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여전도회원,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가길"

"전국 여전도회원,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가길"

[ 여전도회 ] 제20회 대중매체 세미나 소감문

한국기독공보
2020년 11월 18일(수) 15:09
지난 10일 열린 제20회 대중매체 세미나.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 제20회 대중매체 세미나가 지난 10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들의 소감문을 게재한다. <편집자주>



우리 여전도회의 모든 지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연합하길 바란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이루어가기 위해 봉사하며 함께 기도하길 원한다. 또한 최고의 공동선을 이루며 올라인(All-line)을 통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내 안에서부터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기 위해 순종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한다.

이번 대중매체 세미나를 통해 선교 교육 봉사를 목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일하는 여전도회의 선교 역사와 조직 운영 등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은혜의 시간을 주신 주님과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용천노회 여전도회연합회 박홍술 권사



순천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코드번호 40번으로, 매년 대중매체 세미나에 2명의 회원이 신청해왔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엔 11명이나 신청해 큰 은혜의 시간이 됐다. 특히 지방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젊은 세대들은 서울까지 시간을 내서 가기 힘든 상황이라 비대면 강의 기회에 감사했고, 저 또한 그 모습을 보며 기뻤다.

어느 목회자의 기도문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다음해 제32회 대중매체 세미나를 기대해본다. 마스크를 쓰라는 것은 잠잠하라는 것, 손을 자주 씻으라는 것은 마음을 깨끗이 하라는 것, 사람과 거리두기 하라는 것은 자연과 가까이 하라는 것, 대면예배를 금하라는 것은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 집합을 금하라는 것은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하라는 것.

순천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 회장 장성란 권사



지난 10일 열린 제20회 대중매체 세미나.
코로나19로 인해 교회의 사회적 역할과 영향에 대해 돌아본다. 많은 아쉬움을 느끼고 새로운 교육의 필요를 느끼던 때에 이번 대중매체 세미나로 깊은 공감과 비전을 품게 됐다. 이번 세미나에서 주제강연한 송용원 목사님의 강의처럼 특별은총에만 집중했던 우리가 일반은총을 더욱 나누고 사회와 소통하길 바란다. 이러한 소통과 섬김으로 이 시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역할을 현명히 감당하길 원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이 상황에 잘 대처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장을 이루어 내길 기도한다. 변화하는 세상에 발 맞춰 나갈 수 있는 지혜와 노력이 전국 여전도회원들에게 있기를 기도로 간구한다.

경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정향숙 권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가 침체돼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열린 대중매체 세미나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선교 교육 봉사의 목적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논의하는 자리였다. 여전도회원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것들을 활용해 각자의 자리에서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해가길 바란다.

한국사회는 점차 개인 중심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전통만을 고집하지 않고 미디어를 통해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세대들과 소통하는 선교여성으로 성장해야 한다. 대중매체 세미나를 현장에서 참여하지 못했는데, 영상으로라도 접할 수 있도록 귀한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울산노회 여전도회연합회 홍성희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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