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6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7)7개신학대학교 교육과정
오늘날 한국교회 위기는 교인 개인의 문제 또는 교회의 문제일 수 있지만 그 일차적인 책임은 목회자가 질 수밖에 없다. 목회자가 곧 한국교회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의 문제는 곧 목회자를 선발하고 양성하는 신학교 역시 그 책임을 ...
한국기독공보  2017-07-21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8)신학교 인성교육
노영상 목사호남신대 전 총장한국기독교학회 회장올해는 1517년 10월 31일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곽교회 문에 '95개 논제'를 내건지 500주년이 되는 해다. 종교개혁자 루터의 종교개혁을 엄밀히 살피면, 대학의 신학교육과 시민교육의...
노영상 목사  2017-07-21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5)신학교육과 목회 현장
김정현 목사동성교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 현장에 나온 지 30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의문이 하나 있다. 그 의문은 '신대원 시절 3년의 소중한 시간 동안 목회를 위해 가장 필요한 훈련과 준비를 마치고 현장에 나왔는가'에 ...
김정현 목사  2017-07-04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6)영성 교육
백상훈 교수한일장신대학교"영성이라고 하지 말고 영썽이라고 하세요. 영성이라고 하면 힘이 없게 들려요. 영썽, 힘이 느껴지지 않아요?" 얼마 전 어떤 분에게 인사하고 소개한 후 들은 화답이다. 재밌고 인상적인 화답이었는데 이 화답은 몇 년 전 신학대학원...
백상훈 교수  2017-07-04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4)성경 원어 공부와 말씀 목회
강성열 교수호남신학대학교우리 교단 산하의 모든 신학대학교들은 학부(신학과) 과정이나 신학대학원 과정에서 성경 원어의 문법을 배우도록 하는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배우는 수준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성경 원어의 문법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
강성열 교수  2017-07-04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2)유럽 신학교육의 역사
신학교육은 목사 양성이라는 목적에서 출발했다. 이러한 신학교육은 3세기 초반 로마제국 시대로부터 시작해 중세시대 1000년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1800년 이상 기나긴 역사를 지닌다. 지난 5월 16일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된 국제학술대회에서 &...
차유진 기자  2017-06-14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3)미국 장로교 신학교의 교육
한국 신학교육의 개혁을 말하면서 우리는 왜 미국장로교 신학교육을 살펴보아야 하는가? 한국의 신학교육 현장과 미국신학교육 현장, 더 나아가 한국의 교회 현장과 미국의 교회 현장은 신학교육의 역사와 전통, 교육철학, 목회자와 성도의 신앙관, 교회관 등의 ...
장보철 교수  2017-06-14
[연재] 가정 없는 사회 (2)나 혼자 산다
1인 가구 시대는 이제 사회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현상이다.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에 이어 노래방이나 영화관에 혼자 가서 여가를 즐기는 '혼놀'(혼자 놀기)이 사회의 새로운 트렌드...
한국기독공보  2017-06-02
[연재] 가정 없는 사회 (3)'나 홀로 족' 교회의 대책은
김승호 교수영남신학대학교가히 '혼족' 열풍이라 불릴 만하다. '미운우리새끼', '나 혼자 산다', '혼술남녀' 같은 TV 프로그램이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면서 혼족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어느 시...
김승호 교수  2017-06-02
[연재] 신학교육 개혁, 다시 점검한다 (1)이 시대 신학교육 현장의 위기
옥스퍼드대에서 내놓은 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중에는 모델과 경기심판, 법무사 등을 90~100%로 전망한 반면 소방관과 성직자, 사진작가, 의사 등은 0~20%로 내다봐 성직자는 미래에도 살아남을 직업(?)으로 손꼽았다. 이러한 전망에도 ...
한국기독공보  2017-06-02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4)21세기, 노회가 걸어가야 할 길2
장로교회는 근본적으로 노회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목사안수를 주고 지교회에 목사를 파송하는 역할을 감당하는 노회는 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다루고 당회에서 청원한 내용을 처리하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노회는 장로교회의 뿌리라...
한국기독공보  2017-06-02
[연재] 가정 없는 사회 (1)가정의 위기 '해체'
우리 사회에서는 일반적으로 '가족', '가정', 그리고 '가구'라는 용어를 혼동해서 사용하고 있다. 사전적 용어로 이들 단어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가족(家族)은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아...
차유진 기자  2017-06-02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3)노회, 갈등을 극복하라
우리 사회는 1990년대에 지방자치가 정착되던 단계에서 지방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 한편으로는 경제적인 차원에서 세계화가 이슈화되면서 세계화를 위한 정책이 봇물같이 터져 나왔다. 이때 주목을 받았던 구호가 '지방화가 곧 세계화'...
한국기독공보  2017-06-02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4)21세기, 노회가 걸어가야 할 길1
이종만 장로아름다운교회장로교 뿌리가 노회이고 장로교 정치는 노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노회는 구역 안에 있는 각 지교회와 소속 기관 및 단체를 총괄하며 소속 교역자 인사 및 권징관리, 복음 진리의 수호와 신앙지도, 소속 교회와 기관 단체의 재산관리,...
이종만 장로  2017-06-02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1)장로교의 뿌리 '노회'
황재범 교수계명대학교 기독교학과노회(presbytery)는 장로교회(presybterian church)의 근거가 되는 치리체제(discipline: 정치 및 치리를 함께 의미함)로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교회정치기구이다. 이것은 세계장로교회가 치리체제를...
황재범 교수  2017-06-02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2)노회가 흔들리고 있다
장로교의 뿌리인 노회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에는 노회의 속뜻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에 여러 지교회가 있으므로 서로 협력해 교회를 보존하고 행정과 권징을 위해 노회가 있다." 이러...
한국기독공보  2017-06-02
[연재] 해법, 심판 아닌 용서에 있다
총회와 노회 교회가 존재하는 한 교회 신앙 수호와 질서 유지를 위한 교회법은 없을 수가 없다. 교회법은 필요하지만 교회법을 운영하는 주체와 운영 방안, 그리고 실효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에 휩싸일 때가 많다. 이처럼 오늘날 교회법과 관련해 교회와 노...
한국기독공보  2017-05-18
[연재] 장로교, 노회를 바로 세우자
황재범 교수계명대학교 기독교학과노회(presbytery)는 장로교회(presybterian church)의 근거가 되는 치리체제(discipline: 정치 및 치리를 함께 의미함)로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교회정치기구이다. 이것은 세계장로교회가 치리체제를...
황재범 교수  2017-05-18
[연재] 교회법에서 길을 찾다 (6)교회법 세상을 극복하라
박재윤 장로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장ㆍ전 대법관ㆍ경동교회일반 사회와 마찬가지로 교회 내에도 분쟁이 많이 발생함을 본다. 때로는 그 분쟁내용이 일간신문 종교면을 넘어 사회면의 큰 기사로 다루어져서,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기도 한다. 이러한 교회 내의 분쟁은, ...
박재윤 장로  2017-05-18
[연재] 교회법에서 길을 찾다 (5)법리부서 이대로 좋은가
권헌서 장로변호사ㆍ안동교회총회 법리부서에 대한 불신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고, 최근에는 총회 재판국원 15명 중 13명이 일괄 사퇴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권헌서 장로  2017-03-08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