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70주년 준비하는 여전도회

6.25전쟁 70주년 준비하는 여전도회

[ 여전도회 ]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0년 04월 02일(목) 16:39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가 6.25전쟁 70년을 맞아 여러 행사를 준비 중이다. 전국연합회는 지난 3월 31일 여전도회관 김마리아기념관에서 3월 실행위원회를 열고 6.25 관련 특별기도회 특별전시 통일학교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여전도회 남북한통일선교회(이사장:최현순)는 오는 5월 15일 '탈북민과 함께하는 제5회 통일기원 현장 방문'을 진행한다. 남북한통일선교회 이사들이 탈북민 여성들과 함께 을지전망대, 제4땅굴 등을 찾아 통일의 염원을 다지며 함께 기도하고, 통일 준비사역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공유한다.

여전도회 역사전시관운영위원회(위원장:김순미)는 오는 5월 16일부터 올해 말까지 여전도회관 역사전시관에서 '6.25 한국전쟁 70주년 특별전시'를 한다. 전국연합회는 한국전쟁 직후 여전도회원들의 활동과 역사들을 수집해 전시할 계획이다.

전국연합회는 6월 23~24일 기도회와 특강 등 본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23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6.25전쟁 70년 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제26회 통일학교를 1박 2일간 개최해 한국전쟁과 한반도 통일과 관련한 특강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연합회는 제46회 금식기도회 순서지를 준비하고 있다. 순서지를 통해 전국의 여전도회원들이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해 합심해 기도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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