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영적 N포세대를 일으켜라
2015년 취업시장 신조어로 어려운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취업이나 결혼 등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세대를 아래와 같이 이야기 한다.사회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것을 '3포세대'라고 한다. '5포세대...
김정호 목사  2017-10-18
[오피니언] 거룩을 향한 갈망
현재 우리 사회는 기독교 기관과 단체, 그리고 교회와 교인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적인 병폐와 비리들이 줄어들지는 않고 있다. 기독교 문화와 분위기에는 익숙해졌어도 정작 복음의 능력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 경건의 모양은 더 화려해...
최흥진 총장  2017-10-10
[오피니언] 믿는자여, 교회여 어찌할꼬?
우리 교단 총회는 총회 2세기를 새로 시작하는 새로운 원년으로서의 제101회 총회를 지나 제102회 총회 시대를 열었다. 과연 새로운 역사의 시대는 열려지고 펼쳐질까? 그런 기대와 간절함으로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본다.1. 그렇게도 목청 높였던 ...
임규일 목사  2017-09-26
[오피니언] 그 어떤 것도 진실 위에 서야 한다
북한이 마침내 수소탄 핵실험을 했다. 배타적 영역에서의 지하 핵실험의 여부는 지진계로 측정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다른 방법이 없다. 지진계는 그것이 자연 지진인지 인공 지진, 즉 핵실험인지의 여부를 포함하여 그 진원과 규모 같은 비교적 소상한 것들까지...
곽재욱 목사  2017-09-13
[오피니언] 우리 속에서
여교역자들의 성경공부모임 중에 참고자료 글을 보다가 "설교자는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수직의 관계와 인간과 인간이 만나는 수평의 관계의 교차로에 서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게 되었다.이는 목회자라면 하나님과 만나는 동시에 사람도 만나...
김혜숙 목사  2017-09-05
[오피니언] 교회 개혁의 방향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가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우리 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교회 전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종교개혁의 정신을 되살리고 교회 안의 폐습들을 개혁하기 위하여 많은 논의와 활동을 하고 있다.우리 교단만 해도 ...
노치준 목사  2017-08-29
[오피니언] 지도자 교체에 즈음하여
작년 10월부터 우리나라는 국가의 지도자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어왔다. 국가의 민심은 양분되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온 나라가 심각한 내홍에 시달려 왔다. 이 일은 결국 외적으로는 대통령이 탄핵되어 감옥에 수감되...
김예식 목사  2017-08-22
[오피니언] 우리 동네 목사님
"교회가 세상을 버리면 하나님은 교회를 버린다"고 하비콕스는 말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지역사회와 분리된 채 하나님나라 선교를 감당했음을 부인 할 수 없다. 물론 복음의 순기능이 영혼구원에 크게 일조했지만 안타깝게도 개교회의 우물 안에 갇혀있는 결과...
남택률 목사  2017-08-09
[오피니언] 강아지 똥과 뿌리의 발견
"넌 똥 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개똥이야!"날아가던 참새에게도, 소달구지 바큇자국에서 뒹굴던 흙덩이에도 더럽다고 놀림당하는 강아지똥. 봄비가 내리던 어느 날, 강아지똥 앞에는 파란 민들레 싹이 돋아났다."너는 뭐니?" 강아지똥이 물었다."난 예쁜 꽃을 ...
김종생 목사  2017-08-01
[오피니언] 압살롬의 머리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흰머리로 당당하게 등장했을 때에 소셜미디어에는 그의 '머리색'을 멋지다고 평가하는 글이 쏟아졌었다.흰머리가 뒤덮은 그의 반백의 단발머리가 남녀노소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강경화 은발' 이후 이를 매...
황세형 목사  2017-07-26
[오피니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람들은 자신의 관심에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투자하지만 관심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투자하지 않는다.이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복된 기회가 우리들을 찾아왔다. 그것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다. 인간을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세...
이상천 목사  2017-07-18
[오피니언] 종교개혁 50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한창 진행 중이다. 유럽의 종교개혁지는 한국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500년이라는 상징성이 주는 무게감 때문인지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이다. 하지만 정작 무엇...
한경호 목사  2017-07-04
[오피니언] 세상에 희망 주는 교회
40대 이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인이 된 이만재 선생이 신세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어서 '교회 가기 싫은 일흔 일곱 가지 이유'라는 책을 썼다. 왜 사람들이 교회 가기를 싫어하는가? 세상 사람들의 눈에 비친 교회의...
유갑준 목사  2017-06-27
[오피니언] 인구 위기와 교회의 사명
최근 주요 일간지 1면에 실린 두 장의 초등학교 운동장 사진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심각한 인구급감 현상을 새삼 실감하게 되었다. 40여 년 전에는 아이들로 가득 찼던 운동장이 오늘날에는 텅 빈 공간이 되어 있는 대조적인 사진이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
손신철 목사  2017-06-21
[오피니언] 따르고 싶은 지도자
역사에 빛을 남기고, 후대에 구별된 흔적을 남겨 존경과 우러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세계적 명문 하버드 대학교 전 총장 Nathan Pusey(나단 푸시)씨가 언급한 대로 우리는 지금 4가지가 없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
신정호 목사  2017-06-14
[오피니언] 소통과 경청
지난겨울 대한민국은 참으로 어둡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제 그 시간은 제19대 문재인 대통령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바뀌어가고 있다.새 정부의 등장 이래 자주 듣고 있는 한 단어가 있는데, '소통'이다. 문 대통령은 그리 길...
채은하 교수  2017-06-07
[오피니언] 교회, 재난에 적극 대처하자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에서는 재난의 유형을 자연재난과 인재로 구분하는데, 자연재난은 불시에 닥쳐서 인명과 재산을 삼켜버리는 무서운 재앙으로 태풍, 홍수, 강풍, 낙뢰, 지진, 해일, 황사 등이 있다. 인재는 부주의와 방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화재, ...
신영균 목사  2017-05-30
[오피니언]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른 5월에는 산천이 녹음을 더해 간다. 푸르고 싱그러운 계절의 빛깔 때문인지 5월이 가정의 달인 것은 아귀가 맞다고 느껴진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푸르게 삶의 자리에 그늘을 만들어 지켜주었고, 또 지켜주어야 할 소중한 사...
조재호 목사  2017-05-25
[오피니언]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지혜로운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2016년 통계에 따르면, 전국에 초중고 1만 1563개 학교에 43만 7124명의 선생님이 ...
정성진 목사  2017-05-16
[오피니언] 십자가와 부활 교육의 균형 필요
우리의 부활절 교육은 십자가에 집중된 반면 부활에 대한 교육은 매우 미흡하다. 십자가에 대한 교육은 평상시에도 자주 실시되지만 사순절이 시작되면 더 본격화된다. 재의 수요일에서 6주 동안 특별 새벽기도, 금식기도, 수난주일 사건 재현, 세족식, 전시회...
박화경 교수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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