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목회·신학] 목회 돕는 신학대학 연구소들 활기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내의 연구소들은 신학 연구 활동과 함께 지역의 목회자들에게 다양한 목회 정보를 제공하는 일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연구소들은 주로 아카데믹한 연구활동을 통해 매뉴얼을 만들어 내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지만 이와 함께 다양...
김성진 기자  2014-03-25
[목회·신학] 칼 바르트의 '로마서 강해'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다." 로마서 강해가 담고 있는 이 유명한 명제는 20세기 신학의 수맥을 바꾼 말이다. 무엇보다도 그 이전 시대를 지배했던 자유주의에 대한 철저한 단절이 여기에서 표명되었다. 가톨릭 신학자 칼 아담은 "자유주의자들...
이상은 교수  2014-03-24
[목회·신학] 하나님 말씀 존중한 신학
지금까지 칼 바르트의 생애를 중심으로 그의 신학 사상을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바르트 신학이 가진 의미는 무엇일까? 여기에서 필자는 바르트 신학의 의의와 가치를 세 가지로 살펴보고자 한다.# 말씀 중심,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신학바르트 신학의 가장 큰 ...
박만 교수  2014-03-24
[목회·신학] 목회 돕는 신학대학 연구소들 활기
목회자들이 목회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중에 하나는 목회 현장에 필요한 목회 정보를 얻는 일이다. 흔히 목회자들이 목회 정보를 얻는 곳은 정보의 바다라고 불리는 인터넷이다. 그러나 인터넷을 통해 얻는 목회 정보는 여러가지로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그...
김성진 기자  2014-03-18
[목회·신학] '개혁된' 교회만이 생명력 있는 교회 이룬다
본교단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 등 7개 신앙고백서 받아들여 인간 구원ㆍ세계 회복 성취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신학으로 본교단은 '성경적이고 개혁신학적이고 복음주의적이고 에큐메니칼적 신학을 가진 교단'이라고 김명용 총장(장신대)이 기독공보 제2830...
최윤배 교수  2014-03-17
[목회·신학] 칼 바르트와의 가상적 대화 4
필자 : 지난 시간에 바르멘 선언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저 역시 학창 시절 바르멘 선언을 공부하면서 참 감격스러워했던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바르멘 선언을 보면서 저는 신학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실상 평온할 때의 교회는 신학의 필...
박만 교수  2014-03-17
[목회·신학] 교육 훈련으로 더욱 분주한 경건의 절기
'사순절'이다. 교회력에 따른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을 생각하고 경건을 훈련하며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다리는 절기다. 사순절을 지키는 목회자들은 절기에 따른 설교 준비와 세례자 교육, 경건 훈련 등으로 분주하다. 특히 사순절 기간에 전할 ...
김성진 기자  2014-03-10
[목회·신학] 한국교회 위기극복, 신학이 답이다
한국교회의 위기는 어제 오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한국교회가 당면한 위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 중의 하나를 꼽는다면, '신학의 부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의 바람에 교회가 요동칠 때에도 신학은 그 중심축으로 흔들림없이 서 있어야 하지...
김성진 기자  2014-03-10
[목회·신학] 칼 바르트 (4)
바르트 : 히틀러가 총통이 될 당시 대부분의 독일인들은 그가 제시하는 장밋빛 미래에 매료되어 그를 무너진 독일을 재건할 메시아적 인물로 추앙하였습니다. 다수의 독일교회 역시 히틀러를 하나님이 보내신 인물로 보아서 하나님은 온 인류의 영적인 구원을 위해...
박만 교수  2014-03-07
[목회·신학] 50대 신뢰도 저조 눈길, 목회적 돌봄 시급
지난달 5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이 발표한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서는 연령별 조사결과 특별히 50대가 한국교회를 신뢰하는 정도가 현저히 떨어져 있어 일선 목회현장에서 50대에 대한 목회적 돌봄이 시급한 것으로...
