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회 191회 정기노회, 5개 교회서 분산 개최

부산노회 191회 정기노회, 5개 교회서 분산 개최

신임노회장 김수찬 장로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2020년 10월 16일(금) 09:18
【 부산지사=박기탁】 부산노회는 지난 13일 땅끝교회를 중심으로 산성교회, 새날교회, 장유대성교회, 항서교회 등 5개 교회에서 장소 분산 방식으로 제19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진행된 노회는 5개 교회에서 320여 명의 노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기노회 개회예배는 강상국 목사의 인도로 최구영 목사의 기도, 강상국 목사의 '이때를 위함이라' 제하의 설교와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정회없이 곧바로 진행된 회무에서는 노회 임원선거를 진행해 신임 임원단을 구성했다. 각 부 보고는 간단 보고로 하고, 목사 은퇴 및 근속, 장로 근속 등의 표창예식을 진행했다. 노회에서는 김선정(진영대성교회) 김애경(희망교회) 김민규(감만교회) 강윤선(산성교회) 유현진(땅끝교회) 유호권(유엔로교회)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신임원 명단.

▲노회장:김수찬 <부>최구영 김상문 ▲서기:이병영 <김태성> ▲회록서기:유현균 <부>김평두 ▲회계:문판식 <부>장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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