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이정우 대령 한국군종목사단장 취임
군종목사 260여 명의 수장인 한국군종목사단장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소속 이정우 대령이 1월 8일 취임한다.이정우 목사는 1988년 육군 중위로 임관(군종 46기)하고 1997년 소령, 2004년 중령, 2012년 대령으로 진급했으며 육...
신동하 기자  2016-12-29
[연재] "노회와 전국교회 형편과 필요 살펴 총회에 전할 것"
"단순히 모여 교제하는 협의회를 넘어 지역의 노회장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의 형편과 필요를 총회에 잘 전달하는 역할을 감당하겠습니다."총회와 노회간의 간극을 줄이기에 힘쓸 것을 강조하는 제101회 전국노회장협의회장 윤석호 목사(인천동노회장ㆍ동춘교...
이수진 기자  2016-12-26
[연재] "백년대계 유지가능한 체계 마련할 것"
지난 1일 대전신학대학교(총장:김명찬) 제11대 이사장에 취임한 김완식 목사(음성교회)는 "이사장에 취임해 대전신학대학교의 존립을 위한 막중한 과제를 안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김완식 목사는 2017년이 학령인구의 '절벽...
이경남 기자  2016-12-16
[연재] "화합과 협력 통해 학교 발전 이끌 것"
"최근 한국교회의 신학교는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학생 수급, 재정 확충, 이 시대에 필요한 올바른 목회자 후보생 양육 등 수많은 과제가 앞에 놓여있습니다. 신임 이사장으로서 책임감이 무겁고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
표현모 기자  2016-12-06
[연재] NCCK 신임회장 조성암 대주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 신임회장에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오스 대주교(56세)가 선출됐다. 정교회 대주교가 NCC 회장에 선임된 것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최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28일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주교좌...
임성국 기자  2016-12-05
[연재] 러시아 전영수ㆍ장현미선교사 부부
사단법인 국제사랑재단의 동북아지부장으로 러시아에서 선교 중인 전영수ㆍ장현미 선교사 부부가 최근 한국을 찾았다.전 선교사 부부는 1990년대 초반 중국을 거점으로 10년간 북한선교를 하다 추방된 후 2001년부터 러시아 블라디스보스토크 라즈돌리노에 지역...
신동하 기자  2016-11-30
[연재] 전국장로회연합회장 배혜수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열과 성의를 다하여 겸손히 섬길 것을 다짐합니다."전국장로회연합회 제45회기 회장에 배혜수 장로(포항동부교회)가 24일 추대됐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통합) 소속 장로 3만여 명의 수...
신동하 기자  2016-11-24
[연재] 전 부천노회장 이덕선 장로 '고희연 및 출판기념회'
"하나님 은혜 속에 꿈꿔온 비전을 모두 성취했습니다. 심는대로 거둔다는 신념으로 땀흘리는 삶을 자처하며 힘들 때마다 하나님 말씀에서 방향성을 찾았습니다."부천노회장과 남선교회전국연합회장을 역임한 이덕선 장로(번성하는교회)가 고희를 맞아 지나온 인생을 ...
신동하 기자  2016-11-21
[연재] 한일장신대 구춘서 총장 취임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식에는 결코 상위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한일장신대학교가 되겠습니다." 지난 8일 한일장신대학교 구춘서 총장이 취임식을 하고, "기본을 중요시하는 학교, 위기 시대에 대안적 공동체를 이루는 학교,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학교, 하나...
임성국 기자  2016-11-15
[연재] 폴란드 김상칠 선교사
"유럽 지역에 영적회복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기도해 주십시오." 총회 파송 김상칠 선교사(폴란드)가 지난 10월 귀국해 유럽교회를 위한 한국교회의 관심과 사랑을 요청했다. 2000년 총회 파송을 받은 후 꾸준히 유럽 선교사역을 펼쳐온 김...
