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광교회, 부활절 맞아 선물상자 나눔

이경남 기자l승인2017.04.20l3088호 l조회수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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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노회 평광교회(조성욱 목사 시무)는 지난 13일 부활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기쁨나눔 선물상자 전달식을 가졌다. 양천구 내 11개 복지기관에 전달될 기쁨나눔 선물상자 1160개는 교인들이 직접 준비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시가 3500여 만원이 소요됐다. 선물상자는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평광교회는 부활절뿐만 아니라 성탄절에도 지역의 복지기관과 연계해 어려운 이웃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성탄선물박스를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 돕기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경남 기자  knlee@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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