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2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어머니는 같다
지금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어머니'라는 말을 들으면 기도와 헌신을 떠올린다. 기도와 헌신은 우리 신앙의 어머니들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절한 단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런 어머니들의 신앙이 점점 퇴색하고 있는 점이다. 과연 지금의 청소...
차유진 기자  2017-02-22
[기자수첩] 예술을 대하는 기독인의 자세
일본 최고의 현대 기독교 문학으로 평가받는 작품 중 하나인 엔도 슈사쿠의 '침묵'이 거장이라 칭송받는 감독 마틴 스콜세지에 의해 '사일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어 오는 28일부터 우리나라의 관객들과 만난다.소설 '...
표현모 기자  2017-02-20
[사설] 중국선교, 대안 찾을 때
한국교회가 지난 30여년 동안 가장 공들여 왔던 선교지 중국에 대한 선교가 위기를 맞고 있다. 올해가 시작되면서 중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선교사들이 대거 추방됐을 뿐아니라, 이같은 조치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한국교회의 중국 선교...
한국기독공보  2017-02-14
[사설] 예장 두 교단 만남, 폭넓은 대화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양대 산맥으로 일컫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를 맞이해 서로 손을 내밀었다. 지난해 9월 7일 예장 통합 총회의 초청으로 만난 데 이어 지난 8일 예장 합동측의 초청...
한국기독공보  2017-02-14
[오피니언] 사실이 능력인 세상, 교회가 '진실' 되는 것
2017년을 시작하며 누가복음을 하루하루 묵상하고 있다. 1장 1절부터 눈과 마음 그리고 생각이 멈추었다.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절에서는 "~전하여 준 그대로…"에 영이 붙잡혔다. 예수 복음 이야기는 사실이다.예수이야기,...
신관식 목사  2017-02-14
[기고] '교회 내 블랙리스트'
최순실이란 여인 한명 때문에 온 나라가 쑥대밭이 된지도 한참이다. 전북 익산 모 고등학교 역사시험문제에 정답 '박근혜'를 요구하는 지시문항(指示問項) 6개중 '최순실'이란 이름이 '이게 나라냐' '‘국...
김재양 장로  2017-02-14
[기고] 바보처럼 살았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종
장달윤 목사가 하늘나라로 갔다. 지난해 12월 어느 날 장 목사로부터 "이 목사 내 몸이 안 좋아"란 말을 전화로 들었으나 항상 안 좋은 몸이거니 하고 예사롭게 들었는데 깊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얼마나 마음에 걸리는지 모르겠다.장 목사는 죽음을 예측하...
이천우 목사  2017-02-14
[오피니언] [기독교복음침례회 관련 반론 보도문]
본 인터넷 신문은 2016년 12월 6일 오피니언면에서 '현 시국에 대한 기독교인의 인식'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2014년 세월호 사건이 터지면서 우리사회를 드리우고 있는 사이비이단의 그림자가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구원파가 삽시...
한국기독공보  2017-02-11
[오피니언] 마을목회가 답이다
최근 들어 우리는 한국교회의 국내 선교와 해외 선교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고 또 마땅히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점을 기독교 언론에 보도되는 몇 차례의 세미나와 워크숍을 통하여, 그리고 직간접적인 해외 사회선교현장 탐방을 통하여 피부로 느낄 수 있다.한국교...
강성열 교수  2017-02-07
[사설] 자국우선주의에 유감
최근 내려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다.미국에 대한 테러를 우려한 이 명령에 따라 이슬람 7개 국가의 국민 및 모든 난민들의 미국 내 입국을 전면 폐쇄함으로써, 직접 해당되...
한국기독공보  2017-02-07
[사설] 바른 지도자, 하나님 뜻을 구하자
국정농단 사태로 시작된 우리나라 정국이 이제 대통령선거로 쏠리고 있다. 대통령 탄핵이 2월말 혹은 3월초에 이루어 질 것이라는 가정하에 차기 대통령선거가 4월 말 혹은 5월 초에 진행될 것이라는 계산에서 이다. 이에 따라 각 정당에서는 후보를 정하기 ...
한국기독공보  2017-02-07
[기고] 한-헝 교회 하나돼 세계선교의 도구로 쓰임받길
종교개혁 500주년(1517~2017), 헝가리 개혁교회 종교개혁 450주년(1567~2017) 기념 총회가 헝가리 데브레첸(Debrcen)에서 1월 30~2월 1일 헝가리 교회와 정부, 시민 그리고 해외동역교단에서 온 각 교단장들과 연합하여 하나님의...
정채화 선교사  2017-02-07
[기고] 성경봉독은 반드시 설교단에서
지난 2016년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예장 합동 등의 교단들이 101회 총회를 정한 장소에서 개회하고 마쳤다. 누가 봐도 종교개혁(기독교개혁) 500주년이 된 2017년 올해 행사를 준비하는 총회처럼 보였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교단(통...
안정순 목사  2017-02-07
[기자수첩] 지금은 '마을참여' 시대
2017년 교회 울타리 밖은 온통 '마을'로 들썩인다. 지자체마다 '좋은 마을 만들기 주민제안 공모', '마을교육공동체 추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투자',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 ...
이수진 기자  2017-02-06
[논단] 교회여, 수다를 허하라!
오현선 교수호남신학대학교광주에 살면서 6~7년 전부터 청소년다문화캠프를 시작했다. 그리고 지난해부터는 '숲수다'라는 제목을 붙여 다름, 다양성, 평등을 경험하는 청소년인권평화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하...
오현선 교수  2017-01-31
[논단] '다른 세대'가 일어나는가?
박봉수 목사상도중앙교회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2015 인구주택 총조사 종교인구 표본 집계'에 대해 말이 많다. 특히 기독교 내부에서 '123만이나 되는 큰 폭의 증가'라는 결과에 대해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는데, 어떤...
박봉수 목사  2017-01-31
[기고] 성결한 무리 중에 기업을 받을 이여!
동지여!그대 낯익은 땅을 버리니 낯익은 얼굴도 사라지고반짝거리는 다섯 보석과 이방 땅 영국의 객이 되었구료 낯선 도시는 높은 성 되어 앞을 가로막고선교의 희망은 이삭의 짐 처럼 발길 애처롭도다아버지여! 이 막막한 도시에 홀로 된 나를 돌아보소서!동지여...
문희주 선교사  2017-01-24
[오피니언] 세상이 감당 못한다는데…
옛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다.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데리고 가는데 사람들이 웃는다. "당나귀를 타고 가면 편할텐데 바보 같이…" 그래서 아버지가 타고 아들이 고삐를 잡았다.이에 사람들이 그런다. 어떻게 애비란 자가 어린 아들은 고삐를 ...
양의섭 목사  2017-01-24
[사설] 하나님 앞에서 인간 존엄성 회복
지금 이 땅에는 인간의 정의평등과 존엄성을 훼손하는 사건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대기업 총수의 구속영장 기각 사건이다. 수백억 대에 달하는 돈을 국정농단 사건에 연류된 기관에 출연했는데 아무런 대가도 없었으며 부정청탁이 전혀 없...
한국기독공보  2017-01-24
[사설] 설 명절, 내가 먼저 섬기고 봉사하자
한국교회를 향한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는 이 때에 교회들마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어 놓고 교인들의 바른 삶을 안내 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한국교회 교인들을 향해, 주일만 신앙생활을 하는 '하루 기독교인'이라는 비난이 있는 만큼 교...
한국기독공보  201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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