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를 보내며
전 세계 기독교의 축제요, 뭔가 새 역사가 시작 될 것 같이 기대했던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가 지나가고 있다. 계획도 많았고 기대도 컸던 한 해 였다. 우리 총회 역시 2년 전부터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여러 기념사업을 계획했고 계...
이만규 목사  2017-12-13
[오피니언] "우리에게 친구들을 주십시요"
1910년 영국 에딘버러에서 세계 선교 역사의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 세계선교사협의회(World Missionary Conference)가 열렸다. 이 회의를 위해 세계 전역에서 1200명의 교회 대표들이 모였는데, 이 가운데에는 소위 'yo...
문정은 목사  2017-12-06
[오피니언] 한국교회가 살 길은 오직 복음의 회복
종교개혁 500주년을 보낸 한국교회 일부가 시대를 역행해서 안타깝다. 총회의 헌법을 따르지 않는다. 국민의 당연한 납세의무를 수용하지 않는다. 누구도 차별하지 말자는 차별금지법을 거부한다. 입장이 다르면 편가르기를 하며 매도한다. 이러한 상황을 마땅히...
정종훈 교수  2017-11-28
[오피니언] 작은교회 신학 세우기
영남신학대학교는 지난 10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작은 교회 신학세우기' 학술세미나를 가졌다. 1500개 교회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연구한지라 남다른 가치가 있었다. 설문조사 결과는 앞으로 21세기 한국교...
오규훈 총장  2017-11-22
[오피니언] 3.5% 법칙과 재석 3분의 1
지난 한 해 교계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많은 행사를 가졌다. 우리 교단도 지역별로 종교개혁에 관한 많은 세미나를 여는 등 여러 가지 기념사업을 추진하며 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하고자 노력해 왔다. 하지만 이 뜻 깊은 해에 우리 교단에서 그동...
강무순 목사  2017-11-14
[오피니언] 촛불 1주년과 종교개혁500주년
지난해 10월 29일 시작한 촛불집회는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국정농단 혐의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되어 재판을 받고 있고 5월 대선에서는 정권이 바뀌어 새롭게 문재인 대통령이 선출되었다.처음 3만 여명의 시민이 서울 청계광장에 모여 시작한...
김기태 교수  2017-11-08
[오피니언] 종교 개혁과 예배 갱신
지난 2월 미국 칼빈대학에서 매년 개최하는 예배심포지엄에서 놀라웠던 것은 매력적인 프로그램의 다채로움이나 유명 강사리스트가 아니었다. 예배를 배우고 연구하기 위해 세계 각지에서 온 2000여 명의 예배자들이 품어내는 열기였다.2박3일 동안 세군데의 예...
김세광 교수  2017-10-31
[오피니언] 우리에게 과연 믿음이 있는가?
한동안 "인자가 다시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눅 18:8)는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함이 쉽지 않았다. 나의 신앙은 부족하지만 내 주위에는 믿음 좋은 사람들이 많은데 왜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셨을까?그러나 요즈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며 이 ...
임성빈 총장  2017-10-25
[오피니언] 영적 N포세대를 일으켜라
2015년 취업시장 신조어로 어려운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취업이나 결혼 등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세대를 아래와 같이 이야기 한다.사회 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것을 '3포세대'라고 한다. '5포세대...
김정호 목사  2017-10-18
[오피니언] 거룩을 향한 갈망
현재 우리 사회는 기독교 기관과 단체, 그리고 교회와 교인들이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적인 병폐와 비리들이 줄어들지는 않고 있다. 기독교 문화와 분위기에는 익숙해졌어도 정작 복음의 능력은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고 있다. 경건의 모양은 더 화려해...
최흥진 총장  2017-10-10
[오피니언] 믿는자여, 교회여 어찌할꼬?
우리 교단 총회는 총회 2세기를 새로 시작하는 새로운 원년으로서의 제101회 총회를 지나 제102회 총회 시대를 열었다. 과연 새로운 역사의 시대는 열려지고 펼쳐질까? 그런 기대와 간절함으로 몇 가지 질문을 던져 본다.1. 그렇게도 목청 높였던 ...
임규일 목사  2017-09-26
[오피니언] 그 어떤 것도 진실 위에 서야 한다
북한이 마침내 수소탄 핵실험을 했다. 배타적 영역에서의 지하 핵실험의 여부는 지진계로 측정하는 것보다 더 정확한 다른 방법이 없다. 지진계는 그것이 자연 지진인지 인공 지진, 즉 핵실험인지의 여부를 포함하여 그 진원과 규모 같은 비교적 소상한 것들까지...
곽재욱 목사  2017-09-13
[오피니언] 우리 속에서
여교역자들의 성경공부모임 중에 참고자료 글을 보다가 "설교자는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수직의 관계와 인간과 인간이 만나는 수평의 관계의 교차로에 서 있어야 한다"는 말이 마음속에 선명하게 남게 되었다.이는 목회자라면 하나님과 만나는 동시에 사람도 만나...
김혜숙 목사  2017-09-05
[오피니언] 교회 개혁의 방향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의 해가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우리 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교회 전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종교개혁의 정신을 되살리고 교회 안의 폐습들을 개혁하기 위하여 많은 논의와 활동을 하고 있다.우리 교단만 해도 ...
노치준 목사  2017-08-29
[오피니언] 지도자 교체에 즈음하여
작년 10월부터 우리나라는 국가의 지도자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어왔다. 국가의 민심은 양분되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으로 국론이 분열되어 온 나라가 심각한 내홍에 시달려 왔다. 이 일은 결국 외적으로는 대통령이 탄핵되어 감옥에 수감되...
김예식 목사  2017-08-22
[오피니언] 우리 동네 목사님
"교회가 세상을 버리면 하나님은 교회를 버린다"고 하비콕스는 말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지역사회와 분리된 채 하나님나라 선교를 감당했음을 부인 할 수 없다. 물론 복음의 순기능이 영혼구원에 크게 일조했지만 안타깝게도 개교회의 우물 안에 갇혀있는 결과...
남택률 목사  2017-08-09
[오피니언] 강아지 똥과 뿌리의 발견
"넌 똥 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개똥이야!"날아가던 참새에게도, 소달구지 바큇자국에서 뒹굴던 흙덩이에도 더럽다고 놀림당하는 강아지똥. 봄비가 내리던 어느 날, 강아지똥 앞에는 파란 민들레 싹이 돋아났다."너는 뭐니?" 강아지똥이 물었다."난 예쁜 꽃을 ...
김종생 목사  2017-08-01
[오피니언] 압살롬의 머리털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흰머리로 당당하게 등장했을 때에 소셜미디어에는 그의 '머리색'을 멋지다고 평가하는 글이 쏟아졌었다.흰머리가 뒤덮은 그의 반백의 단발머리가 남녀노소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강경화 은발' 이후 이를 매...
황세형 목사  2017-07-26
[오피니언]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사람들은 자신의 관심에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투자하지만 관심이 없으면 그 어떤 것도 투자하지 않는다.이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복된 기회가 우리들을 찾아왔다. 그것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다. 인간을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세...
이상천 목사  2017-07-18
[오피니언] 종교개혁 50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한창 진행 중이다. 유럽의 종교개혁지는 한국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500년이라는 상징성이 주는 무게감 때문인지 무언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이다. 하지만 정작 무엇...
한경호 목사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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