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4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동성애 합법화 반대, 교계 한 목소리
기독교계 내에서 동성애와 관련된 내용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장로교 각 교단 총회가 열리기 이전부터 시작한 동성애 문제에 대해 대부분의 교단들이 총회 결의 등을 통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특히 차별금지법을 가장해서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움직임...
한국기독공보  2017-10-10
[사설] 전문성 갖춘 위원회, 신중하게 구성
대한예수교장로회 102회 총회가 폐회한지 일주일이 지난면 한달이 된다. 근래에 보기 드문 긴 연휴로 숨가쁘게 달려온 일정에 한숨을 돌린 듯 하다. 이러한 긴 연휴를 앞두고 총회 임원회는 임원 수련회를 겸한 첫 임원회를 비롯해 시무예식을 짧은 일정에 소...
한국기독공보  2017-10-10
[오피니언] 거룩을 향한 갈망
현재 우리 사회는 기독교 기관과 단체, 그리고 교회와 교인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적인 병폐와 비리들이 줄어들지는 않고 있다. 기독교 문화와 분위기에는 익숙해졌어도 정작 복음의 능력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 경건의 모양은 더 화려해...
최흥진 총장  2017-10-10
[기고] "모두 하나님의 은혜요, 70만 회원들의 기도와 섬김의 결과"
모스크바장로회신학대학교 리모델링과 남선교회 90주년 기념교회 헌당예배를 드리기까지는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 그리고 남선교회 69지연합회 70만 회원의 기도와 헌신의 결과다.2011년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창립 제90주년 기념사업을 러시아 선교지에 할...
노복현 장로  2017-10-10
[기고] 우리는 잘 가고 있는가?
102회 총회 마지막 날 아침이다. 온누리교회 마당에 설치 된 몽골 텐트 사이로 태양이 눈부시게 쏟아진다. 첫 날 큰 기대감을 안고 올랐던 교회입구의 너른 계단에 앉아, 벌써 동이 난 아침식사 대신 커피 한잔을 들고 지난 며칠을 되돌아본다.방청단으로 ...
정여임 목사  2017-10-10
[사설] 내부개혁의 과제, 당장 실현할 문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마무리 됐다. 특히 이번 총회는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보다 강력한 개혁의 의지를 담아서 출범할 것을 기대했다.이번 총회의 주제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한국기독공보  2017-09-26
[사설] 제102회 총회에 바란다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란 표어를 내걸고 열린 제102회 총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총회는 많은 숙제를 남겼다. 우선 5만 8000여 명의 교인 감소와 약 100억 원의 헌금 감소라는 통계는 마음을 매우 무겁게 한다. 교인 ...
한국기독공보  2017-09-26
[오피니언] 믿는자여, 교회여 어찌할꼬?
우리 교단 총회는 총회 2세기를 새로 시작하는 새로운 원년으로서의 제101회 총회를 지나 제102회 총회 시대를 열었다. 과연 새로운 역사의 시대는 열려지고 펼쳐질까? 그런 기대와 간절함으로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본다.1. 그렇게도 목청 높였던 ...
임규일 목사  2017-09-26
[기고] 지방 작은 신학대학의 일반학과
필자는 지방 작은 신학대학교의 일반학과에서 13년째 학생들을 가르쳐 오고 있다. '지방' '작은' '신학교'라는 용어들은 사실 일반 수험생들이 싫어하거나 기피하는 용어 중 하나임을 지난 10여 년의 경험을 통...
이경면교수  2017-09-26
[기고] 얀 후스 그리고 윤동주
독일 남부 콘스탄츠에는 체코의 종교개혁자 얀 후스가 화형당한 장소가 있다. 적대자들에 의해 이단으로 몰린 후스는 이곳에서 죽임을 당했고, 그의 유골은 강에 뿌려졌다.안전을 보장해 준다는 약속을 믿고 조국 체코를 떠나 600여 킬로미터 떨어진 콘스탄츠에...
