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밥사랑 나눔' 제76회기 4월차 진행

신동하 기자l승인2017.04.19l수정2017.04.19 15:26l3089호 l조회수 : 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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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윤재인) 매월 정기사역인 '밥사랑 나눔'이 4월을 맞아 12일 신생교회(김원일 목사 시무)에서 진행됐다.

이번 나눔은 안양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최춘식) 후원으로 열려 신생교회에 출석하는 노숙인, 서민층, 알코올중독자 등 소외된 계층 5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신생교회의 밥나눔 사역인 '선한 사마리아인'에 동참해 100만원을 후원하면 소외계층 50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다.

예배는 신생교회 김예정 협동목사의 인도로 열려 안양노회 남선교회 수석부회장 김정례 집사의 대표기도, 안양노회 남선교회 회계 서복동 장로의 봉헌기도,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 조동일 장로의 격려사, 안양노회 남선교회장 최춘식 집사의 인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총무 이재수 장로의 소개, 안양노회 남선교회 부회장 추진 장로의 성경봉독, 안양제일교회 강지훈 부목사의 설교, 신생교회 김원일 목사의 금주구호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의 '밥사랑 나눔'의 누적인원은 6회기에 걸쳐 3만여 명이다.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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