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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죄와 죽음과 심판에 대한 영혼의 처절한 고뇌의 몸부림
루터의 첫 방문루터가 비텐베르크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죄와 죽음과 심판에 대한 젊은 루터 영혼의 처절한 고뇌의 몸부림으로부터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루터는 청소년시절과 대학시절에 상당히 성실하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랬던 청년 루터...
김성권 선교사  2017-02-21
[연재] 지성과 영성 성장에 필수 자양분 공급한 어머니의 도시
아이제나흐만스펠트에서 유년기를 보낸 루터는 1947년 그가 만 열세 살이 되던 해 아버지 한스 루터의 바람대로 만스펠트의 저명인사의 아들이자 일생동안 깊은 우정을 나눴던 한스 라이네케와 더불어 대학준비교육을 받으러 막데부르그로 떠난다. 그곳에서 루터는...
공현종 선교사  2017-01-24
[연재] 젊은 루터의 절제된 삶과 영적 고뇌가 느껴지는 곳
1. 에어푸르트 대학과 루터독일 튀링엔(Thuringen) 주의 주도인 에어푸르트(Erfurt) 구 시가지에는 지금 옛 시대에 뽐내던 위용을 여전히 자랑하는 성 마리아 대성당(St.Marien Dom)과 이에 마주해 서 있는 세베르교회(Severiki...
안재중 선교사  2017-01-03
[연재] '"예수는 유일한 삶의 디딤돌이고 반석이고 요새'
루터의 생애를 좇아 그 현장을 함께 걸어보고자 시작한 루터의 종교개혁지 순례 두 번째 글에서는 이제 그의 출생과 죽음을 돌아보고자 한다. 종교개혁은 한 사람이 깃발을 들며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중세 유럽 교회의 부패와 중세 계급사회의 억압 속...
김만종 목사  2016-11-22
[연재] 루터가 살았던 시간과 장소 … 그 현장을 선교사와 함께 순례
종교개혁자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문에 1517년 10월 31일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한 것을 기점으로 내년 2017년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다. 본보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1년 앞두고 총회 파송 독일선교사들을 통해 루터의 유적지를 순례...
허승우 선교사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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