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문화] 새로운 기독문인들의 탄생
시 '꽃피는 포도나무' / 신양옥소설 '평화로운 나라' / 박혜진올해 17회를 맞는 본보의 기독신춘문예 시와 소설 부문의 수상자가 확정됐다. 본보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시와 소설 2개 부문에서 응모를 진행했으며, ...
표현모 기자  2017-01-11
[문화] 주님과 만나는 조용한 시간으로 한국교회 혁명 이끈다
한국 기독교인들의 큐티 문화를 이끌어 온 '생명의 삶'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 이했다. 지난 1985년 4월 크리스찬 잡지 '빛과 소금'의 부록으로 '생명의 양식'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표현모 기자  2017-01-11
[문화] 새해, 묵상과 기도의 습관을 들이자
2017년 새해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지럽고 혼탁한 이 세대, 수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작금의 순간에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 신앙의 닻을 내리고 어떤 외부의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신앙을 기르는 일이리라. 이러한 신앙을...
표현모 기자  2017-01-11
[문화] 2017년, '생존'과 '갈등'이 최고의 화두
문화선교연구원(이사장:김지철, 이하 문선연)이 최근 발표한 '2017년 사회문화 전망 및 문화선교트렌드' 자료에서 2017년 한국 사회문화를 반영하는 주요 이슈로 '생존'과 '갈등'을 꼽고, 교회 또한 이러한...
표현모 기자  2017-01-11
[문화] <22>그 분의 임재 앞에서
구원자는 오직 당신, 나에게 아무도 없나이다.보세요! 우리 사이에 무엇이 올 수 있나요.나를 구하소서, 오 만유의 주시여!오 예수여, 나를 받으소서.남인도의 기독교 박띠 시인 크리쉬나 필라이의 이 기도는 지금도 예수님을 향한 인도 그리스도인들의 간절한...
임한중 목사  2017-01-11
[제17회기독신춘문예] 시 당선자 수상소감/시는 기쁨이자 치유, 나의 존재를 확인시키는 힘
'기독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잠시 심장이 멎는 기분이었습니다. 그토록 간절히 듣고 싶었던 말이었는데 막상 전화벨을 타고 전해지는 당선 소식을 들으니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때마침 차창 유리에 부딪혀 내리는 빗방울이 천상의 선율처럼 다가...
신양옥  2017-01-11
[제17회기독신춘문예] 긍정과 소망의 시학이 보여주는 건강성 평가
제17회 기독공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는 142명이 700여 편의 작품을 응모하였다. 선자(選者)들은 우선 시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대가 여전하다는 데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응모작들을 읽었다. 또한 시에 등급을 매기는 것은, 마치 꽃의 순위를 ...
박이도ㆍ권택명  2017-01-11
[제17회기독신춘문예] 시 ● 당선작/고훈목사 문학상/꽃피는 포도나무
폭설과 한파에도포도나무는 절기의 상속자답게 굽었던 등뼈를 치켜세운다꽁꽁 언 나무의 손을 잡아주면도화선을 따라 불이 타들어 가듯 마른 가지에 혈이 트이고휘청거리던 허리에도 봄의 온기가 번진다지난해 잘린 가지 끝에딱딱하게 웅크린 시간의 지문은방황의 길에서...
신양옥  2017-01-11
[제17회기독신춘문예] 소설 당선작/평화로운 나라
정윤이가 죽었다. 자살이라고 했다. 빈소가 마련되었지만 가고 싶지 않았다. 정윤이의 마지막 모습을 보지 못하는 것은 가슴이 터질 것처럼 슬프고 안타까웠지만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정윤이의 보호자라고 주장하는 인간들이 비통한 척 하는 꼴을 도저히 볼 용기...
박혜진  2017-01-11
[제17회기독신춘문예]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글쟁이' 다짐
아름답고 화려한 말보다 아주 단순한 말이 진심을 전달하기에 더 좋다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우리가 자주 사용하고, 쉽게 할 수 있는 '감사합니다.'라는 말 한 마디에 저의 모든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너무 감격스러운 일이...
