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전국교회가 한 주제, 공동 목표 추진
2018년 목회를 준비하기 위한 교회별 정책당회가 한창 진행 중에 있다. 한해를 마감하기 위한 결산과 함께 진행되는 개 교회 정책당회의 핵심은 내년도 목회의 중심을 어디에다 둘 것인지에 맞춰져 있다. 그런 점에서 담임목사는 물론 부교역자, 그리고 장로...
한국기독공보  2017-10-18
[사설] 아시아 교회, 선교 위한 상생의 여정
서양으로부터 복음을 전해받은 아시아는 오늘날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새로운 시대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다종교로 인한 종교간의 갈등을 비롯해 민주화로 이어지는 정치적 변화와 경제적 불평등 및 빈부격차, 이주노동자의 아픔, 전쟁의 위협, 환경 파괴, 핵 ...
한국기독공보  2017-10-18
[사설] 동성애 합법화 반대, 교계 한 목소리
기독교계 내에서 동성애와 관련된 내용이 뜨겁게 달아 올랐다. 장로교 각 교단 총회가 열리기 이전부터 시작한 동성애 문제에 대해 대부분의 교단들이 총회 결의 등을 통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인 것이다. 특히 차별금지법을 가장해서 동성애를 합법화하려는 움직임...
한국기독공보  2017-10-10
[사설] 전문성 갖춘 위원회, 신중하게 구성
대한예수교장로회 102회 총회가 폐회한지 일주일이 지난면 한달이 된다. 근래에 보기 드문 긴 연휴로 숨가쁘게 달려온 일정에 한숨을 돌린 듯 하다. 이러한 긴 연휴를 앞두고 총회 임원회는 임원 수련회를 겸한 첫 임원회를 비롯해 시무예식을 짧은 일정에 소...
한국기독공보  2017-10-10
[사설] 내부개혁의 과제, 당장 실현할 문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가 마무리 됐다. 특히 이번 총회는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열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보다 강력한 개혁의 의지를 담아서 출범할 것을 기대했다.이번 총회의 주제는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한국기독공보  2017-09-26
[사설] 제102회 총회에 바란다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란 표어를 내걸고 열린 제102회 총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총회는 많은 숙제를 남겼다. 우선 5만 8000여 명의 교인 감소와 약 100억 원의 헌금 감소라는 통계는 마음을 매우 무겁게 한다. 교인 ...
한국기독공보  2017-09-26
[사설] 반복되는 악습 뿌리 뽑는 102회 총회
매년 개최되는 교단 총회에서 반복되는 악습이 있다. 매번 이러한 악습을 버리고 새로워 지기를 기대하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고 있음을 보게 된다.대표적인 것을 꼽는다면 우선 총대들이 회의장의 자리를 지키지 않는 '이석'문제이다. 첫날 부총회...
한국기독공보  2017-09-13
[사설] 끝까지 공명정대한 선거 기대한다
제102회 총회 개회가 임박한 가운데 부총회장 선거 운동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특히 이번 부총회장 선거는 예전에 쉽게 찾아 볼 수 없이 장로부총회장 1명을 포함해 6명이 후보 등록하고 선거운동에 나섰다.이로인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이전부터...
한국기독공보  2017-09-13
[사설] 北, 핵 도발 멈추고 '평화' 선택하라
연이어 탄도미사일을 실험 발사해 온 북한이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과 제재 조치를 비웃듯이 지난 3일에는 6차 핵실험을 단행했다. 이번 핵실험으로 발생한 인공지진파 강도는 5.7에서 6.3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 나가사...
한국기독공보  2017-09-05
[사설] 교세 감소 가속화 '교회학교'가 원인
2016년 한해 동안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산하 교인수가 5만 8202명이 감소했다. 이는 100명이 모이는 교회로 환산하면 582개 교회가 사라졌다.총회 통계위원회가 매년 집계해서 총회에 보고하는 교세 통계자료가 발표되면서 우려했던 문제가 현실로 다...
한국기독공보  2017-09-05
[사설] 에큐메니칼 운동, 지각변동 기대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지도력이 과거에는 개인이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집단 지성' 체제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특히 이 같은 주장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선임을 위한 절차를 밟는 시점에서 나왔다는 점에서 종로5가를 중심으로한 ...
한국기독공보  2017-08-29
[사설] 오는 3일, 총회주일로 지키자
오는 9월 3일은 전국교회가 총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헌금하는 총회주일이다. 이 때를 맞춰 전국교회는 총회주일 예배를 드리고 총회헌금에 동참해 왔다.교회들마다 교인의 감소로 인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총회헌금 목표액 20억원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
한국기독공보  2017-08-29
[사설] 종교인 과세, '갈등' 덮고 시행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종교인 과세에 대한 논란이 최근 또 다시 불거지면서 기독교계를 향한 시선이 곱지만은 않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경우 최근까지 종교인 납세와 관련해서 전국교회를 대상으로 설명을 하는 등 차곡차곡 준비해 왔다. 뿐만 아니라 피할...
한국기독공보  2017-08-22
[사설] 살충제 논란, 축산 방식부터 점검
8월 1일 유럽에 유통되던 네덜란드산 계란에서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되면서 살충제 계란 파문이 전세계로 확산됐다. 네덜란드 양계장에서 닭 진드기를 퇴치키 위해 인체에 해로운 피프로닐을 함유한 살충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양계장들이 폐쇄되고 수백만 개...
한국기독공보  2017-08-22
[사설] 변화된'절차', 합리적 회의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성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총회 규칙에 의하면, 긴급을 요하는 안건을 제외하는 총회 의안은 하회의 합법적인 헌의 및 상소건, 임원회, 각 부 및 위원회의 제안으로 하되 개회 1개월 전에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총회 ...
한국기독공보  2017-08-09
[사설] 대북제재도, 평화로 가는 길목 되길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실험이 계속되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새 대북제재를 결의하면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긴장의 끈을 한치도 놓을 수 없는 상태로 접어들었다.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 6일 만장일치로 북한 대외 수출의 3분의 1을 봉쇄하는 ...
한국기독공보  2017-08-09
[사설] 각 부 위원장, 공명정대하게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102회 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총회 준비에 교단 안팎으로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총회 부총회장 선거와 함께 각 상임 부서 위원회 조직을 위한 물밑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예장 총회에는 20개(선거관리위원회 포함)...
한국기독공보  2017-08-01
[사설] 이단 향한 경계의 끈, 바짝 조여라
이단 사이비 단체들이 기독교계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제를 일으키며 세력을 확장하고 있어 보다 강력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특히 기독교계 인사들이 사이비 이단 단체가 참여하는 행사에 참여하는 사례까지 나타나면서 해당 기관이나 총회에서 근본적인 대...
한국기독공보  2017-08-01
[사설]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개혁안 수렴
1987년 제72회 총회부터 논의가 시작된 총회기구개혁은 2001년 제85회 총회에 이르러 기구개혁종합시행계획으로 확정되었다.그때는 나름대로 성공적인 개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었다. 하지만 16년이 지난 지금 우리 총회는 파킨슨 법칙에 따라 다시 총회조...
한국기독공보  2017-07-26
[사설] 양 교단의 지속적인 교류 기대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두 차례에 걸쳐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특히 양 교단이 한 번씩 주관하며 심포지엄 장소로 선정한 교회가 한국교회의...
한국기독공보  2017-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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