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시대 교회교육 준비 어떻게?

포스트 코로나시대 교회교육 준비 어떻게?

총회 교육자원부 다음세대중장기대책위, 3월 26일 세미나 개최

이수진 기자 sjlee@pckworld.com
2021년 02월 26일(금) 16:11
코로나 상황 속에서의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진단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마련된다.

총회 교육자원부 다음세대중장기대책위원회(위원장:박봉수)는 오는 3월 26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교육 리부트'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코로나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다양한 창의적인 사역을 시도하는 교회들의 현장 사례를 나눈다.

세미나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현장 대면 세미나와 원하는 시간에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비대면 세미나 등 두 가지 방식이 병행된다. 온라인 세미나는 총회 사이버교육원에서 3월 31일 이후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는 '통계로 본 코로나 상황과 교회교육의 현장'을 주제로 한 박상진 교수(장신대)의 강의에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라는 주제의 패널토의 후, 코로나19 속 교회교육의 사역을 집중 탐구하는 선택 강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조주희 목사가 사회로 나서는 패널토의는 위원장 박봉수 목사의 기조발제에 이어 김정현 목사, 박상진 교수, 홍정근 목사가 패널로 참여해 대안을 모색한다.

선택강의에서는 '가정에서의 부모-자녀 교육', '온라인 활성화 사역', '창조적인 오프라인 사역', '중소형 교회의 다양한 시도들' 등의 주제를 다룬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신청을 누르거나 총회 홈페이지 내 교육자원부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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