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6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프랑스 종교개혁 생수의 우물 '모'
프랑스 종교개혁의 요람은 현재 파리의 심장부 소르본느대학, 생제르만 데프레 성당과 파리외곽 동쪽으로 41㎞ 떨어진 곳에 위치한 모(Meaux:프랑스 종교개혁의 생수의 우물)를 꼽을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르페브르 데다블르 교수가 있다그는 후에 ...
이극범 목사  2017-05-19
[연재] [가정예배]5월 22~27일
월-왜 울고만 있느냐본문 : 수 7:6~13찬송 : 408장한 강사 목사님이 한국교회의 문제점으로 3가지 지적했다. 한국교회에는 예배가 많은데 비해, 영성이 없다는 것. 한국교회에는 교인들이 많은데 비해, 제자들이 없다는 것. 한국교회에는 설교가 많은...
한국기독공보  2017-05-19
[연재] 해법, 심판 아닌 용서에 있다
총회와 노회 교회가 존재하는 한 교회 신앙 수호와 질서 유지를 위한 교회법은 없을 수가 없다. 교회법은 필요하지만 교회법을 운영하는 주체와 운영 방안, 그리고 실효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에 휩싸일 때가 많다. 이처럼 오늘날 교회법과 관련해 교회와 노...
한국기독공보  2017-05-18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황재범 교수계명대학교 기독교학과노회(presbytery)는 장로교회(presybterian church)의 근거가 되는 치리체제(discipline: 정치 및 치리를 함께 의미함)로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교회정치기구이다. 이것은 세계장로교회가 치리체제를...
황재범 교수  2017-05-18
[연재] 위대한 스승, 제자, 순교자
이정용 집사한반도포럼 사무총장ㆍ충신교회국가의 암흑기였던 일제강점기와 6.25전쟁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민족을 온 몸으로 사랑하신 스승과 제자가 있다. 1950년 손양원 목사님은 스승 주기철 목사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이 어른에게 직접 신앙 감...
이정용 집사  2017-05-18
[연재] 교회법에서 길을 찾다 (6)교회법 세상을 극복하라
박재윤 장로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장ㆍ전 대법관ㆍ경동교회일반 사회와 마찬가지로 교회 내에도 분쟁이 많이 발생함을 본다. 때로는 그 분쟁내용이 일간신문 종교면을 넘어 사회면의 큰 기사로 다루어져서,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기도 한다. 이러한 교회 내의 분쟁은, ...
박재윤 장로  2017-05-18
[연재] "경제활동이 '삶의 활력' 제공"
"쿠무스타포(필리핀어로 '안녕하세요'). 필리핀은 아버지와 어머니 두분의 성을 모두 사용해요. 가탑 메리제인 만다오 선생님의 이름에서 가탑은 아버지의 성, 만다오는 어머니의 성이라고 합니다…"오늘은 필리핀의 독특한 '...
최은숙 기자  2017-05-16
[연재] "이름을 부르니 '꽃'이 되었구나"
5년 동안의 내 기도가 이루어졌는지, 다른 누군가의 기도가 이루어진 것인지 아무튼 몇몇 기독교 단체장들이 기윤실에 모여 2009년 1월에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란 단체를 출범시키고 그 주요 사업으로 '씨드스쿨'을 시작했다....
박경현 대표  2017-05-16
[연재] 인쇄를 멈추다?
2016년 3월 26일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1면 헤드라인에는 '인쇄를 멈추다(Stop Press)'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30년 역사의 언론사, 한 때 유가부수 40만부를 기록하며 영국의 메이...
안홍철 목사  2017-05-16
[연재] 살려내야 합니다!
"목사님! 하나님 만나봤어요? 진짜 하나님 있어요?"아이들이 교회로 오는 것은 밥을 먹고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는 말씀이 생각난다.사회의 어느 계...
