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 한기총 탈퇴...그러나 류광수 목사는 남았다" |2017. 01.16
[ 교계 ]   여전히 예장 개혁 총회 회원으로 잔류, 많은 소득에도 불구하고 이단 문제 여전히 걸림돌

한국교회의 연합기구를 하나로 통합하자는 구상이 해를 이어오며 교계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가칭) 한국교회총연합회는 출범예배까지 드리며 통합에 속도를 더하고 있는 모양새다. 한기총과 한교연 창립에 주역이었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이성희…

'시대의 횃불, 새문안 대학생회 민주화 운동사' 출판 |2017. 01.16
[ 교단 ]   1966년 대학생회 창립부터 1988년 폐쇄 때까지의 여정 기록

새문안교회 대학생회가 걸어온 민주화 운동사의 여정을 담은 책 '시대의 횃불, 새문안 대학생회 민주화운동사'이 출판됐다. 새문안교회 대학생회 역사편찬위원회(위원장:현영석)는 오는 20일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시대의 횃불, 새문안 대학생회 …

연합기구 통합 논의, "한기총 이단 해결이라는 출발점으로 재도열" |2017. 01.09
[ 교계 ]   복잡한 정치공학 필요한 통합논의, "방향엔 공감 쉽지는 않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하나된 연합기구를 만들자는 취지로 시작된 '한국교회연합추진' 논의가 교단들의 상당한 공감대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빠른 추진 속도만큼이나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이 논의의 출발점은 '한국교회 교단장 회의…

한교연, 한국기독교통합추진위원회 구성 "통합 논의 적극 참여한다" |2017. 01.09
[ 교계 ]   위원장에 고시영 목사 선출, "현재 통합 논의서 배제되는 일 없다" 적극적 입장 선회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정서영)이 '한국기독교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지난 6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임원회 및 회원교단장ㆍ총무 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결정을 한 한교연은 추진위원장에 고시영 목사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통합 논의에 참여…

"연합기구의 통합, 피할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다" |2017. 01.09
[ 교계 ]   한교연 한국기독교통합추진위원장 고시영 목사 "유일한 조건은 이단 회원권 정리다"

"연합기관 통합에 대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은 분명합니다. 당연히 찬성하는 입장 이죠. 이는 피할 수 없는 역사의 흐름입니다. 한교연이 한국기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만든 것은 이런 흐름을 지지하고 참여하기 위해서 입니다. 추진위의 5인 위원들의 뜻을 잘…

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하나됨은 힘이자 능력된다" |2017. 01.09
[ 교계 ]   "한국교회 연합운동 실패 거울삼아 성숙한 단체로 나간다" 밝혀, 한기총 이단회원권 여전히 걸림돌

한국교회총연합회가 출범감사예배를 드리고 공식 출범했다. 지난 9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정동제일교회 본당에서 출범감사예배를 드린 한국교회총연합회출범준비위원회(공동대표:이성희 김선규 전명구)는 예배에 이어 출범식을 갖고 향후 일정을 밝혔다. …

한기총을 '한국교회총연합회'로 변경한다고? 혼란 크다 |2016. 12.29
[ 교계 ]   통합 향한 열망 쾌속질주, 한교연 온도차 여전 "아무리 빨라도 올 9월 이후나 가능"

▲ 27일 오전 한 자리에 모인 주요교단 교단장들이 회의를 마친 뒤 손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장창일 차장 한국교회연합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통합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를 만들고 이를 통해 하나된 목소리를 내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

광성교회, 오랜 갈등에 종지부 찍고 새출발 나선다 |2016. 12.16
[ 교단 ]   광성교회, 이탈측에 100억원 규모 개척자금 지원 조정에 합의

10여 년이 넘도록 분규를 겪어온 서울동남노회 광성교회(남광현 목사 시무)가 모든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광성교회는 지난 6일 이탈측에 100억원 규모의 개척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원의 조정을 양측이 받아들임으로써 13여년을 끌…

"크리스마스 때 '계획없는 임신' NO' |2016. 12.15
[ 교계 ]   아름다운 피켓, 23일~24일 홍대와 신촌, 명동 등 낙태방지 캠페인

아름다운피켓(대표:서윤화)이 오는 23일부터 양일 간 서울 홍대와 신촌, 명동, 강남 등지에서 '크리스마스 낙태방지캠페인'을 진행한다. '아름다운피켓'은 현재 낙태율 1위인 한국(하루 낙태 500명, 2009년 통계)의 현실에 안타까워 하며 2011년…

"목사 장로의 계속교육, 교단 발전의 밑거름 된다" |2016. 12.15
[ 교단 ]   8일 총회 훈련원 정책협 열려, 총회 교육 프로그램부터 노회가 해볼만한 프로그램까지 소개

총회 훈련원(위원장:최성욱, 원장:박기철) 정책협의회가 지난 8일 대전 유성 아드리아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101회기 총회 훈련원 정책발표와 대전노회와 용천노회 훈련원 사례 발표를 비롯해 노회훈련원에서 시도해 볼만한 프로그램들이 소개…

"교회연합사업의 중대한 변곡점에서 한장총이 기여하겠습니다" |2016. 12.05
[ 교계 ]   한장총 34대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한국교회 하나됨'에 방점

"교회연합사업의 미래를 내다볼 때 바로 지금은 일종의 변곡점으로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하나된 목소리를 내는데 있어서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 34대 대표회장에 …

채영남 목사,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출 |2016. 12.05
[ 교계 ]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자랑스러운 장로교인 500선 발간' 등 결의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채영남)가 지난 11월 29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직전총회장 채영남 목사(본향교회)를 새 대표회장에 선출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한장총은 유중현 목사(예장 대신 증경총회장)도 …

예장 총회, "전두호 목사가 총회 연금재단 이사장이다" |2016. 12.02
[ 교단 ]   11월 18일 연금 이사회 무효, "전두호 이사장 지휘 하에 연금 정상화 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이성희)가 총회 연금재단의 지난 11월 18일 이사회 결의에 절차상 중대하고 명백한 하자가 있다고 보고 이를 원천무효라고 2일 확인했다. 총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문을 같은 날 오후 연금재단에 발송했다. 연금재단은 11월 18일 …

한국교회연합, 다문화가족 초청 사랑나눔 안보견학 |2016. 12.02
[ 교계 ]   8개국 250여 명 참가 제2땅굴 등 견학하며 평화 소망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조일래)이 지난 11월 24일 다문화가족 초청 250여 명을 초청해 강원도 철원 제2땅굴과 평화전망대 등 안보시설을 견학하고 안보 위기 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안보견학에는 안산다문화가족 지…

총회 연금재단 전두호 이사장 직무정지, "재단에 손실 끼쳤다" |2016. 11.24
[ 교단 ]   직무대행에 박용복 이사 선출, 현직 이사장 징계 적법한가 여론도 확산

▲ 지난 18일 열린 연금이사회 개회예배 장면. 전두호 목사는 징계위원회 보고가 시작된 직후 회의장을 떠나 있었으며, 나머지 이사들은 격론 끝에 이사장 직무정지 등의 결정을 내렸다. 사진/장창일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이성희) 연금재단이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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