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여성이여 함께 기도하자

20일, 영락교회서 나라 위한 기도회 차유진 기자l승인2016.12.15l수정2016.12.22 15:12l3071호 l조회수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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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박인자)는 오는 20일 오후 1시 서울 영락교회(이철신 목사 시무)에서 '나라를 위한 특별 기도회'를 갖는다. 여전도회는 지난 5일 전국 69개 연합회에 발송한 공문에서 "국정이 혼돈 가운데 있고 국민의 마음이 정의와 진리를 찾아 헤매이는 이 때에, 선배들이 민족의 어려움 가운데 결사각오로 하나님께 간구했던 것처럼 선교여성인 여전도회원들이 나라를 위해 기도회를 개최하려 한다"고 모임의 취지를 밝히며,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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