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추억의 찬송
필자는 모태신앙인이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찬송을 쉽게 접하며 생활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알고 부른 찬송은 어린이 찬송이 아닌, 장년 찬송가 351장(구389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이다.이 곡을 내가 많이 부른 이유는 필자의...
이재학 목사  2017-01-19
[연재] 내 평생 소원- 주를 찬양하리
지금부터 30여 년 전 신대원을 다닐 때 수요일 저녁이면 서울의 큰 교회를 탐방하며 예배를 드렸다. 그렇게 예배드리던 중 서울영락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수요일인데도 찬양대가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지방에서 사역하던 나는 수...
이재학 목사  2017-01-11
[연재]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
어떤 분의 글을 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자기 딸이 세 살 쯤 되던 어느 날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본 세 살배기 딸이 아빠와 엄마를 앉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며 하는 말이 "우리 쫌 사이좋게 살자"라고 말하였다는 것이다...
이재학 목사  2017-01-03
[연재] 젊은 부부 부흥 온 세대 신앙공동체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학교 교육을 돌이켜볼 때 교육의 효과를 위해 세대별 맞춤 교육을 추진해 왔다. 나름대로 긍정적인 결실을 얻기도 했지만, 세대 단절이 부수적으로 생기게 되었다.우리교회에서는 이를 극복하고자 부부성장부를 중심으로 가정 중심의 신앙공동...
김휘현 목사  2017-01-03
[연재] 젊은부부 부흥, 가족성장학교
소집단 전문가들은 4명 정도면 모임 시작이 가능하고, 큰 형태로 17명을 적정 인원으로 제시한다. 사회학자들은 대략 10명 정도에서 합의를 이룬다. 인원이 너무 적으면 속내를 숨기고 싶을 때 숨길 수 없고, 너무 많으면 모두의 요구를 일일이 들어줄 시...
김휘현 목사  2016-12-21
[연재] 젊은부부 부흥은 합심기도에서
누가는 사도행전에서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모습을 이렇게 전한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초대 예루살렘교회는 '말씀의 가르침과 교제, 성찬 그리고 합심 기도', 이 ...
김휘현목사  2016-12-14
[연재] 젊은부부 부흥 가정 예배에서
가족 치료와 의사소통의 권위자인 버지니아 사티어는 '사람 만들기'에서 "가정은 사람이 만들어지는 '공장'이며, 어른인 부모는 '사람을 만드는 자'이다"라고 하였다. 가정과 부모의 역할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
김휘현 목사  2016-12-06
[연재] 젊은 부부의 부흥, 부부성장
일명 '마태효과'로 불리는 양극화로 인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양극화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고 경제학자들은 진단하고 있다.이 같은 현상은 사회만이 아니라 목양의 과정...
김휘현 목사  2016-11-29
[연재] 젊은 부부의 부흥은 기다림의 배려에서
중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인 셰시장은 '량치차오 평전'에서 중국의 신해혁명 후의 시대적인 요구를 '건설을 위한 파괴'라는 말로서 표현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반세기가 지나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에 의해 '창조...
김휘현 목사  2016-11-22
[연재]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목양일념의 열정을 뜨겁게 불태우고 싶다. 아비같은 목자(고전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
문태언 목사  2016-11-15
[연재] 선교와 재정자립
지금까지 목회를 하는 동안 어려움과 부흥의 기회가 있었던 경험을 추스려보니 목양이 너무 힘들거나 교회가 성장이 안되서 재정적 어려움이 온다면 과감히 자신의 재능을 통해 목회적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사람들에게 복음을 ...
문태언 목사  2016-11-09
[연재] 배향목, 종려나무와 같은 생애
말씀에 있는 백향목, 종려나무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 지금은 레바논에 백향목이 멸종이 되다시피 했지만 예루살렘 힌놈의 골짜기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 뒤에가면 유대인의 제일 큰 회당이 있고 정문 옆에 큰 백향목이 있다. 백향목은 향기가 있고...
문태언 목사  2016-11-01
[연재] 히브리어로 읽는 시편 42편
히브리어로 '엘 하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뜻한다. 창세기는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두 가지 경우로 설명한다. 첫째 생기(니쉬맛 하임-생명의 기운)를 불어넣으시는 하나님(창 2:7), 둘째 생명나무(에츠 하 하임-번역하면 그 생명나...
조성욱 목사  2016-10-26
[연재] 이사야가 만난 메시아
북왕국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연합군대가 남쪽 유다왕국을 쳐 들어오는 위기가 있었다. 유다와 아하스와 그의 백성들은 바람에 떠는 나뭇가지처럼 어쩔 줄 몰라하며 당황해 했다. 이 때 하나님의 사람 이사야 선지자의 메시야 예언이 선포된다."보라 처녀가 잉태하...
조성욱 목사  2016-10-18
[연재] 히브리어로 읽는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푸른 풀밭에 나를 눕히시기 위해 때로 막대기를 사용하실 것입니다.'야, 저기가 쉼터야'라고 말할 수 있는 물가 곁으로 나를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내 영혼은 기운이 다시 돌아오게 되고 주...
조성욱 목사  2016-10-11
[연재] 주님이 나를 쓰시는 이유
사도행전은 인물행전이라고도 불리운다. 1장에서 초대교회 공동체의 지도자 선출과정이 기술되어있다. 사도의 직무를 버리고 제 길로 간 가룟 유다 대신 그의 자리를 메우려는데 지도자 선출이 의제로 제기된다."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
조성욱 목사  2016-10-04
[연재] 내 인생에 시편이 없었다면
인생에는 누구에게나 굴곡이 있다. 여정은 탄탄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때론 좁은 길, 골목 길, 갈림 길, 숲속 길, 낭떠러지 곁길, 아득한 길, 미끄러운 비탈 길, 오르막 길, 내리막 길, 즐거운 길, 눈물 골짜기, 아골 골짜기를 걸어가야 한다. ...
조성욱 목사  2016-09-27
[연재] 삶이 신앙이라면
해남 땅끝마을, 섬진강, 안동 하회마을, 의성 산수유마을, 통영, 진해 벚꽃축제, 매화마을, 영주 부석사, 군위 밤섬마을, 송정리 철도여행 등 매년 사순절이 끝나고 우리 교회가 다녀온 곳들이다.우리 교회의 봄은 이렇게 시작된다. 한 해도 빠지지 않고 ...
이상은 목사  2016-09-20
[연재] 나무처럼
도시에 있던 교회가 시골로 들어오니 많은 변화가 생겼다. 일상적으로 사방 푸름과 밤마다 별이 보이고 새소리 바람소리가 가까워졌다. 더없이 조용함과 갑자기 한적해진 느낌에 다른 세상에 온 듯했다. 교회적으로도 할 일도 다양해졌다. 풀을 뽑고 나무를 가꾸...
이상은 목사  2016-09-06
[연재] 되어져 가는 교회
우리교회도 다른 흔한 개척교회들처럼 '상가'에서 시작했다. 주택가라서 어린이들은 그런대로 전도가 되었지만 어른들은 좀처럼 전도하기 어려웠고 전도가 된다 해도 교회에 정착하는 확률은 거의 없었다.그러나 길고도 긴 인내의 시간이 지나면서 교...
이상은 목사  2016-08-30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