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회원 결속ㆍ선교 정신 계승 위해 헌신할 것"
"정유한양선교회가 올해로 60주년을 맞았습니다. 귀한 선교 정신이 깃들어 있는 전통 있는 선교회인만큼 이 정신을 이어 변함 없이 목회자 후원과 선교 지원은 물론, 젊은 세대에 귀한 선교 마인드를 전해줄 수 있는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지...
표현모 기자  2017-12-11
[연재] "교단의 균형 잡는 평형수 역할 할 것"
"총회가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잡고 앞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전국노회장협의회는 우리 교단이라는 큰 배가 흔들리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평형수 역할을 할 것입니다."지난 11월 28일 유성관광호텔에서 열린 전...
표현모 기자  2017-12-11
[연재] NCCK 신임총무 이홍정 목사
"하나님의 진리로 밝혀진 내면의 불꽃을 모아 우리 자신과 한국교회의 두려움의 구석을 밝힙시다."지난 11월 20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6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전 사무총장 이홍정 목사가 NCCK 신임 총무로 취임했다.이홍정...
임성국 기자  2017-11-27
[연재] "인도네시아 원주민들 위한 통전적 선교에 더욱 매진할 것"
"부족한 사람이지만 25년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원주민 아낙 달람 종족을 섬겨온 노력을 인정해주신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이들의 인권과 안전, 복음화를 위한 통전적 선교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니어 선교사로서 함께 선교하는 ...
표현모 기자  2017-10-31
[연재] 총회 군경교정선교부장 안현수 목사
총회 제102회기 군경교정선교부장에 안현수 목사(수지광성교회)가 선출됐다. 안 목사는 오랜 기간 군과 교정 선교에 헌신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안 목사는 "군인들의 신앙전력화와 사형수들을 구원하는 마지막 통로로 쓰임받고 싶어 그동안 교정선교를 해왔다...
신동하 기자  2017-09-29
[연재]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황수석 목사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에 황수석 목사(포항광성교회)가 선출됐다. 황 목사는 지난 회기 위원회 서기로 활동하고 포항이단상담소 소장을 맡고 있는 등 누구보다 이단사이비 대처에 앞장서왔다.황 목사는 한때 아들이 이단 '신천지'에 빠져...
신동하 기자  2017-09-28
[연재] "한국교회의 영성과 목회방법 배워갑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설교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감사합니다."필리핀 나사렛 교단 감독인 디에스 아르델 목사가 금천교회(김진홍 목사 시무)가 개최한 필리핀 목회자 초청 설교세미나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아르델 목사는 "설교를 어떻...
이경남 기자  2017-09-15
[연재] 한목협 신임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
"하나 되게 하소서! 거룩하게 하소서! 섬기며 살게 하소서!"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 제5대 대표회장에 이성구 목사(시온성교회ㆍ예장 고신)가 취임했다. 지난 5일 서울 연동교회에서 제4대 김경원 대표회장의 뒤를 이어 취임한 이성구 ...
임성국 기자  2017-09-12
[연재] 캄보디아 가나안농군학교 교장 김홍명 선교사
캄보디아에서 가나안농군학교 교장으로 사역하는 김홍명 선교사(대전 유성교회 파송목사)가 5일 본보를 찾아 선교상황을 소개했다.김 선교사는 1999년부터 중국 단둥에서 북한선교를 하다 2013년 2월 강제추방 당한 후 2014년 캄보디아로 건너가 가나안농...
신동하 기자  2017-09-06
[연재] 한국교회연합 통합추진위원장 고시영 목사
"한국교회의 대통합은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쉬운 일도 아닙니다."한국교회연합 통합추진위원장 고시영 목사(부활교회)가 지난 16일 이뤄진 (사)한국기독교연합 창립에 대해 "오랜 시간 통합에 힘쓴 한교연의 노력과 예장 총회장 이성희 목사를 중심으...
