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루드비히스부르크노회 본보 방문

평양노회와 자매노회, 7박8일 일정 한국 찾아 표현모 기자l승인2016.09.05l3058호 l조회수 : 2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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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뷔르템베르크주(州)교회의 루드비히스부르크노회 관계자 10여 명이 자매노회인 평양노회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9월2일 본보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는 본보 편집국장 박만서 국장의 안내로 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루드비히스부르크노회는 지난 2013년 4월 평양노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양 노회의 관계자들이 교차 방문해 세미나 등을 개최하고 있다.
 
루드비히스부르크노회는 지난 1~8일 7박8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평양노회와 교제의 시간을 갖고, 판문점, 교회, 사회복지시설, 박물관, 총회 및 산하기관 탐방 등의 일정을 가졌다. 지난 3일에는 평양노회 사무실에서 '개신교가 직면한 미래의 도전'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고, 독일교회의 현실에 대해 소개한 후 양 노회 관계자들이 토론회를 갖기도 했다. 루드비히스부르크노회 관계자들은 이권호 선교사가 인솔했다.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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