임귀복 목사  2017-05-16
[연재] 루터의 교육개혁 이야기 /<10> 방관자에서 참여자로
루터 당시에 드려지던 가톨릭교회의 예배는 라틴어 예배로서 일반 회중들은 알아들을 수도, 참여할 수도 없는 예배였다. 모든 예배 언어는 라틴어로 평신도와 청소년 및 어린이는 알아들을 수가 없었고, 라틴어 찬양은 정교하고 수준높은 음악으로 사제 및 성가대...
양금희 교수  2017-05-16
[연재] 환경운동가 최병성 목사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조 보존을 위해 탈핵으로 나아가자
일본 후쿠시만 핵발전소 사고 이후 세계는 탈핵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핵발전소 신규 건설을 추진 중이다. 정말 전기가 부족하기 때문일까?현재 23개의 핵발전소를 소유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핵발전소가 가장 많은 미국 104개의 약 1/4 ...
최병성 목사  2017-05-16
[연재] [가정예배]5월 15~20일
월-약속이 있는 첫계명본문 : 엡 6:1~3찬송 : 579장빅토르 위고의 소설 '나인티 쓰리(Ninety-three)'에 소개된 이야기이다. 프랑스 혁명 이후 프랑스는 혼란에 빠졌고 모든 백성이 빈곤에 허덕이고 있을 때 어느 부대가 이동...
한국기독공보  2017-05-12
[연재] 혼자라는 것
이대성 수필가벨로체피아노 대표, 진천중앙교회종종 점심때가 되면 고민에 빠질 때가 있다. 특히 혼자 점심을 해결해야 할 때는 '어떤 식당에 갈까'를 더 고민한다. 고심 끝에 식당을 정해 들어가면 보통 둘이나 셋, 또는 여럿이 모여 식사를 ...
이대성 수필가  2017-05-12
[연재] 내 인생의 블랙박스
이대성 수필가벨로체피아노 대표, 진천중앙교회 인생의 종착역에 도달해 과거를 되돌리며 지난 일을 샅샅이 살펴본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내가 미처 몰랐던 것, 또는 알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 애써 외면하며 기억에서 지웠던 장면들이 고스란히 찍혀 들춰지면...
이대성 수필가  2017-05-12
[연재] 루터의 교육개혁 이야기 <7> 공교육의 아버지 루터
루터에게 붙여지는 많은 이름 중에 '공교육의 아버지'라는 이름이 있다. 즉 루터가 학교 설립과 운영의 주체를 국가로 보면서, 국가가 모든 시민들에게 학교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공교육 개념을 처음으로 제시했다는 말이다.루...
양금희 교수  2017-05-11
[연재] 차(茶) 문화와 기독교 선교
유진규 장로새문안교회ㆍ숭실대 경영학과 겸임교수차(茶)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매우 소중한 선물이다. 차(茶)는 사람에게 유익한 많은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준다. 더욱이 차를 우려서 정성스럽게 나누는 예법인 다도(茶道)는 사람...
유진규 대표  2017-05-11
[연재] "성공회다움 지키며 한국교회와 협력할 것"
"주교서품을 받게 되어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달 25일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제6대 교구장으로 취임한 이경호 주교는 "초대교회 때는 주교가 모두 순교했기 때문에 주교 무덤 위에 재단을 만들고 궤를 세웠다. 주교는 곧 순교자인 역사...
이경남 기자  2017-05-10
[연재] "복음으로 통일되길 준비합니다"
"우리 교단에서 중심적인 사명을 감당해오며 많은 지도자를 배출해온 이북노회협의회가 이토록 발전하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협의회 회장으로 세워주시고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일 이북노회협의회 제40회 정기총...
이경남 기자  2017-05-10
[연재]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된 프랑스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이번 해는 수많은 국내외 목회자 및 성도들이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스위스를 탐방하며 개혁의 현장을 돌아보면서 당시의 생생했던 복음의 위력과 개혁자들의 숨결을 체험해 보고자 한다. 본인은 프랑스 현장에서 지금까지 대중에...
이극범 목사  2017-05-10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