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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고단한 나그네, 교회에서 안식 얻어야
본보는 올해 연중기획 '이방인과 함께 웃는 한국교회, '이웃'(이하 '다문화기획 이웃')'을 상반기 동안 연재했다. 지난해 이미 200만 명을 넘어선 한국 내 이주민 수는 앞으로 2020년에는 300만 명을 ...
표현모 기자  2017-06-20
[연재] 슬픔 대신 나눔의 기쁨으로 승화
【베트남=이경남 기자】지난 2015년 12월, 베트남 여성 윤민주 씨(호티리ㆍ당시 31세)와 딸 민아 양은(당시 7세)은 자녀면접교섭권을 요청한 전 남편을 만난 자리에서 납치되어 끌려다니다가 끝내 전 남편에게 목졸려 살해당했다. 남편의 가정폭력과 경제...
이경남 기자  2017-06-15
[기획] 이주민여성의 눈물<상>
본보가 2017년 연중기획(상반기) 주제로 '이웃-이방인과 함께, 웃는 한국교회'를 진행하면서 이주여성 '고 윤민주 씨'의 사례를 접하게되고, 윤 씨의 사례를 통해 이주여성에 대한 교회적 관심을 제시하고 있는 글로벌 디아코...
이경남 기자  2017-06-09
[연재] "경제활동이 '삶의 활력' 제공"
"쿠무스타포(필리핀어로 '안녕하세요'). 필리핀은 아버지와 어머니 두분의 성을 모두 사용해요. 가탑 메리제인 만다오 선생님의 이름에서 가탑은 아버지의 성, 만다오는 어머니의 성이라고 합니다…"오늘은 필리핀의 독특한 '...
최은숙 기자  2017-05-16
[기획] "인도 고아들 신앙으로 양육하고 싶어"
지난 4월 20일 서울노회 정기노회에서는 이색적인 목사 안수식이 있었다. 힌두교 출신의 인도인 판카즈 목사가 안수를 받았던 것. 다문화 이주민 사역기관인 나섬공동체를 통해 복음을 접한 판카즈 목사가 평범한(?) 이주민 노동자로 입국해 복음을 받아 들이...
이경남 기자  2017-05-10
[기획] 교회...복음의 안내자, 그리고 이웃
인간은 더 나은 삶의 조건을 찾아 강과 바다, 초지와 농토를 찾아 이동했다. 자연의 조건에 따라 적응과 응전을 하며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생산하고 삶을 꾸려 나갔다.현대사회에도 우리는 더 나은 행복조건을 찾아 서구나 유럽으로 이동하고 다수의 사람들은 ...
한국기독공보  2017-05-08
[기획] 짧은 이주민 역사...한국교회의 역할은 절대적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다문화 시대에 한국교회는 선교와 목회에 있어 어떻게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왔는지 정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필자는 한국교회 이주민 선교를 처음 시작한 목회자로서 그 역할과 기여에 대하여 정리해보고자 한다. 사실 ...
유해근  2017-05-05
[기획] 일주일에 한번, 동포 만나는 기쁨 커요
"모국어로 예배를 드리고, 같은 베트남인들을 만나 서로 위로하고 예배드리는 일이 이곳 한국에서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베트남에 있을 때는 예수님을 몰랐는데 한국에서 예수님을 알게 됐고, 귀한 친구들도 얻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표현모 기자  2017-04-11
[연재] "다문화 가족, 정체성 지켜줘야"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필리핀 여성. 남편은 그녀보다 스무살이나 나이가 많다. 아이를 둘 낳을 동안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다. 대화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이해하기 어려우니 남편과의 소통과 관계형성은 영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
최은숙 기자  2017-04-04
[기획] 기독교 돌봄받는 다문화가정 다음세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평화의집' 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삼삼오오 모여든 아이들의 수다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얼굴색도 다르고 엄마 아빠의 국적도 다르지만 아이들은 능숙한 한국어로 박진석 목사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오늘 우리 영...
이경남 기자  2017-03-29
[기획] 이주민 익숙하다고, 우리 의식도 높다는 생각은 착각
우리나라 이주민 현황을 살펴보면 1990년대에는 외국인 노동자, 2000년대에 들어서는 결혼 이주 여성의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그 결과 현재 우리나라 전역에 살고 있는 이주민은 200만 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추산되면서 우리 사회도 점점 다문화 사회...
표현모 기자  2017-03-13
[연재] 더불어 살기, '선택과 결단' 필요하다
박흥순 소장다문화목회연구소ㆍ호남신대 겸임교수한국사회에 거주하는 이주민이 200만 명을 넘어섰고 새로운 이웃과 친구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다. 전체 인구의 4%에 가깝고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라고 단정하기에는 조금 이르지만...
박흥순 교수  2017-03-10
[연재] 외국인의 눈물 '가난이 이유'
"살기 힘들다. 죽고 싶을 뿐이다."지난해 수원의 한 다문화가정의 40대 가장이 생활고를 비관하며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어린 세 자녀가 잠든 사이 번개탄에 불을 피우고 자살을 기도했다. 차상위계층의 다문화가정으로 지원을 받으며 어렵게 살아온 그는 "...
최은숙 기자  2017-03-07
[연재] 이주민 절반이 근로자, 수도권 집중
한국사회는 진보와 보수, 신세대 구세대, 각 계층간 소통의 부재가 불통, 관계단절, '혐오'를 낳는 과정을 겪으며 양극화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같은 문화권에서 동일한 언어로 대화가 가능한 단일민족 사이에서도 소통이 쉽지 않은데, 언...
이경남 기자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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