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성품이 아니라 품성으로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본성이 있다. 이 본성은 본래 갖추고 있는 성품을 말한다. 문자 그대로의 뜻으로는 '태어나면서 갖추고 있는 마음'을 뜻한다. 이에 대하여 우리 사회는 기질, 체질, 성품 등을 이야기한다.기질은 DNA상으로 부모에게 ...
윤석원 목사  2017-03-28
[연재] 성전건축 이야기
개척 후 6년이 지나자 하나님의 은혜로 예배당에 자리가 모자라기 시작했다. 당시 3부 예배를 드렸는데 3부 예배 시간에는 통로에 보조의자를 놓아도 앉을 자리가 없었다. 자연스럽게 성전건축 이야기가 나왔고 설계를 하고 건축업자가 정해져 건축이 시작되었다...
최광우 목사  2017-03-21
[연재] 그분은 그래도 선하십니다
세기의 성자로 알려진 크리소스톰이란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나누고 베푸는 일이 생의 즐거움이었던 크리소스톰은 부자인 아버지의 재산을 선교와 구제에 사용하곤 했습니다. 이 일로 그는 아버지로부터 미움을 샀고, 재산 상속권을 ...
최광우 목사  2017-03-14
[연재] 그 사랑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어머님 생각이 납니다. 저희 어머님은 16살의 나이에 시집을 오셨습니다. 6ㆍ25때 아버님은 인민군의 차출을 피해서 일찍 남하하셨고, 어머님은 딸 하나에 아들 둘을 데리고 피난을 오셨습니다. 그 난리 통에 딸을 잃어버리셨습니다. 6ㆍ25...
최광우 목사  2017-03-07
[연재] 마음이 가난한 것이지
초등학교 시절 운동을 꽤나 좋아했다. 6학년 때 학교에서 축구선수를 뽑았는데 영광스럽게 몇 안 되는 인원에 내가 선발이 되었다. 4~5개월 열심히 연습을 하다가 어느 날 감독 선생님이 운동복을 구입해야 하니 5000원씩 가져오라고 말씀하셨다.어머니에게...
최광우 목사  2017-03-02
[연재] 당신은 보수요 진보요?
요즘같이 시국이 어수선하고 정쟁거리가 생길 때면, 여과 없이 던지는 질문이 있다. "당신은 보수요? 진보요?" 이 말은, 아이한테 하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는 질문처럼 어리석은 일이어서, 우리 그리스도인이 쓰기에는 적절치 않...
김수원 목사  2017-02-21
[연재] 항존 직원의 자리
▷교회마다 항존직원이 있다. 항존직은 교회가 교회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함에 항상(恒) 있어야(存) 할 직분이라는 뜻이다. 항존직은 주님 안에서 '교회의 필요'를 따라 세워지기에 자기의 희생과 헌신과 수고가 뒤따른다. 이러한 거룩한 영...
김수원 목사  2017-02-14
[연재] 존귀한 이름 갖기
사람은 '이름'을 구분하여 부를 줄 아는 영특한 존재다(창 2:19). 다른 사람이나 사물을 구별하기 위하여 붙여 이르는 말이 이름이다. 이름에는 단순한 호칭 이상의 의미가 있다. 사람인 경우 그 이름은 인격성을 지닌다고 말한다.이름이 ...
김수원 목사  2017-02-07
[연재] 찬양대원의 자세
찬양대의 기원이라면, 출애굽기 15장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무사히 건너고 뒤따르던 애굽 군사들이 바다에 수장된 직 후 여호와의 구원을 찬양하면서 부터이다. 그 때 아론의 누이이며, 모세의 누나인 미리암이 많은 여인들 앞에서 소고치며 춤추며 여호와의...
이재학 목사  2017-01-24
[연재] 추억의 찬송
필자는 모태신앙인이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찬송을 쉽게 접하며 생활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알고 부른 찬송은 어린이 찬송이 아닌, 장년 찬송가 351장(구389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이다.이 곡을 내가 많이 부른 이유는 필자의...
이재학 목사  2017-01-19
[연재] 내 평생 소원- 주를 찬양하리
지금부터 30여 년 전 신대원을 다닐 때 수요일 저녁이면 서울의 큰 교회를 탐방하며 예배를 드렸다. 그렇게 예배드리던 중 서울영락교회 수요예배에 참석하게 되었고, 수요일인데도 찬양대가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은혜를 받았다.지방에서 사역하던 나는 수...
이재학 목사  2017-01-11
[연재]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
어떤 분의 글을 보니까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 자기 딸이 세 살 쯤 되던 어느 날 부부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본 세 살배기 딸이 아빠와 엄마를 앉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며 하는 말이 "우리 쫌 사이좋게 살자"라고 말하였다는 것이다...
이재학 목사  2017-01-03
[연재] 젊은 부부 부흥 온 세대 신앙공동체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학교 교육을 돌이켜볼 때 교육의 효과를 위해 세대별 맞춤 교육을 추진해 왔다. 나름대로 긍정적인 결실을 얻기도 했지만, 세대 단절이 부수적으로 생기게 되었다.우리교회에서는 이를 극복하고자 부부성장부를 중심으로 가정 중심의 신앙공동...
김휘현 목사  2017-01-03
[연재] 젊은부부 부흥, 가족성장학교
소집단 전문가들은 4명 정도면 모임 시작이 가능하고, 큰 형태로 17명을 적정 인원으로 제시한다. 사회학자들은 대략 10명 정도에서 합의를 이룬다. 인원이 너무 적으면 속내를 숨기고 싶을 때 숨길 수 없고, 너무 많으면 모두의 요구를 일일이 들어줄 시...
김휘현 목사  2016-12-21
[연재] 젊은부부 부흥은 합심기도에서
누가는 사도행전에서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모습을 이렇게 전한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행 2:42).초대 예루살렘교회는 '말씀의 가르침과 교제, 성찬 그리고 합심 기도', 이 ...
김휘현목사  2016-12-14
[연재] 젊은부부 부흥 가정 예배에서
가족 치료와 의사소통의 권위자인 버지니아 사티어는 '사람 만들기'에서 "가정은 사람이 만들어지는 '공장'이며, 어른인 부모는 '사람을 만드는 자'이다"라고 하였다. 가정과 부모의 역할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
김휘현 목사  2016-12-06
[연재] 젊은 부부의 부흥, 부부성장
일명 '마태효과'로 불리는 양극화로 인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양극화가 위험수위에 이르렀다고 경제학자들은 진단하고 있다.이 같은 현상은 사회만이 아니라 목양의 과정...
김휘현 목사  2016-11-29
[연재] 젊은 부부의 부흥은 기다림의 배려에서
중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인 셰시장은 '량치차오 평전'에서 중국의 신해혁명 후의 시대적인 요구를 '건설을 위한 파괴'라는 말로서 표현하였다. 이러한 주장은 반세기가 지나 오스트리아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에 의해 '창조...
김휘현 목사  2016-11-22
[연재]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있는 것일까?목양일념의 열정을 뜨겁게 불태우고 싶다. 아비같은 목자(고전4:15)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
문태언 목사  2016-11-15
[연재] 선교와 재정자립
지금까지 목회를 하는 동안 어려움과 부흥의 기회가 있었던 경험을 추스려보니 목양이 너무 힘들거나 교회가 성장이 안되서 재정적 어려움이 온다면 과감히 자신의 재능을 통해 목회적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사람들에게 복음을 ...
문태언 목사  2016-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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