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부터 매주 신문을 발행한 회사가 저지른 일 |2020. 11.30
[ 카드뉴스 ]    한국기독공보 디지털 아카이브

최샘찬 기자 1946년부터 매주 신문을 발행한 회사가 저지른 일 4만 페이지에 깃든 역사 #1 국내 주간신문 중 가장 높은 지령을 기록하고 있는 신문사가 있다 #2 1946년 창간호부터 2020년 11월 28일자 3261호까지 #3 매주 한 호씩 종이신문을 발행한 그곳은 모든 신문을 한 공간에 담았다 #4 주간신문 최초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아카이브.com' #5 총 4만 페이지의 디지털…

남겨진 유족, 홀사모와 아이들 |2020. 11.23
[ 카드뉴스 ]    목회자유가족협의회

최샘찬 기자 남겨진 유족 홀사모와 아이들 목회자유가족협의회 #1 "지혜야, 아버지가 돌아가셨단다 이를 어쩌냐" #2 "심장이 쿵 내려앉고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 목회자유가족협의회 회원의 간증문 #3 정체성 혼란 아이들의 학비 남편 목사의 사별 후 목회자 부인에게 남겨진 문제 #4 "교회에서 사모는 소외된 존재이지요 특정한 누구와 가깝게 지낼 수 없어 교회 내에서 친구가 없습니다" …

트럼프? 바이든? 목사님은 어디 지지하세요? |2020. 11.13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0 목사님은 어디 지지하세요? 바이든? 트럼프? #1 미국 대통령 선거 이후… #2 당선자는 나왔지만 양분된 민심과 남겨진 상처의 회복이라는 과제가 남았다 #3 일부 목회자는 예배 중 특정 대통령을 지지하거나 그를 위해 기도했고 SNS를 통해 동참을 호소했다 #4 정당 안에서나 기독교 모임에서 '종교를 선거에 이용하지 말라'는 입장도 나왔다 #5 기독교가 지나치게 정치적으로 …

택배 기사님도 우리의 형제·자매입니다 |2020. 11.05
[ 카드뉴스 ]    "조금 늦어도 괜찮아요"

최샘찬 기자 #조금_늦더라도_괜찮아요 #1 살인적 노동시간 주 평균 71시간 일요일 제외 일평균 11.8시간 #2 2020년 10명 이상 과로로 사망 #3 '총알 배송' '새벽 배송' 우리의 편리함 속에 가려진 약자의 고통 #4 교회가 먼저 사회적 약자의 생존에 관심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5 "과로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책을 촉구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 -영등포산…

흑사병 보고 루터가 한 말 |2020. 10.28
[ 카드뉴스 ]    종교개혁 503주년

최샘찬 기자 #1 "내가 꼭 가야할 장소나 꼭 만나야 할 사람이 아니라면 피하여 나와 이웃 간의 감염을 예방할 것이다 혹시라도 나의 무지와 태만, 불청결로 이웃이 고통을 받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2 온라인 총회와 드라이브인 노회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예배 #3 "그러나 만일 이웃이 나를 필요로 한다면 나는 누구든 어떤 곳이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갈 것이다" #4 마스크와 방역 소독수 지원…

코로나 이후 “교회 잘 안 가게 될 것 같아” |2020. 10.26
[ 카드뉴스 ]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개신교인 인식조사

최샘찬 기자 #0 코로나 이후 "교회 잘 안 가게 될 것 같아" 개신교인 인식조사 #1 비대면·온라인 예배가 한창인데 코로나 종식 후 성도들은 어떻게 예배드릴까? #2 개신교인 인식조사 결과를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 발표했다 과거 데이터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국기독교언론포럼의 조사보고서 참고 #3 직전 주일 예배 행태 3월29일 -> 7월 19일 #4 "코로나 후 많은 개신교인들이 교…

천고마비, 가을노회의 계절 with 코로나 |2020. 10.16
[ 카드뉴스 ]   온라인노회·드라이브인노회

최샘찬 기자 #1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10월 5일부터 경동노회를 시작으로 전국 가을노회가 개막했다 #2 가을노회에선 교회 사역과 선교 현장을 이끌 새 노회 임원들이 선출되는데 #3 올해는 방역 지침 준수로 이색적인 노회 모습이 보인다 #4 많은 노회가 일정을 축소해 오전 중 회무를 마치며 오찬 모임도 갖지 않는다 #5 전주노회는 1박 2일 일정을 오전 9시~12시 …

