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양 6대주에 복음 전파 다짐

오륙선교회 정기총회, 회장에 김일재 목사 표현모 기자l승인2016.12.12l3071호 l조회수 :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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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선교회는 지난 12월 6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창립41주년 감사예배 및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일재 목사(아천동교회)를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이날 회장 임규일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부회장 이덕선 장로의 기도, 쏠리블중창단의 특송, 총회장 이성희 목사의 '천국복음을 전파하라' 제하의 설교, 전 회장 주성훈 목사의 격려사, 증경총회장 유의웅 목사의 축사, 총무 이대희 목사의 광고, 전회장 조남주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교를 한 이성희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천국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오셨고, 이 땅에 오셔서도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셨다"며 "우리 모두는 천국복음을 전하는데 부름 받은 이로써 특히 오륙선교회가 하나님 거룩한 말씀을 전파하고, 크게 확장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한편, 회장에 추대된 김일재 목사는 "한국교회가 전반적으로 어렵지만 선교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으로서 우리가 절대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라며 "모든 회원들과 힘을 모아 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륙선교회는 5대양 6대주에 주님의 복음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국민 사역자에 의한 자국선교를 선교전략으로 가지고 있다. 오륙선교회는 국내외 목회자의 목회활동비를 지원하며, 미전도종족 및 소수민족을 지원해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성경학교 및 교회건축, 장학금, 유치원 및 캄보디아 헤브론병원 등의 의료사역 지원을 하고 있으며, 군선교와 미자립교회 등도 지원하고 있다.
 
신임원 명단.
 
▲회장: 김일재 ▲수석부회장: 정덕주 <부>이언구 정해우 이덕선 이숙자 윤재인 ▲총무:이대희 <부>안병두 ▲서기:이정식 <부>이진원 ▲회계:순상수 <부>강종회 ▲감사:장현희 전태웅 ▲사무총장:성홍모


표현모 기자  hmpyo@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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