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봄' 을 응원하며... |2021. 04.09
미얀마 민주화 투쟁 지지하고 실상 알리는 사진전 개최 박소은 교수, 지난 9일 미얀마 위로와 응원 위한 콘서트...수익금 전액 미얀마 시민들에게

미얀마 민주화 투쟁을 지지하고 실상을 알리는 사진전 '미얀마의 봄'이 개최된다. 대전 둔산중앙장로교회와 푸른아시아센터가 주최하고, 미얀마민주주의네트워크, 성서대전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14일부터 18일까지 대전서구문화원에서 열린다. 사진전은 박일선 작가의 2011년 '미얀마의 색(色)' 전시를 바탕으로 미얀마 민주주의네트워크 정범래 대표와 미얀마 시민들이 보내온 사진으로 꾸며진다.…

"장애와 상관없이 영화보세요" |2021. 04.09
[ 문화단신 ]    장애인의 날 맞아, 배리어프리영화 특별상영회 개최... 17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네트에서 무료로 진행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리어프리영화 특별 상영회가 개최된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리어프리영화 특별상영회'를 17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상영작은 '감쪽같은 그녀'(감독: 허인무)와 '보이콰이어'(감독: 프랑소와 지라르)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오후 2시와 5시에 각각 상영된다.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를 이해…

부활절, 이웃들과 함께 |2021. 04.09
밀알복지재단 '자상 한 상자' 전달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부활절을 맞아 한국교회와 함께 취약계층 1000명에게 '자상 한 상자'를 전달했다. '자상 한 상자'는 식료품, 생필품, 마스크 등이 담긴 생계지원키트로 밀알복지재단은 부활절을 의미 있게 기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현재까지 10개 교회가 동참했으며 교회들은 '자상 한 상자' 마련을 위해 성도들의 헌금을 기부했다. 밀알복지재단은 5월 말까지 '자상 …

"어린이 꽃이 피었습니다" |2021. 04.09
컴패션, 전 세계 취약계층 어린이 위한 캠페인 1대1 결연 후원자에게'꾸까'꽃다발 증정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http://www.compassion.or.kr)이 4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꽃이 피었습니다'(어꽃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시작된 한국컴패션 '어꽃피' 캠페인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을 꽃 같이 귀한 존재로 여기는 컴패션의 가치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택시기사님들 힘내세요. 교회가 있잖아요" |2021. 04.09
충북노회 청주서남교회, 부활절 '드라이브스루 처치'로 청주시내 택시기사 위로

충북노회 청주서남교회(장승권 목사 시무)가 부활주일을 맞아 특별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청주서남교회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청주 시내의 택시기사를 돕기 위한 '드라이브스루 처치'행사를 열었다. 이날 교회가 진행한 '드라이브스루 처치'는 교우들이 택시를 타고 교회에 오면, 교회는 미리 준비한 간식과 택시비 1만원 별도의 위로금 1만원을 봉투에 담아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날 2, 3…

"소망에서 다시 찾은 삶, 감사해요 소망" |2021. 04.09
소망교도소 개소 10주년 맞이 '10주년 기념백서'출간 명성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 30억원이상 후원

소망교도소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교정사역을 책으로 엮은 '소망교도소 10주년 기념백서'를 출간했다. 지난 10년간 교도소를 거쳐간 출소자들은 "소망에서 신앙적인 부분의 변화가 생기면서 생활이 조금씩 변했다"면서 "내 삶을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하나님의 방식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소망교도소는 재단법인 아가페가 운영하는 국내유일의 민영교…

하나님의 창조질서 증거하는 '과학자' |2021. 04.09
피부생명공학센터(주) 전국 목회자들과 유산균 나눔 연구의 목적은 '이웃사랑, 하나님 사랑'... 복음 전파

"유산균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건강을 위해 선물로 주신 위대하고 소중한 미생물입니다. 수많은 유산균 중에서도 효과가 우수한 유산균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우선 목사님들부터 섬기기로 한 것입니다." 지난 부활절, 3000여 명의 목회자들이 '프리미엄 유산균'을 선물받았다. 경희대학교 기술지주자회사 피부생명공학센터(주) 정대균 대표(중앙성결교…

