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로 오신 예수님 간절히 기다립니다!

임성국 기자l승인2016.11.29l수정2016.11.29 15:57l3069호 l조회수 :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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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시청 광장에서 세워진 성탄트리가 올해 유난히 밝게 빛난다. 국정농단으로 매주 광화문광장을 가득 매운 100만 인파의 마음을 담아 예수님의 오심을 갈망하며 대림절이 시작되는 지난 11월 27일 CTS와 예장 대신 총회 주관으로 서울시청 광장에 대형 성탄트리가 세워져 불을 밝혔다.  


임성국 기자  limsk@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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