표현모 기자  2014-03-05
[목회·신학] 현대교회 예배, 신학 전통 고려
최근 한국교회 안에는 '예배 갱신'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는다. 주일예배에 참여하는 교인들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에 '예배 갱신'에 대한 목소리는 앞으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예배 갱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데는 여러...
김성진 기자  2014-03-03
[목회·신학] 하나님께 집중한 '로마서 강해'
칼바르트와의 가상대화(2)필자 : 지난 시간에 선생님은 성경을 통해서 지금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에게 집중하는 신학을 하고자 했다고 하셨는데 그런 시도가 처음으로 나타난 것이 1916년에 출판된 조그만 책인 '성서 안의 새로운 세계'와 1919년의 '로마...
박만 교수  2014-03-03
[목회·신학] 복잡한 세상 벗어나 침묵 속에 하나님과 깊은 만남
1. 은성수도원'더 내려놓는 삶' 향해 가는 기도ㆍ영성 훈련모든 이에 개방, 매일 3회 집회 반드시 참석침묵(沈默) 속에서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을 갖고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시선을 맞춘 은성수도원. 복잡한 도시 생활을 떠나 산 속의 고요함 가운데 침묵...
김성진 기자  2014-02-25
[목회·신학] "수도자의 영성은 이 시대 꼭 필요"
"기도하시며 사역하셨던 예수의 삶을 따르고 닮아가려는 하나의 양식이 수도자의 영성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수도원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순수성을 회복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기여해 왔습니다."은성수도원이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훈련원으로 바뀐 뒤, 신...
김성진 기자  2014-02-25
[목회·신학] 먼저 '윤리ㆍ도덕 실천 운동' 펼쳐라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홍정길, 이하 기윤실)은 지난 5일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2010년에 이어 3년만에 시행된 이번 조사에서는 이른바 '신뢰도 바닥'으로 일컬어졌던 당시와 비교해 대사회 신뢰도에 있어 여전히 유의미한 ...
표현모 기자  2014-02-25
[목회·신학] 기독교 변증이 필요하다
과학은 하나님의 부재를 입증하는가? 오늘날의 신무신론자들은 과학을 마치 전지전능한 신처럼 생각하여 과학으로 하나님의 부재(不在)를 증명할 수 있다고 큰소리친다. 자연 안에 하나님의 흔적이 있다면 과학으로 찾을 수 있을 텐데 아무리 찾아도 발견할 수 없...
김도훈 교수  2014-02-18
[목회·신학] 칼 바르트와의 가상 대화
필자 : 바르트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지면을 통해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선생님과 대화를 나눌텐데요. 먼저 선생님의 생애에 대해 말씀해 주시지요. 바르트 :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한국의 목회자들과 교인들과 인사 나누게 되...
박만 교수  2014-02-14
[목회·신학] 다양한 전도방법 홍수…목회관에 맞춰 선택
새봄맞이 전도 프로그램 2 - 다양한 전도방법전도 경험 담은 도서 출판, '관계전도'에 주목교인 교육 필요, 새신자 양육 과정 준비 해야전도의 목적을 꼽는다면 당연히 '영혼구원'이다. 교회의 빈자리를 채우겠다는 양적인 성장을 위한 전도는 쉽게 무너질 ...
박만서 기자  2014-02-10
[목회·신학] 인간이 고통당할 때 무신론자들은 어디에 있었는가?
이 시대의 기독교, 변증이 필요하다 2변증적 관점에서 본 악의 문제와 하나님 기독교는 이 시대를 향해 던지는 질문에 응답해야할 자리에 서 있다. 본보는 이 시대에 던져진 악의 문제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변증한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조직신학자인 김도훈 ...
김도훈 교수  2014-02-07
[목회·신학] 칼 바르트<1> 사회 문제에 눈뜨다
지난 번 연재에서 현대신학과 연관되어 "현대신학은 어렵다", "현대신학은 위험하다"는 두 가지 오해가 있음을 생각해 보았다. 이외에도 현대신학에 대한 또 다른 오해는 그것이 신앙생활에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현대 신학자들, ...
박만 교수  2014-02-04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