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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일주일에 한번, 동포 만나는 기쁨 커요
"모국어로 예배를 드리고, 같은 베트남인들을 만나 서로 위로하고 예배드리는 일이 이곳 한국에서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베트남에 있을 때는 예수님을 몰랐는데 한국에서 예수님을 알게 됐고, 귀한 친구들도 얻어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표현모 기자  2017-04-11
[연재] "다문화 가족, 정체성 지켜줘야"
-결혼정보업체를 통해 한국인 남편과 결혼한 필리핀 여성. 남편은 그녀보다 스무살이나 나이가 많다. 아이를 둘 낳을 동안 한국어를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다. 대화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이해하기 어려우니 남편과의 소통과 관계형성은 영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
최은숙 기자  2017-04-04
[기획] 기독교 돌봄받는 다문화가정 다음세대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위치한 '평화의집' 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삼삼오오 모여든 아이들의 수다 소리로 시끌벅적하다. 얼굴색도 다르고 엄마 아빠의 국적도 다르지만 아이들은 능숙한 한국어로 박진석 목사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오늘 우리 영...
이경남 기자  2017-03-29
[기획] 이주민 익숙하다고, 우리 의식도 높다는 생각은 착각
우리나라 이주민 현황을 살펴보면 1990년대에는 외국인 노동자, 2000년대에 들어서는 결혼 이주 여성의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 그 결과 현재 우리나라 전역에 살고 있는 이주민은 200만 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추산되면서 우리 사회도 점점 다문화 사회...
표현모 기자  2017-03-13
[연재] 더불어 살기, '선택과 결단' 필요하다
박흥순 소장다문화목회연구소ㆍ호남신대 겸임교수한국사회에 거주하는 이주민이 200만 명을 넘어섰고 새로운 이웃과 친구가 되어서 살아가고 있다. 전체 인구의 4%에 가깝고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라고 단정하기에는 조금 이르지만...
박흥순 교수  2017-03-10
[연재] 외국인의 눈물 '가난이 이유'
"살기 힘들다. 죽고 싶을 뿐이다."지난해 수원의 한 다문화가정의 40대 가장이 생활고를 비관하며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어린 세 자녀가 잠든 사이 번개탄에 불을 피우고 자살을 기도했다. 차상위계층의 다문화가정으로 지원을 받으며 어렵게 살아온 그는 "...
최은숙 기자  2017-03-07
[연재] 이주민 절반이 근로자, 수도권 집중
한국사회는 진보와 보수, 신세대 구세대, 각 계층간 소통의 부재가 불통, 관계단절, '혐오'를 낳는 과정을 겪으며 양극화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같은 문화권에서 동일한 언어로 대화가 가능한 단일민족 사이에서도 소통이 쉽지 않은데, 언...
이경남 기자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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