목회자 부인의 영적 재충전 도와

목회자 부인의 영적 재충전 도와

서울장신 자연치유 캠프 '제1회 조이풀 사모'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18년 07월 11일(수) 18:00
서울장신대학교 자연치유선교대학원(대학원장:장석종)이 지난 2~4일 서울장신 자연치유 캠프 '제1회 조이풀 사모'를 개최해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는 목회자 부인들의 섬김과 내조를 위로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마4:23)'를 주제 말씀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자연치유선교대학원 교수와 재학생들이 목회사역에 헌신하고 있는 목회자 부인의 영적 재충전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했다.특별히 관계자들은 이번 캠프에서는 형상체질분석과 체질에 합당한 음식이 처방되는 푸드테라피와 이혈요법, 수기치유(카이로프랙틱·두개천골요법), 몸펴기운동치유, 홍채영양 상담을 통한 육체적 건강증진과 아로마테라피, 숲치유, 감정치유 플라워센스, 심리상담을 통한 정신적 건강증진, 천연화장품으로 피부관리를 돕는 뷰티테라피, 찬양사역자의 찬양과 중독의 성경적 치유 사역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장석종 대학원장은 "이번 캠프는 하나님께서 목회자 사모님들을 위로하고 회복을 위해 맡겨주신 사명의 자리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했다"며, "내년에는 더 전문적이고 좋은 준비로 목회자 부인들을 섬길 예정이다. 이 일이 은혜 가운데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총회와 노회, 한국교회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임성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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