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5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살려내야 합니다!
"목사님! 하나님 만나봤어요? 진짜 하나님 있어요?"아이들이 교회로 오는 것은 밥을 먹고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만이 아니다.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라는 말씀이 생각난다.사회의 어느 계...
임귀복 목사  2017-05-16
[연재] 청지기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다 하시고 에덴에 사람을 두어 관리케 하셨다. 모든 것을 다 이루시고 사람이 살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만드시고 난 후에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에덴 동산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셨다.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사람은 ...
윤석원 목사  2017-05-10
[연재] 응급처치
대학병원 응급실에서는 생명이 위급한 환자들에게 다양한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들의 생명을 구해낸다. 전문 의료진들은 다양한 최첨단의 장비를 갖추고, 한 생명을 살려내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지금 한국 사회 속에서도 응급실과 같은 상황에 놓여있...
임귀복 목사  2017-05-10
[연재]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천지와 만물을 다 말씀으로 이루신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로 창세기 1장은 마무리 한다. 천지와 만물이 다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세상이다.이 좋은 세상에 에덴동산의 청기...
윤석원 목사  2017-04-18
[연재]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다시 죽었다가 살아나셨으니'
우리는 고난주간을 보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먼저 우리는 저 십자가에 달려 죽어야 할 죄인이 바로 나였음을 깨닫고 나의 죄인 됨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이 죄인이 살 길이 없었음을 깨닫는 참회의 시간을 보냈으며, 저 십자가...
윤석원 목사  2017-04-13
[연재] 순종의 반대는 고집
우리는 지금 사순절을 지내고 있다. 사순절은 부활절 전 주일을 뺀 40일간을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지내는 절기다. 부활절은 춘분이 지나고 만월이 지난 후 처음 오는 주일을 부활주일로 지키게 되어 올 해는 4월 16일이 부활주일이다. 그러기에 이제 우...
윤석원 목사  2017-04-04
[연재] 성품이 아니라 품성으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본성이 있다. 이 본성은 본래 갖추고 있는 성품을 말한다.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는 '태어나면서 갖추고 있는 마음'을 뜻한다. 이에 대하여 우리 사회는 기질, 체질, 성품 등을 이야기한다.기질은 DNA상으로 부모에게 ...
윤석원 목사  2017-03-28
[연재] 성전건축 이야기
개척 후 6년이 지나자 하나님의 은혜로 예배당에 자리가 모자라기 시작했다. 당시 3부 예배를 드렸는데 3부 예배 시간에는 통로에 보조의자를 놓아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자연스럽게 성전건축 이야기가 나왔고 설계를 하고 건축업자가 정해져 건축이 시작되었다...
최광우 목사  2017-03-21
[연재] 그분은 그래도 선하십니다
세기의 성자로 알려진 크리소스톰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나누고 베푸는 일이 생의 즐거움이었던 크리소스톰은 부자인 아버지의 재산을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곤 했습니다. 이 일로 그는 아버지로부터 미움을 샀고, 재산 상속권을 ...
최광우 목사  2017-03-14
[연재] 그 사랑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저희 어머님은 16살의 나이에 시집을 오셨습니다. 6ㆍ25때 아버님은 인민군의 차출을 피해서 일찍 남하하셨고, 어머님은 딸 하나에 아들 둘을 데리고 피난을 오셨습니다. 그 난리 통에 딸을 잃어버리셨습니다. 6ㆍ25...
최광우 목사  2017-03-07
[연재] 마음이 가난한 것이지
초등학교 시절 운동을 꽤나 좋아했다. 6학년 때 학교에서 축구선수를 뽑았는데 영광스럽게 몇 안 되는 인원에 내가 선발이 되었다. 4~5개월 열심히 연습을 하다가 어느 날 감독 선생님이 운동복을 구입해야 하니 5000원씩 가져오라고 말씀하셨다.어머니에게...
최광우 목사  2017-03-02
[연재] 당신은 보수요 진보요?
요즘같이 시국이 어수선하고 정쟁거리가 생길 때면, 여과 없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당신은 보수요? 진보요?" 이 말은, 아이한테 하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처럼 어리석은 일이어서, 우리 그리스도인이 쓰기에는 적절치 않...
김수원 목사  2017-02-21
[연재] 항존 직원의 자리
▷교회마다 항존직원이 있다. 항존직은 교회가 교회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함에 항상(恒) 있어야(存) 할 직분이라는 뜻이다. 항존직은 주님 안에서 '교회의 필요'를 따라 세워지기에 자기의 희생과 헌신과 수고가 뒤따른다. 이러한 거룩한 영...
김수원 목사  2017-02-14
[연재] 존귀한 이름 갖기
사람은 '이름'을 구분하여 부를 줄 아는 영특한 존재다(창 2:19).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구별하기 위하여 붙여 이르는 말이 이름이다. 이름에는 단순한 호칭 이상의 의미가 있다. 사람인 경우 그 이름은 인격성을 지닌다고 말한다.이름이 ...
김수원 목사  2017-02-07
[연재] 찬양대원의 자세
찬양대의 기원이라면, 출애굽기 15장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무사히 건너고 뒤따르던 애굽 군사들이 바다에 수장된 직 후 여호와의 구원을 찬양하면서 부터이다. 그 때 아론의 누이이며, 모세의 누나인 미리암이 많은 여인들 앞에서 소고치며 춤추며 여호와의...
이재학 목사  2017-01-24
[연재] 추억의 찬송
필자는 모태신앙인이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찬송을 쉽게 접하며 생활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알고 부른 찬송은 어린이 찬송이 아닌, 장년 찬송가 351장(구389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이다.이 곡을 내가 많이 부른 이유는 필자의...
이재학 목사  2017-01-19
[연재] 내 평생 소원- 주를 찬양하리
지금부터 30여 년 전 신대원을 다닐 때 수요일 저녁이면 서울의 큰 교회를 탐방하며 예배를 드렸다. 그렇게 예배드리던 중 서울영락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수요일인데도 찬양대가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지방에서 사역하던 나는 수...
이재학 목사  2017-01-11
[연재]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
어떤 분의 글을 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자기 딸이 세 살 쯤 되던 어느 날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본 세 살배기 딸이 아빠와 엄마를 앉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며 하는 말이 "우리 쫌 사이좋게 살자"라고 말하였다는 것이다...
이재학 목사  2017-01-03
[연재] 젊은 부부 부흥 온 세대 신앙공동체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학교 교육을 돌이켜볼 때 교육의 효과를 위해 세대별 맞춤 교육을 추진해 왔다. 나름대로 긍정적인 결실을 얻기도 했지만, 세대 단절이 부수적으로 생기게 되었다.우리교회에서는 이를 극복하고자 부부성장부를 중심으로 가정 중심의 신앙공동...
김휘현 목사  2017-01-03
[연재] 젊은부부 부흥, 가족성장학교
소집단 전문가들은 4명 정도면 모임 시작이 가능하고, 큰 형태로 17명을 적정 인원으로 제시한다. 사회학자들은 대략 10명 정도에서 합의를 이룬다. 인원이 너무 적으면 속내를 숨기고 싶을 때 숨길 수 없고, 너무 많으면 모두의 요구를 일일이 들어줄 시...
김휘현 목사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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