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단] 구국기도의 달 '6월'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장ㆍ전 총회서기이 땅에 한국이란 이름이 태어난지 꼭 120년이 됐다. 1897년 고종이 처음으로 '대한제국'이란 이름을 공표하고, 왕조에서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헌법을 정비, 국기와 국가를 제정했다. 오늘의 대...
김순미 장로  2017-06-14
[논단] 가르치고 훈련시키자
김진홍 목사금천교회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놓고 게임 하나를 제안했다. 아프리카에서는 보기 드문 딸기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모두 주겠다는 것이었다. 인류학자의 말이...
차유진 기자  2017-06-14
[논단] 구국기도의 달 '6월'
이 땅에 한국이란 이름이 태어난지 꼭 120년이 됐다. 1897년 고종이 처음으로 '대한제국'이란 이름을 공표하고, 왕조에서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헌법을 정비, 국기와 국가를 제정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된 것은 광복 이후 1948년...
김순미 장로  2017-06-07
[논단] 선교는 계속돼야 한다
배혜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는 변화와 도약을 꿈꾸고 있지만, 교회가 진행하는 선교와 구제 사역은 조금씩 축소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교세 감소가 후원 축소로 이어지면서 한국교회가 가장 많은 역량을 투입해 온...
차유진 기자  2017-06-02
[논단] 개혁교회의 후예들
황승룡 목사호남신학대학교 전 총장 금년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에 의해 종교개혁이 시작된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본 논단에서는 스위스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의 정신과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고 오늘 교회와 삶속에서 그 ...
황승룡 목사  2017-06-02
[논단] 본질에 충실한 교회
황승룡 목사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비 기독교인들의 반감 증대와 신뢰의 추락, 이단종파들의 위협적 공격, 인구감소로 인한 인구절벽의 외적인 문제들은 물론, 교회 공동체의 세속화와 분열 등을 비롯한 내적인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 이러...
황승룡 목사  2017-06-02
[논단] 어머니 마음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장ㆍ전 총회서기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면서 이미 천국에 가신지 여러 해 된 어머님 아버님이 몹시도 그립고 생각이 난다. 최근의 국내 정세와 여러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렵고 험난한 시대를 살면서도 하나님과 교회 ...
김순미 장로  2017-06-02
[논단] 진정한 회개가 있는가?
김진홍 목사금천교회 올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종교개혁이 없었다면 아마도 오늘의 개신교회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에게 종교개혁은 너무나 다행한 일이며, 바른 복음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전적으...
김진홍 목사  2017-06-02
[논단] 진정한 파트너십을 기대하며
배혜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지난해 11월, 전국장로회연합회 45회기가 출범했다. 본 교단 3만여 장로들을 대표하는 책임감과 함께 교단 총회 총대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장로들에 대하여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가 바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배혜수 장로  2017-06-02
[논단] 눈물이 있는 목사인가?
김진홍 목사금천교회필자는 한국 교회의 교단별 통계보고서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 매년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너스 성장의 원인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오늘은 목사에 대한 생각을 나누려고 한다.첫째, 많은 목회자들...
김진홍 목사  2017-06-02
[논단] 교회를 살리는 리더십
황승룡 목사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정농단으로 인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행을 겪게 됐다. 이번 사건은 근원적으로 리더십의 부재에서 초래됐다고 본다.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했다면 이런 불행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한...
황승룡 목사  2017-06-02
[논단] 종교개혁과 여성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장ㆍ총회 전 서기ㆍ영락교회 지난 3월 8일은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업적을 범세계적으로 기리는 '세계여성의 날'이었다. 그날 행사에 참석한 대통령 후보들은 여성에 대한 책임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그들은 ...
김순미 장로  2017-06-02
[논단] 얀 후스를 기억하며
오현선 교수호남신학대학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과 선고가 있던 날 아침, 스메타나의 교향곡 '나의 조국'을 씨디 플레이어에 올렸다. 얀 후스(Jan Hus)의 개혁을 민중들과 함께 피땀으로 지켜낸 얀 지슈카(Jan Zizka) 장...
오현선 교수  2017-05-18
[논단] 교회를 살리는 리더십
황승룡 목사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정농단으로 인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행을 겪게 됐다. 이번 사건은 근원적으로 리더십의 부재에서 초래됐다고 본다.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했다면 이런 불행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한...
황승룡 목사  2017-05-18
[논단] 다시! 거룩한 교회를 기대하며
손학중 장로부총회장ㆍ영서교회우리 총회 헌법에선 장로의 자격을 '상당한 식견과 통솔 능력이 있는 자'로 규정해 놓았는데, 이 두루뭉술한 표현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늘 마음에 걸려 장로로 시무하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 필자...
손학중 장로  2017-05-18
[논단]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홍성현 목사수송교회 은퇴 사람이 흙으로 지음받았다는 창세기의 말씀은 사람의 생명이 이 지구의 창조질서 보존 위에 세워져 있음을 말해주는 것이다. 지구의 창조질서가 망가지면 더 이상 인간의 생명이 존재할 수 없기에 하나님은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
홍성현 목사  2017-03-08
[논단] '개혁 코스프레'
박봉수 목사상도중앙교회'코스프레'라는 말이 유행처럼 쓰이고 있다. 원래의 명칭인 '코스튬 플레이(costume play)'를 일본식으로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이 코스튬 플레이는 복장을 의미하는 코스튬과 놀이라는 뜻의 플레...
박봉수 목사  2017-03-08
[논단] 작은 자들의 외침
오현선 교수호남신학대학교계속되고 있는 촛불정국은 대한민국 대다수 국민의 개혁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게 드러나고 있는 현장이어서 한동안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여겨진다. 하루를 성실하게 살아도 일용할 양식을 얻을 수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성실함...
오현선 교수  2017-03-08
[논단] 섬김의 영적 리더십
손학중 장로부총회장ㆍ영서교회세상에는 수 많은 리더십 이론이 있다. 기업의 CEO들도 나름의 리더십을 만들어 조직을 이끌기도 한다. 크기에 상관 없이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의 흥망성쇠를 쥐고 있는 사람은 지도자인 리더이다. 그럼 한국교회를 담임하는 목회...
손학중 장로  2017-03-08
[논단] 예배 전에 형제와 화해하라
홍성현 목사수송교회 은퇴 "너는 그 제물을 제단 앞에 놓아두고 먼저 가서 네 형제나 자매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제물을 드려라(마5:24)" 예배보다 앞선 것이 화해라고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다. '이웃과 원수가 돼 소통하지 못하...
홍성현 목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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