"살아 신장 기증, 죽어선 유산 기부로 섬김을" |2021. 04.08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1호 유산기부 약정자로 나선 박진탁 이사장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이사장 박진탁 목사가 유산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 2020년 10월 하나은행과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산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박진탁 이사장의 유산기부 약정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장기기증운동본부의 유산기부 프로그램은 '리본레거시 클럽(Re-Born Legacy Club)'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며,…

'하나님의 도우심 구하며'..미얀마 위한 30일 기도 |2021. 04.08
기도집 '여럿인 하나가 따로 또 같이' ...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재능기부로 발간

미얀마를 위한 30일 기도집 '여럿인 하나가 따로 또 같이'가 출간됐다. 이 기도집은 지난 2월 미얀마 군부에 의한 쿠데타로 많은 시민들이 희생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바라보며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미얀마 국민들을 응원하고 한 목소리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기 위해 제작됐다. '미얀마의 생명 안전과 민주주의를 기도하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의 재능기부로 발간된 이 기도집은 '오늘의 말씀'을 …

"미얀마에 정의와 민주주의가 회복되는 날까지 함께 하겠다" |2021. 04.07
신정호 총회장, 미얀마 교회에 위로서신 보내

본 교단 총회가 총회장 이름으로 쿠데타를 일으키고 시민들을 유혈 진압한 미얀마 군부를 비판하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하는 시민들을 지지하는 마음을 담아 미얀마 장로교회 총회장에게 위로의 서신을 보냈다. 총회장은 지난 1일 발표한 서신에는 군부독재 타도를 외치는 무고한 시민들이 무차별적인 폭력과 총격으로 희생당하는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과 미얀마 군부의 비민주적이고 비인간적인 만행에 분노하…

부활절 계란에 담긴 'Save Myanmar'(미안마를 구해달라) |2021. 04.05

'부활절 달걀'이 미얀마 군사 통치에 대한 저항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4일 부활절을 맞은 미얀마 시민들은 부활절 계란에 반(反) 군부 메시지와 다양한 그림을 담아 SNS에 올리거나 이웃집 문앞에 남겨두면서 온 국민이 군부에 대한 저항과 민주주의 회복 의지를 다지는 데 한 마음으로 동참하고 있다. 미얀마는 인구 90%가량이 불교도인 불교국가지만, 부활절을 맞아 군부에 대한 저항 의지…

김일곤 목사 부인상 |2021. 04.05

김일곤 목사(산들바람공동체교회)의 부인 홍은주 씨가 지난 4일 별세했다. 향년 59세. 6일 오전 6시 경희의료원 303호에서 장례 예식 후 하늘문공원에 안장된다. 유족으로는 남편 김 목사 외 2녀가 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2021. 04.05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듯 함부영과 JIN의 목소리로 전하는 봄 햇살 같은 치유와 희망의 노래다. 치열한 일상 가운데 모두가 지쳐 있는 시대, 이 겨울과 같은 시기가 이제 좀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에 가요계와 CCM을 넘나들며 활동해온 피아니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아노지아'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필코 가져다주실 새로운 '봄'을 꿈꾸며 만든 노래다. 여성보컬 함부영과 남성보컬 JIN의 …

와이즈뮤직, 호산나음악사 인수합병...국내 최대 교회음악전문기업 출범 |2021. 04.04

교회음악전문기업 와이즈뮤직(와이즈성가)이 국내 최대규모의 교회음악전문 출판사인 호산나음악사를 인수합병 했다. 1971년 설립된 호산나음악사는 50년 동안 약 300여 종의 교회음악전문도서를 출간한 국내 최고의 교회음악전문출판사로 이번 인수합병으로 400종에 이르는 국내 최대규모의 교회음악전문출판사가 탄생하게 됐다. 와이즈뮤직 강하늘 대표는 "반주자가 없는 교회에서도 찬양 할 수 있도록 지원하…

“화재로 불타버린 난민 캠프··· 로힝야 난민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2021. 04.02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캠프 위해 37억원 긴급구호 진행 계획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캠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피해 극복을 위해 약 327만 달러(한화 약 37억 원)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의 현장 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22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캠프 내 8098가구, 4만 490명이 피해를 입었다. 병원, 식수위생시설, 식량 배급소 등을 포함한 1609개의 주요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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