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영수 목사의 포토 에세이/(8)물길

엄영수 목사l승인2017.04.18l3088호 l조회수 : 107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해변에 작은 샘물이 흘러가는 물길이 보인다. 물은 보이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향해 흘러간다. 흘러내리다 바위나 돌이 있으면 비켜서 돌아가고 언덕이 있으면 쉬어서 더 많은 물이 모이면 넘쳐흐른다. 그것이 물길이다. 가야 할 길을 바로 알고 걸어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주님은 '내가 길이다'라고 말씀하신다. 그 길을 따르는 것이 우리가 올바로 길을 가는 방법일 것이다.
촬영장소:제주, 1Dx-235mm, F8.0 1/250초


엄영수 목사  
<저작권자 © 기독공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1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이성희  |  편집인: 천영호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