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6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평화를 위한 대화를 하자
문재인대통령이 업무를 시작한 지 5일만인 지난 14일 북한이 또다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북한의 이번 미사일 도발은 남한의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는 때에 맞춰 무력시위의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했다. 북한은 이번 미사일 발사에 대해 성공을...
한국기독공보  2017-05-16
[사설] 뿌리부터 시작된 클린 선거
2017년 봄노회가 지난 9일로 마무리됐다.가을노회의 관심사가 노회 임원선거에 쏠려 있다면 봄노회는 오는 9월에 개회되는 총회에 파송할 총회총대 선출에 있다. 또 봄노회는 총회 개회를 앞두고 열리는 만큼 그 해 주요 관심사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진행...
한국기독공보  2017-05-16
[사설] 법정에 서야하는 '목회자'
목사들이 줄줄이 법정에 서야 할 처지다. 최근 주식투자로 고수익을 올리게 해주겠다며 교인들로부터 200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목사와 교회 관계자가 구속과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교회 관계자들 중에 본교단 인사도 일부 ...
한국기독공보  2017-05-10
[사설] 불법선거 NO, 노회 '클린선거' 확산
오는 9월에 열릴 예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를 앞두고 진행 중인 전국노회 봄 정기노회에서 '클린선거'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경북노회에 이어 함해노회와 전남노회에서도 같은 내용의 결의가 있었으며, 총회가 정한 선거법을 위반한...
한국기독공보  2017-05-10
[사설] 불법 없는 부총회장 선거 기대
오는 9월 개회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102회 총회 부총회장에 출마할 예정자의 윤곽이 들어났다. 이번 목사 부총회장 출마 지역은 서울강남지역으로, 지난 2일 열린 안양노회를 끝으로 이 지역의 2017년 봄 정기노회가 끝났다. 또 장로 부총회장 후보를 배...
한국기독공보  2017-05-10
[사설] 두려움과 분노 내리고, 새 시대 항해
대통령 선거가 끝이 났다. 이번 선거를 움직인 가장 큰 에너지는 두려움이었다. 이른바 장미선거를 가능하게 했던 촛불 민심은 "이것이 나라냐"라고 외쳤다.이 속에는 시민들의 삶을 지켜주는 보호막으로서의 나라의 붕괴에 대한 두려움이 들어 있다. 4차 산업...
한국기독공보  2017-05-10
[사설] 불법선거 조장 말고, 기도하자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지난 16일 후보자 등록을 마무리 하면서 공식적인 레이스에 들어갔다. 이번 대선은 이전과 확연히 다르다.첫째는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선거가 치러지고 있으며, 둘째는 이로 인해 겨울에 치러지던 선거가 이번에는 꽃이 피는 계절인 봄에...
한국기독공보  2017-04-18
[사설] 진정한 통합, '이단'해결에서 시작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일부 인사의 독단과 이단 사이비 단체의 참여를 허용하면서 한국교회연합이 설립된 이후 5년여 만에 '통합을 위한 기자회견'이 지난 12일 열렸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이성희 목사 등 한국교회총연합회에 참석하고 있는 교...
한국기독공보  2017-04-18
[사설] 평화를 위한 기도의 힘 모을 때
최근 우리 나라를 둘러싼 주변 정세가 심상치 않다. 북한의 핵 개발과 잇따른 탄도 미사일 발사 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를 갖추면서 긴장상태가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또한 사드배치를 이유로...
한국기독공보  2017-04-13
[사설] 총회 재정 자립 방안, 함께 모색하자
총회가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때다. 상회비와 총회헌금으로 운영되는 총회가 상회비 삭감 요구와 목표에 못미치는 총회헌금으로 인해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이처럼 총회 재정 상황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 중에는 총회가 소...
한국기독공보  2017-04-13
[사설] 기독교 역사 '바로알리기' 첫걸음
총회 역사위원회 및 삼일운동백주년기념사업위원회가 2년 앞으로 다가온 삼일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만세운동에 참여했던 기독인 특히 장로교인의 활동 사항을 찾기위한 작업에 착수했다.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만세시위에 가담했던 것으로 알려진 1440명의...
한국기독공보  2017-04-04
[사설] 교사교육, 기회만 있으면 "받겠다"
교회학교 교사들이 교회학교 활성을 위해서는 스스로를 단련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공감하고 있어 보다 많은 교사 훈련(교육)과 지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본보와 총회 교육자원부, 교회학교아동부전국연합회가 교회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공동 주최한 ...
한국기독공보  2017-04-04
[사설] 세월호 유족들에 하나님의 위로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고 이후 1075일 만에 선체가 물 밖으로 인양되어 반잠수식 선박에 선적된 세월호를 보고, 가장 가슴이 찢어지는 을이은 9명의 미수습자 가족일 것이다. 다른 유가족들도 지난 3년 동안 물속에 있었던 상처투성이의 선박을 ...
한국기독공보  2017-03-28
[사설] 울릉도 100주년 기념관 건축 첫 삽
울릉도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지 100년을 기념하는 기념관 건축이 지난 3월 20일 첫 삽을 뜨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화 됐다.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울릉도(독도)선교100주년기념관 건축위원회 위원과 총회 부총회장 최기학 목사를 비롯해 포항, 포항남노회 ...
한국기독공보  2017-03-28
[사설] 대선정국, 기독인의 자세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이 45일 앞으로 다가 왔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직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파면이 결정되면서 7개월여를 앞당겨 치뤄질 예정이다. 선거일은 5월 9일 임시공휴일로 공포됐으며,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투표를 할 수 있다...
한국기독공보  2017-03-21
[사설] '나'부터 개혁되는 총회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2회 총회 장소가 정해지면서 총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지난 6일에는 총회 실무자들이 제102회 총회 장소로 선정된 온누리교회(양재예배당)를 방문해 총회 준비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사실 총회 준비는 총회 실무자들...
한국기독공보  2017-03-21
[사설] 대통령 탄핵과 교계의 반성
지난 3월 10일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선고를 끝으로 대통령 탄핵 사태는 일단 막을 내렸다.지난 수개월 동안 온 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국가적 혼란이 종지부를 찍게 된 것이...
한국기독공보  2017-03-14
[사설] 교회, 평화의 동반자 되자
현직 대통령에 대한 파면이 헌법재판소에서 결정된 후 지난 12일 처음으로 열린 주일예배에서 목회자들은 설교와 광고 시간 등을 통해 국가를 위해 기도할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교회는 평화를 위해 일을 하도록 소명을 받은 만큼 그리스도인으로써 이 땅의 ...
한국기독공보  2017-03-14
[사설] 지도자의 삶, 교회 '신뢰도' 좌우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발표한 '2017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개신교를 '신뢰한다'는 응답 비율은 20.2%로 조사됐다.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 비율은 51.2%, '보통이다&...
한국기독공보  2017-03-07
[사설] 기념관 건축을 위해 힘 모으자
추운 겨울 날씨로 잠시 중단되었던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 건축 공사가 날씨가 풀리면서 지난 2월 24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공정률은 공사를 일시 중단한 시점에서 12%를 보이고 있다. 예정 대로 공사가 진행된다면 올해말에 완공될 예정이다.현...
한국기독공보  2017-03-07
여백
여백
하단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