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남노회 여전도회, 해군소망교회 방문

차유진 기자l승인2016.12.15l3068호 l조회수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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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남노회 연합회】대구동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금윤숙)는 지난 3일 진해 해군교육사에 위치한 해군소망교회(최태양 목사 시무)를 방문, 군선교 사역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태양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도착예배는 금윤숙 회장(효목제일교회)의 기도, 연합회 임원들의 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최 목사는 '나라를 살리는 사람' 제하의 말씀을 통해 여전도회원들의 헌신적 사랑이 많은 장병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국가적 혼란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기도에 힘쓰는 어머니들이 돼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군복음화와 민족의 번영 및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하고, 시설 후원금 등 37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오후에 손양원 목사 생가와 순교기념관을 방문한 84명의 회원들은 신앙의 후배와 자녀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여전도회원과 어머니가 돼야 함을 공감하며, 더욱 힘써 이웃을 사랑하며 섬기는 대구동남노회 여전도회연합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금윤숙 회장은 "하나님은 평범한 여성들을 선교여성으로 세우기 위해 항상 귀한 만남과 배움의 길로 인도해 주시는 분"이라며, "이른 아침부터 어머니의 마음으로 달려와 준 회원들께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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