문학의 힘으로 세상에 소망을 |2020. 10.08
[ 카드뉴스 ]    제19회 기독신춘문예 공모

최샘찬 기자 #1 닭이 세 번 목울대를 돋운 새벽녘 십자모양 야광 띠를 두른 청소부가 죄의 쓸개즙같이 얼룩진 길을 빛살무늬 선명히 쓸고 있다 - 제8회 신춘문예 시 당선작, 서상규 씨의 중에서 #2 끝 간 데 없이 하늘로 치솟을 것 같던 불길은 이내 굉음을 내며 고꾸라졌다. 조명탄 하나가 자신을 불사르며 환하게 터졌다. 마지막 몸부림을 치자 그림자 속에서 움푹 패인 눈두덩과 수염, 가시관이…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2020. 09.28
[ 카드뉴스 ]    제105회 총회 주제

최샘찬 기자 #0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주제 #1 9월 21일 제105회 정기총회에서 총대들이 한 마음으로 외쳤다 #2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에스라 10:1,12 / 사도행전 3:19~21 #3 전국 1500명의 목사 장로들은 왜 '회복'을 부르짖었을까? #4 코로나19 팬데믹 시대 교회는 큰 위기를 맞이했다 #5 사회적 지탄 예배 출석률 …

105회 총회, 한국기독공보 유튜브에서 |2020. 09.19
[ 카드뉴스 ]    www.youtube.com/c/한국기독공보

최샘찬 기자 #1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죠 도림교회 등 전국 38개 교회에서 #2 이번 총회를 한국기독공보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www.youtube.com/c/한국기독공보 #3 9월 21일 105회 총회 현장을 360도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중계로 보시거나 #4 중요 사안별로 짐벌을 이용한 생동감 있는 실시간 스트리밍 영상만 골라보실 …

작아지는 교회 규모, 줄어드는 중소형교회 |2020. 09.14
[ 카드뉴스 ]    2019년 교세 통계 분석 결과

최샘찬 기자 #0 작아지는 교회 규모 줄어드는 중소형 교회들 2019년 교세 통계 분석 결과 #1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 통계 집계결과 2019년 12월 31일 기준 #2 전체교인 수 250만 6985명 전년 대비 4.7만명 감소 #3 가장 중간에 있는 교회의 교인수(중앙값)는 51명 10년 전보다 21명 감소 중앙값:교인수대로 교회를 나열해 중간에 위치한 교회의 교인수 #4 300명…

총회를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2020. 09.07
[ 카드뉴스 ]    제105회 총회

최샘찬 기자 #1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가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됩니다 #2 예장 총회는 1년에 1번 전국 목사·장로 대표들이 모여서 부총회장을 선출하고 교단의 정책을 결정합니다 #3 작년과 재작년만 해도 3박 4일 동안 1500명의 총대가 한 교회에 모였었는데! #4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그럴 수 없게 됐죠ㅠㅠ #5 그래서 이번 총회는 9월 21일 단 하루 온라인 회의로 분…

거리두기 2.5단계, 교회가 알아야 할 지침 |2020. 09.01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1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만명 육박 31일 0시 기준 1만 9947명 #2 수도권은 3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교회의 정규 예배는 비대면 방식만 허용됐다 #3 부산 대전 광주 충남 등 일부 지자체도 행정명령을 통해 교회 내 대면예배를 금지했다 다른 지자체도 대부분 비대면 예배 강력 권고 #4 이에 따라 교회는 정규예배 때 온라인 예배 제작 필수인력 20명 …

코로나 확산이 교회 때문입니까?? |2020. 08.24
[ 카드뉴스 ]    사랑제일교회(전광훈) 관련 확진자 796명

최샘찬 기자 #0 코로나 확산이 교회 때문입니까? 비대면 예배 안하십니까? #개독, ㅇㅈ 절차 밟나? #1 경기연구원에서 1500명을 설문조사했는데 -15세 이상 1500명 조사(2020.04.29.) #2 절반 이상(52.9%)은 코로나 확산 원인이 "종교집회 등 대규모 모임·단체활동"이래 #3 하.. 정부가 그렇게 모이지 말래도 광화문에 바글바글 대는 거 봤냐 광복이다 광복 #4 결과는…

예배당이 침수됐다 |2020. 08.13
[ 카드뉴스 ]   

최샘찬 기자 #0 예배당이 침수됐다 #1 #2 "섬진강 제방이 무너져 교회와 마을을 덮쳤다 2미터 넘게 물이 차 사택까지 모두 침수됐다" - 남원 금남교회 강명훈 목사 #3 #4 "허리까지 물이 차버렸다 모래주머니와 물막이로 막아도 속수무책이었다" - 지하 예배당을 지키던 광주 명인교회 허만영 목사 #5 집중호우로 교회와 성도들의 피해가 발생했다 #6 자립대상교회인 광주 한소망교회는 침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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