박혜진  2017-01-11
[제17회기독신춘문예] 소설, 혼란스런운 시대에 꼭 필요 … 진실의 언어 찾아야
격변하는 현실에서, 이 혼란스러운 세대에 과연 소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소설은 시대가 불안정하고 혼미할수록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세대에 진실의 언어를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오늘 한국사회에 흘러넘치는 언어는 힘을 강화하기 위한 정치적이고 상...
현길언 장로  2017-01-11
[문화] 라자산시 교회의 성탄절 이브
화려한 장식도, 첨단 디지털 문명도 없지만 이들의 성탄절은 충분히 따뜻하고 넘치도록 은혜롭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별이 나무에 걸려있고 모닥불가에 러앉은 성도들의 얼굴은 열기로 훈훈하기만 하다. 베들레헴 들판에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며 모닥불...
임한중 목사  2017-01-03
[문화] 장애인 돕는 착한 앨범 '새들처럼'
본교단 출신의 청년들이 모여 장애인 거주시설 '새들처럼'을 후원하기 위한 싱글앨범 '새들처럼'을 발표해 보는 추운 겨울 교인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싱글앨범 '새들처럼'의 주인공은 싱어 박나진 씨와 ...
표현모 기자  2017-01-03
[문화] 뉴욕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광고하다
지난 5일 뉴욕 타임스퀘어 49번가에 가로 세로 각각 14미터 크기의 대형한 광고판이 걸렸다. 한 동양 여성이 눈을 감고 있는 그 광고판에는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세요. 기도는 강력한 ...
표현모 기자  2017-01-03
[문화] 신앙을 가사로 쓰는 비와이, 열광하는 대중들
"산 증인의 삶 그 삶을 위한 권능을 원해 / 난 일시적인 세상의 것으로 움직여지지 않아. 영원의 것을 영원히 따라 / 무언가를 얻지 못해도 난 걷지 믿음으로. 주님께 맡겼지." 은혜로운 CCM의 가사 같은 이 내용은 힙합 가수 비와이(BewhY)의 ...
표현모 기자  2017-01-03
[문화] 새해, '작심삼일'을 넘어 독서의 세계로
2017년 대망의 새해가 밝았다. 새해에는 새로운 결심을 한다. 그중 많은 이들의 결심 안에는 '올 한해에는 꼭 독서를 하리라'는 다짐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사자성어가 최첨단 시대인 ...
표현모 기자  2017-01-03
[문화] 전반적인 침체...그래도 열정은 뜨거웠다
최근 기독교 문화계는 한국사회의 장기화된 경기침체, 기독교 문화산업 기반의 부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기독 문화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예술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고, 각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이끌어냈다....
표현모 기자  2016-12-27
[문화] 커피와 미술작품, 동시에 반하다
최근 문화계에서는 기존의 단순한 카페를 개조해 커피를 즐기며 미술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카페로 리모델링 하는 곳이 많다. 이러한 현상은 전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순수미술 작품들을 커피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는 편안한 공간에서 무료로 부담없이...
표현모 기자  2016-12-27
[문화] 청계천 1km에 트리 장식 감상하세요
'2016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서울크리스마스페스티벌 개막식을 가졌다. 청계 광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동시에 아름다운 트리 장식으로 겨울철 명소가 될 전망...
표현모 기자  2016-12-15
[문화] 올 한해 최대 이슈는 역시 '국정농단'과 '탄핵'
올해 사회문화 분야의 주요이슈를 선정함에 있어서도 '최순실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이 한해 동안 가장 주목을 받은 이슈로 선정됐다. 문화선교연구원(원장:백광훈, 이하 문선연)은 지난 8일 통일, 정치, 경제경영, 언론, 종교...
표현모 기자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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