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세대 갈등은 소소한 대화에서 해소되고 교단의 개혁은 총대 감축에서 출발한다
본보 창간 70주년을 맞이해 연중기획으로 진행한 '신앙의 대잇기 지금부터 시작이다'가 이번호를 끝으로 대 단원의 막을 내린다. 현장 취재와 전문가의 원고, 그리고 목회 사례현장 취재까지 광범위하게 진행한 이번 기획은 소망교회(김지철 목사...
한국기독공보  2016-11-29
[다음세대] 광주다일교회 젊은 세대 부모를 위한 목회 프로그램
전남노회 광주다일교회(김의신 목사 시무)는 다음 세대를 위한 젊은 세대의 부모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특별히 신앙 교육은 가르침이 아니라 '나눔과 소통', '공감과 동행'해야 한다는 비전을 세워 그 목표를 실천하고자 땀 흘리...
임성국 기자  2016-11-15
[기획] 고척교회, 젊은세대 부모 위한 특별하고 건강한 성장의 틀 마련
"30~40세대 젊은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신앙과 삶의 연계를 강화시켜 나갈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우주온 집사) "예배가 낯선 외부인이지만 부담 없이 교회를 찾고, 그곳에서 자녀 양육, 부부관계 등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
임성국 기자  2016-11-07
[기획] 동일교회 7개 부부성장학교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부모들의 공동교육 현장""부부가 먼저 신앙의 교감 이루고 부모가 되어 자녀들 바르게 양육해야" "'좋은 프로그램보다 아빠와 함께 하는 것이 좋다'는 한 어린이의 이야기를 듣고, 부모세대와 다음세대의 교육연계의...
임성국 기자  2016-10-26
[기획] 세살 때 배운 '성경' 여든 '신앙' 만든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교회교육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은 이제 두말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그만큼 다음세대를 위한 시의적절한 대응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옛말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가정과 교회, 그리고...
임성국 기자  2016-08-23
[연재] 부모의 모범적인 신앙생활이 자녀교육의 바로미터
한국교회를 향해 '미래가 없다'라고 말할 때, 이를 척도할 수 있는 연령층을 생각한다면 '교회학교 아동부'를 꼽을 수 있다. 그만큼 아동부의 활성화와 부흥의 결과가 한국교회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한국교회가 한창 부흥하던...
박만서 기자  2016-08-16
[다음세대] 가슴뛰는 우리교회 청소년 사역!
여름방학 시즌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영적 성장과 선교 비전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캠프가 예정된 가운데 한국교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한 개 교회의 프로그램들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평북노회 연신교회(이순창 목사 시무)는 'GLS-글로벌 ...
임성국 기자  2016-07-25
[연재] 기초 신앙 교육부터 다시 시작
현재 개 교회에서의 청년층의 역할은 무엇일까? 일부 대규모 교회가 아닌이상 교회의 규모와 관계없이 청년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클 수밖에 없으며, 때에 따라 1인 3, 4역을 감당하기 일쑤다. 안그래도 부족한 청년들이 교회에서 느끼는 피로감이 높아 질 수...
박만서 기자  2016-07-19
[다음세대] "구원받으라" 구호만으론 불가능, 교육이 필요하다
다음세대를 세우기 위한 최선의 방책은 무엇일까. 물론 정답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다음세대를 키워야 한다는 원칙에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목표는 다음세대 바른 신앙 안에서 양육해야 한다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
장창일 기자  2016-07-04
[연재] 다음세대 관심 … 실천 없는 메아리
"최근 몇 년간 한국교회에서 '다음세대'라는 말을 빼면 할 말이 없다고 할 정도로 '다음세대'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목소리를 높였지만 결과는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최근 연중기획과 관련해서...
박만서 기자  2016-06-30
[연재] 18/영유아유치유년에 대한 교회의 관심
한국교회는 미래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과연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이미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걸맞은 대책을 세우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다음세대의 막내라고 할 수 있는 영ㆍ유아ㆍ유치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에 해당...
박만서 기자  2016-06-16
[기획] 포기시대에 사는 20대 청년층의 현황
우리 사회는 몇 년 전부터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청년을 일컬어 '3포 세대'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어 주택, 심지어 인간관계까지 포기한 '5포 세대'가 등장하더니 이제는 꿈과 희망마저 내려놓은 '7포 세대&#...
임성국 기자  2016-06-01
[기획] 부모의 신앙 정체성 흔들...세속적 방법에 치우친 교육
"자녀 신앙, 부모의 신앙에 달렸다."그럼에도 자녀의 신앙생활 방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첫째 아들이 주일에는 꼭 학원에 가야 한다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아이들의 선택에 맡기고 있어요. 학원 가지 말고 교회 가라고 하기엔 성적이 걱정되고,...
임성국 기자  2016-05-30
[연재] 고된 삶을 살아가는 3040세대, 교회가 가장 편한 휴식처 되어야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연중기획 '신앙의 대잇기 지금부터 시작이다'를 통해 4, 5월 두달에 걸쳐 3040세대를 집중 조명했다. 이 30대와 40대 즉 젊은 부모세대는 사회적으로는 아직 안정된 자리를 잡지 못한 세대로 자신의 성공적인 삶을...
박만서 기자  2016-05-25
[연재] (14) 3040세대가 교회에 바라는 점
지난 4월부터 본보가 연중 기획 '신앙의 대잇기 지금부터 시작이다'을 통해 3040세대에 대해 점검해 봤다. 이들 세대가 처한 현실적인 내용들을 현장 목회자와 전문가 등을 동원해 점검하고 현황을 집중 분석했다. 이번 호에서는 3040세대...
한국기독공보  2016-05-17
[연재] (13)부모세대, 3040세대를 위한 교회의 준비는?
본보는 연중기획을 통해 교회내 3040세대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들에 대한 교회의 관심이 보다 집중되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을 했다.그러면서 교회내 3040세대의 현실이 단순하게 교회내의 문제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박만서 기자  2016-05-10
[연재] 주일 예배만으로 만족 … 나를 귀찮게 하는 교회 '피곤하다'
3040세대는 교회에서 어느 위치에 놓여 있을까? 한국교회는 갓 출발한 개척교회부터 시작해서 몇 만명이 동시에 예배를 드리는 초대형교회까지 교회 규모가 다양하다. 이 중 80%이상이 100명 미만이 모이는 작은교회로 구성되어 있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박만서 기자  2016-05-03
[다음세대] 제 자리 찾지 못한 3040세대 갈팡질팡, "교회가 재미없네요"
부모세대가 교회를 떠나고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3,40대 젊은 부모들이 하나 둘 교회를 떠나고 있다. 물론 이들이 개종을 한다거나 아예 교회와 담을 쌓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교회에 도무지 정착을 하지 못한 채 '명목상 기독교인'으로...
장창일 기자  2016-04-12
[연재] "자녀들 부모부터 먼저 보듬으라"
한국교회의 교세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은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예견되어 왔고, 그것이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지고 있을 뿐이고, 앞으로도 큰 이변이 없는 한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그런데 한국교회는 교세가 감소하기 전부터 교회의...
지장규 목사  2016-04-05
[연재] 각박한 현실 속 욕구불만 최고조 … 인생은 괴로워
알파고와 프로 9단 이세돌의 바둑 대국이 한창이던 어느 날 한 삼십대 여성 워킹맘을 만났다."요즘 고민이 많아요. 점점 사회가 기계화 되고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가 올 것 같아서 두렵네요. 컴퓨터와 기계에 그나마 적은 일자리를 뺏기면 먹고 살...
안명숙 교수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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