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제97회 정기총회 개최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제97회 정기총회 개최

[ 여전도회 ]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1년 04월 08일(목) 13:40
【 서울노회 연합회】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현정임)는 8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9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정기총회에서 신년도 사업계획안을 인준하고 예산안을 심의했다.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 현정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전도여행을 할 때 두벌 옷이나 신을 가지지 말라고 하셨지만 부족함 없이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며, "얼굴을 대면하거나 떡을 떼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거나 목소리 높여 찬양하지 못해도 아버지께서 위로해주시고 우리와 가까이 하셔서 영적으로 깨어 있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서울노회 연합회 현정임 회장의 인도로 이미숙 부회장의 기도, 김경숙 서기의 성경봉독, 김운성 목사(영락교회)의 '흘려 보내는 기쁨' 제하의 말씀과 축도, 이신애 회계의 봉헌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노회장 오세정 장로의 격려사, 남선교회연합회장 김대진 장로의 축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김미순 회장의 영상 격려사가 이어졌다.

한편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는 1925년 승동교회에서 조직된 경기노회여전도회가 1966년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현재 80여 지회, 8000여 명의 여전도회원이 군선교, 학원선교, 해외선교와 특수선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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