차유진 기자  2017-08-23
[연재] SNS로 소통하는 '할머니 선생님', 50년 근속 표창
"어린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주 한주 지내다 보니 어느새 50년이란 세월이 흘렀어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갚아야겠다는 결단이 교사의 길을 걷게 했고, 고향 교회에서 중1때 시작한 교사직분은 한해도 내려놓지 않고 ...
이수진 기자  2017-08-21
[연재] "로마자 습득이 과제, 성경 잘 읽도록 뒷받침 필요"
"오랫동안 염원하던 루카이어 성경이 나왔습니다. 이제 이 성경말씀을 잘 읽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일을 위해 계속 힘쓸 예정입니다."대만의 원주민이자 산지족인 루카이족과 한국교회와의 가교역할을 감당하며 원주민 선교를 위해 힘써온 ...
이수진 기자  2017-07-24
[연재] "교역자부인들의 고충 살필 것"
"회장으로 섬기는 기간 동안 회원들과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6월 13~15일 소망수양관에서 열린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제27회 총회 및 수련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전성순 씨가 소감을 밝혔다.전성순 회장은 "교역자 부인은 목회의 동역자...
이경남 기자  2017-07-07
[연재] "하나님만 주인 되시는 곳 되게 할 것"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는 농부가 들판에 뿌린 겨자씨와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농사를 지어본 적도 없고, 농사를 할 수 있는 능력도 없는 저를 농부로 부르셨습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이곳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하고, 의와 평화, 기쁨의 ...
표현모 기자  2017-07-04
[연재] 총회부흥전도단 신임 대표단장 지재진 목사
지난 6월 12일 창원 지구촌힐링수양관에서 열린 총회부흥전도단 제38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단장에 지재진 목사(지구촌교회)가 선출됐다.지재진 목사는 "부흥전도단의 활성화와 회원 간 단합을 위해 주어진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임성국 기자  2017-07-04
[연재] "여교역자들과 하나님 비전 나눌 것"
"앞으로 2년간 전국여교역자연합회 회장으로 섬기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떨림을 느낍니다."지난 6월 19~21일 열린 전국여교역자연합회 제45회 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섬겨온 임영숙 목사(예원교회 시무)가 회장으로 자동승계 됐다. 임영숙 목사는 전국여교역...
이경남 기자  2017-07-03
[연재] "목회 현장서 적용 가능한 '성서신학적' 성경원어 해석"
"성경은 원어인 히브리어와 헬라어로 기록 되었기에 성경의 진리를 좀 더 정확하고 뜻 깊게 알려면 원어로 봐야 한다. 이번 연재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이 원어를 보다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고 목회에 응용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본보는 ...
최은숙 기자  2017-06-27
[연재] 50주년, 교회여성 역량 결집시킬 것
"성결교와 구세군 두 교단의 교회여성들이 한국교회여성연합회와 함께 활동하도록 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지난 17일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제32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민경자 장로는 현재 8개 교단 중 6개 교단의 교회여성들이 초교파 에큐메니칼 연합회인...
이경남 기자  2017-05-26
[연재] "이단에 빠진 한국 거주 일본인들을 도와주세요"
일본기독교단(UCCJ)이 이단사이비 종파에 빠진 한국 거주 일본인들의 구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25일 '한ㆍ일 연합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 참석 차 한국을 찾은 일본기독교단 방문단은 이같은 애로사항을 밝히고 동역관계인 대한예수교장로...
신동하 기자  2017-05-26
[연재] "성공회다움 지키며 한국교회와 협력할 것"
"주교서품을 받게 되어 부담스럽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지난달 25일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제6대 교구장으로 취임한 이경호 주교는 "초대교회 때는 주교가 모두 순교했기 때문에 주교 무덤 위에 재단을 만들고 궤를 세웠다. 주교는 곧 순교자인 역사...
이경남 기자  2017-05-10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1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최기학  |  편집인: 안홍철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