임성국 기자  2016-11-15
[연재] 호남신대 최흥진 총장
"성숙한 신앙인과 한국교회에 필요한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월 25일 호남신학대학교(이사장:고만호) 제7대 총장 취임식을 가진 신임 최흥진 총장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최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성을 중요시하는...
임성국 기자  2016-11-01
[연재] 교단 첫 여성노회장된 이상출 목사
"여성안수 시행 20주년을 맞는 해에 장로 교단 첫 여성 노회장으로 노회를 섬기게 되어 의미가 큽니다." 지난 10월 6일 열린 경안노회 제180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장에 선출된 이상출 목사(위동교회)는 "첫 여성 노회장이라는 타이틀이 부담되지만 남녀 ...
이경남 기자  2016-10-26
[연재] "한반도 및 세계평화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
"평화의 긴급성은 오늘날 새삼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이 주는 평화가 아닌 주님의 평화에 대한 고백과 나눔이 우리 교회에 필요한 시대입니다. WCRC의 스태프로서, 특별히 평화 사역을 위해 부름받은 이로써 한반도를 포함해 세계평화를 증진해나가는데 ...
표현모 기자  2016-10-18
[연재] "내가 한 일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것"
"30여 년 전 볼리비아의 한 허름한 골목에서 노방 전도할 때 동네 아이였던 아이들이 한명은 볼리비아장로교회의 총회장, 한명은 신학교 교수이자 제가 세운 첫번째 교회의 담임이 되었습니다. 지난 30년의 선교 사역을 돌아보니 제가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
표현모 기자  2016-10-18
[연재] "평신도교육사 양성에 적극 힘쓸 것"
"99회기에는 교육자원부 실행위원으로, 100회기에는 서기로 섬겨오면서 교육자원부의 중점사업이 무엇이고, 전국교회가 필요로 하는 일이 무엇인지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2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단 산하 교회들의 교육을 힘껏 지원하고 정책을 ...
이수진 기자  2016-10-10
[연재]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 위해 7개 신학대와 머리 맞댈 것"
"목회자후보생을 길러내는 신학교육의 전반을 지도하고 지원하는 신학교육부 부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것이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총회도 어렵고 교회들도 어려운 상황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제101회기 신학교육부장으로 선출된 박웅섭 목사(서울남노회 하...
이수진 기자  2016-10-10
[연재] 총회 섬김에 100% 충성을 다하라
"우리 통합 총회가 한국교회의 본이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교단 지도자가 앞장서서 수고해야 한다."지난 9월 29일, 제100회 총회 마지막 날 오후, 장남 림형석 목사(안양노회, 장남) 차남 림형천 목사(서울강동노회, 차남)와 사위 송광...
최은숙 기자  2016-10-07
[연재] 이단사이비대책위 위원장 서성구 목사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서성구 목사(경기노회 남수원영락교회)는 한 회기 운영 계획에 대해, "외부로부터의 간섭에서 자유로운 위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견해를 밝혔다.서 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외부 간섭을 받으면 안된다. 성경과 기도의...
신동하 기자  2016-10-05
[연재] 평신도지도위원회 위원장 권영삼 목사
"교회의 지도자적 역할을 감당하는 남선교회와 여전도회를 분명한 동역자로 인식해야 합니다. 목회자 중심의 사고 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총회 평신도지도위원회 위원장 권영삼 목사(경기노회 수원영은교회)는 "기독교역사상 유래가 없는 한국교회의 부흥사에서 남...
신동하 기자  2016-10-05
[연재] 군경교정선교부 부장 임인채 목사
총회 군경교정선교부 부장 임인채 목사(강원동노회 동해교회)는 한 회기 동안 부서명칭대로 군ㆍ경ㆍ교정ㆍ소방 분야 중 어느 한곳 소홀함이 없이 전체를 아우르는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임 목사는 "특정 분야 선교에 치중한다는 지적이 있는데, 각 분야 골...
신동하 기자  2016-10-05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