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논단] 왜 마을목회인가?
최기학 목사총회 부총회장상현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는 2000년대에 들어서 총회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목회적 방향을 설정한 바 있다. 먼저 총회는 지난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생명 살리기운동 10년'의 계획을 수립해 수행했다. 그러나...
최기학 목사  2017-08-03
[논단] 장로교 신학 어디로 가나
이승하 목사해방교회 원로예수님의 "너희가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16:15)"라는 질문과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16:16)"라는 답변에서 기독론의 신학이 시작됐다. 그리고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
이승하 목사  2017-08-03
[논단] 나무가 가뭄을 견디는 비결
이상출 목사경안노회장ㆍ위동교회가뭄이 계속되자 시냇가의 나무는 금새 말라버렸는데, 정상의 나무는 싱싱했다. 이를 이상히 여긴 식물학자가 두 곳의 나무를 연구한 결과, 평소에 수분이 충분했던 시냇가의 나무는 물이 마르니 견디지 못한 반면, 산 위의 나무는...
이상출 목사  2017-07-21
[논단] 교회의 위기, 선교의 위기
김상길 목사총회 파송 카자흐스탄 선교사'교회의 위기는 선교의 위기이다.' 지금 한국교회의 위기는 선교지의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 말은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교회 중심의 선교를 하고 있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선교신학적으로 보면 ...
김상길 목사  2017-07-21
[논단]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최기학 목사부총회장ㆍ상현교회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열린 지난 제101회 총회의 주제는 '다시, 거룩한 교회로(롬1:17, 레19:2)'였다. 그러나 한국교회의 현실은 여전히 위기에 놓여 있다. 기독교 미래학자인 레너드 스윗이...
최기학 목사  2017-07-04
[논단] 사랑을 되찾자
이승하 목사해방교회 원로사도 바울은 아테네 전도에서 철학적으로 접근했다가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다음 고린도에 와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전하므로 복음이 크게 전파됐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를 떠난 후 교회 안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겨 시끄...
이승하 목사  2017-07-04
[논단]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우리 교단 산하의 모든 신학대학교들은 학부(신학과) 과정이나 신학대학원 과정에서 성경 원어의 문법을 배우도록 하는 커리큘럼을 가지고 있다. 배우는 수준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성경 원어의 문법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한국교회 모든 목회자들이...
배혜수장로  2017-07-04
[논단] 구국기도의 달 '6월'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장ㆍ전 총회서기이 땅에 한국이란 이름이 태어난지 꼭 120년이 됐다. 1897년 고종이 처음으로 '대한제국'이란 이름을 공표하고, 왕조에서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헌법을 정비, 국기와 국가를 제정했다. 오늘의 대...
김순미 장로  2017-06-14
[논단] 가르치고 훈련시키자
김진홍 목사금천교회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놓고 게임 하나를 제안했다. 아프리카에서는 보기 드문 딸기 바구니를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과일을 모두 주겠다는 것이었다. 인류학자의 말이...
차유진 기자  2017-06-14
[논단] 구국기도의 달 '6월'
이 땅에 한국이란 이름이 태어난지 꼭 120년이 됐다. 1897년 고종이 처음으로 '대한제국'이란 이름을 공표하고, 왕조에서 근대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헌법을 정비, 국기와 국가를 제정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된 것은 광복 이후 1948년...
김순미 장로  2017-06-07
[논단] 선교는 계속돼야 한다
배혜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는 변화와 도약을 꿈꾸고 있지만, 교회가 진행하는 선교와 구제 사역은 조금씩 축소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교세 감소가 후원 축소로 이어지면서 한국교회가 가장 많은 역량을 투입해 온...
차유진 기자  2017-06-02
[논단] 개혁교회의 후예들
황승룡 목사호남신학대학교 전 총장 금년은 마틴 루터(Martin Luther, 1483~1546)에 의해 종교개혁이 시작된지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본 논단에서는 스위스에서 일어난 종교개혁의 정신과 특징을 간단히 살펴보고 오늘 교회와 삶속에서 그 ...
황승룡 목사  2017-06-02
[논단] 본질에 충실한 교회
황승룡 목사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우리는 기독교에 대한 비 기독교인들의 반감 증대와 신뢰의 추락, 이단종파들의 위협적 공격, 인구감소로 인한 인구절벽의 외적인 문제들은 물론, 교회 공동체의 세속화와 분열 등을 비롯한 내적인 문제들에 직면해 있다. 이러...
황승룡 목사  2017-06-02
[논단] 어머니 마음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장ㆍ전 총회서기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면서 이미 천국에 가신지 여러 해 된 어머님 아버님이 몹시도 그립고 생각이 난다. 최근의 국내 정세와 여러 상황들을 지켜보면서 지금보다 훨씬 더 어렵고 험난한 시대를 살면서도 하나님과 교회 ...
김순미 장로  2017-06-02
[논단] 진정한 회개가 있는가?
김진홍 목사금천교회 올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종교개혁이 없었다면 아마도 오늘의 개신교회가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우리에게 종교개혁은 너무나 다행한 일이며, 바른 복음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전적으...
김진홍 목사  2017-06-02
[논단] 진정한 파트너십을 기대하며
배혜수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지난해 11월, 전국장로회연합회 45회기가 출범했다. 본 교단 3만여 장로들을 대표하는 책임감과 함께 교단 총회 총대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장로들에 대하여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중요한 자리가 바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배혜수 장로  2017-06-02
[논단] 눈물이 있는 목사인가?
김진홍 목사금천교회필자는 한국 교회의 교단별 통계보고서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 매년 마이너스 성장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너스 성장의 원인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오늘은 목사에 대한 생각을 나누려고 한다.첫째, 많은 목회자들...
김진홍 목사  2017-06-02
[논단] 교회를 살리는 리더십
황승룡 목사전 호남신학대학교 총장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정농단으로 인한 대통령 탄핵'이라는 불행을 겪게 됐다. 이번 사건은 근원적으로 리더십의 부재에서 초래됐다고 본다.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했다면 이런 불행은 막을 수 있었을 것이다. 한...
황승룡 목사  2017-06-02
[논단] 종교개혁과 여성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장ㆍ총회 전 서기ㆍ영락교회 지난 3월 8일은 여성의 경제적, 사회적 업적을 범세계적으로 기리는 '세계여성의 날'이었다. 그날 행사에 참석한 대통령 후보들은 여성에 대한 책임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그들은 ...
김순미 장로  2017-06-02
[논단] 얀 후스를 기억하며
오현선 교수호남신학대학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과 선고가 있던 날 아침, 스메타나의 교향곡 '나의 조국'을 씨디 플레이어에 올렸다. 얀 후스(Jan Hus)의 개혁을 민중들과 함께 피땀으로 지켜낸 얀 지슈카(Jan Zizka) 장...
오현선 교수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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