탁지일 교수  2017-09-26
[기자수첩] <기자수첩> 종교개혁500주년을 다 보내기 전에
지난 7일 대전신대를 시작으로 교단 산하 7개 신학교에서 진행하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가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은 교회와 신학, 신앙의 측면에서 한국교회의 개혁과제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했는데 강사들의 공통적인 강조점...
표현모 기자  2017-09-18
[사설] 반복되는 악습 뿌리 뽑는 102회 총회
매년 개최되는 교단 총회에서 반복되는 악습이 있다. 매번 이러한 악습을 버리고 새로워 지기를 기대하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보게 된다.대표적인 것을 꼽는다면 우선 총대들이 회의장의 자리를 지키지 않는 '이석'문제이다. 첫날 부총회...
한국기독공보  2017-09-13
[사설] 끝까지 공명정대한 선거 기대한다
제102회 총회 개회가 임박한 가운데 부총회장 선거 운동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이번 부총회장 선거는 예전에 쉽게 찾아 볼 수 없이 장로부총회장 1명을 포함해 6명이 후보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다.이로인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한국기독공보  2017-09-13
[오피니언] 그 어떤 것도 진실 위에 서야 한다
북한이 마침내 수소탄 핵실험을 했다. 배타적 영역에서의 지하 핵실험의 여부는 지진계로 측정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다른 방법이 없다. 지진계는 그것이 자연 지진인지 인공 지진, 즉 핵실험인지의 여부를 포함하여 그 진원과 규모 같은 비교적 소상한 것들까지...
곽재욱 목사  2017-09-13
[기고] 교회정관<敎會定款>의 의의와 필요성
교회정관의 의의 정관은 회사, 공익 법인(公益法人) 등의 목적과 조직에 대한 업무 집행에 관한 자주적이고 근본적인 규칙을 말한다. 정관은 단체의 기본규범에 해당되는 것으로서 단체활동의 근거가 된다.교회정관은 교회에 관한 정관이다. 교회와 같은 법인격을...
김영훈 장로  2017-09-13
[사설] 北, 핵 도발 멈추고 '평화' 선택하라
연이어 탄도미사일을 실험 발사해 온 북한이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과 제재 조치를 비웃듯이 지난 3일에는 6차 핵실험을 단행했다. 이번 핵실험으로 발생한 인공지진파 강도는 5.7에서 6.3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나가사...
한국기독공보  2017-09-05
[사설] 교세 감소 가속화 '교회학교'가 원인
2016년 한해 동안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교인수가 5만 8202명이 감소했다. 이는 100명이 모이는 교회로 환산하면 582개 교회가 사라졌다.총회 통계위원회가 매년 집계해서 총회에 보고하는 교세 통계자료가 발표되면서 우려했던 문제가 현실로 다...
한국기독공보  2017-09-05
[오피니언] 우리 속에서
여교역자들의 성경공부모임 중에 참고자료 글을 보다가 "설교자는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수직의 관계와 인간과 인간이 만나는 수평의 관계의 교차로에 서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게 되었다.이는 목회자라면 하나님과 만나는 동시에 사람도 만나...
김혜숙 목사  2017-09-05
[기고] '나 부터 고치겠습니다'
얼마 전 동대문 패션가에서 꽤 이름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조카와 만나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가장 힘든 게 무엇인지를 물었더니 "불량이 나는 것"이라고 했다.디자인한 대로 완벽한 제품이 나오지 않았거나 제품에서 흠이 발견되었을 ...
박상기 목사  2017-09-05
[기고] 교육 '개혁'아닌 '혁신' … 연구하고 수정 보완
지금 대한민국은 '개혁'이라는 단어가 화두이며, 개혁의 바람이 진행형이며, 사회적인 개혁과 종교적인 개혁 이외에 산업기술계에서는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기독교는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한...
김철경 장로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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