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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주일 맞아 서울노회 양평시찰 등 예배 표현모 기자l승인2016.04.12l수정2016.04.18 16:11l3039호 l조회수 : 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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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본교단 총회가 제정한 기독공보주일을 맞아 전국 교회들이 기독공보주일을 지키고, 문서선교의 필요성을 성도들에게 알리며, 정성껏 모은 헌금을 본보에 보내왔다.
 
특히 서울노회 양평시찰(시찰장:김충식)은 지난 10일 양평군민회관에서 개최한 양평시찰 연합예배 시 기독공보주일을 지키기 위해 본보 사장 천영호 장로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명복 장로의 기도 후 문제석 목사가 성경봉독을 한 후 천영호 사장이 '나의 가는 길을' 제하의 간증을 했다.
 
천영호 사장은 "기독공보는 대한민국 주간지 중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믿을 수 있는 신문"이라며 "미디어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는 이 시대에 본교단의 기관지인 기독공보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진만큼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간증 후에는 본보 직원들이 단상에 올라 인사하며, 문서선교 후원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130명으로 구성된 동숭교회(서정오 목사 시무) 찬양팀이 부활절 칸타타를 불러 군민회관을 가득 메운 양평시찰 교회의 성도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진현 목사(주사랑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연합예배는 동숭교회 심문주 장로의 후원과 양평시찰 및 우태욱 목사(고읍교회)의 군민회관 대관협조 등으로 이루어졌다는 후문.
 
한편, 이날 전국에서 30개 교회가 기독공보주일 지키기 캠페인에 참여, 성도들에게 본보의 사역과 언론선교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본보 사역 후원을 위한 헌금을 전달했다.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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