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열려, 2,046명 결신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 주제로 13~16일, 1997년부터 4만명 이상 결신 장창일 기자l승인2016.11.21l수정2016.11.21 14:46l0호 l조회수 : 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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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가 지난 13~16일 사랑의교회에서 ‘2016새생명축제’를 열었다. 이 기간 동안 결신한 참석자의 수가 2,046명에 달했다.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는 주제로 열린 새생명축제에는 오정현 목사를 비롯해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호산나교회 최홍준 원로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복음을 선포했다. 

오정현 목사는 “지난 5년 동안 올 새생명축제에 가장 많은 태신자가 참석했고, 2,046명이라는 귀한 새 생명을 얻었다"면서, "하나님의 은혜이며 성도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땀 흘려 열심을 다한 결과"라고 인사했다.

사랑의교회는 1997년부터 매년 가을 새생명축제를 열고 있으며, 그동안 이 축제를 통해 모두 46,248명이 결신했다.


장창일 기자  jangci@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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