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작은자들 의류ㆍ생필품 선물에 감사인사

따뜻한 어머니 사랑 느껴져요~ 차유진 기자l승인2016.12.15l3068호 l조회수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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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위에 입을 옷이 필요했는데 너무 마음에 드는 선물을 받게 됐어요. 일일히 포장해 보내시느라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넘넘 감사하구 죄송합니다. 빨리 내년 수련회 때 뵈었으면 좋겠어요!!" "그 동안 연락 못드려 죄송합니다. 옷이랑 김치랑 잘 받았습니다. 할머니도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이번 수련회 때는 꼭 가겠습니다" 

여전도회작은자복지재단이 이번달과 지난달 전국의 중고등학생 작은자 300여 명에게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허동수)를 통해 후원받은 겨울용 의류와 생필품 등을 발송한 가운데, 여전도회원들의 배려와 사랑에 감사하는 작은자들의 인사 메시지가 속속 접수되고 있다.

작은자복지재단은 지난 18일 물품 후원을 받는 작은자와 공부방들에서 보내온 감사 메시지를 공개하고,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있는 작은자들을 위한 여전도회원들의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주로 휴대폰 문자 메시지나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들어온 사진과 편지에는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감사인사가 담겨 있으며, 특히 내년 8월로 예정돼 있는 작은자청소년수련회에 대한 기대를 표현하는 내용이 많았다.

작은자재단은 "최근 몇년 사이 기업과 개인사업자들의 물품 후원이 급증하고 있다"며, "작은자재단은 재정후원 외에도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학용품, 의류, 생활용품 등의 기부를 수시로 받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2-742-1912(여전도회작은자복지재단)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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