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동노회 여전도회 제27회 총회

차유진 기자l승인2017.05.18l3085호 l조회수 :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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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동노회 연합회】전북동노회 여전도회연합회(회장:이정심)는 지난 3월 21일 무주장로교회(박남주 목사 시무)에서 '새 역사를 창조하는 선교여성'을 주제로 제27회 총회를 열고, 새회기 사업안 인준 등 회무를 처리하고 특강을 진행했다.

회장 이정심 권사(장수교회)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부회장 허정복 권사(안성교회)의 기도, 부서기 김영순 권사(번암교회)의 성경봉독, 박남주 목사의 '성령의 사람'제하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축사를 한 노회장 최홍렬목사(구천동교회)는 "우리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몸담고 있는 교회와 여전도회 연합회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언제, 어느 때든지 변함이 없는 믿음, 사랑, 소망을 품고 달려가는 여전도회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대표해 참석한 전 회장 민경자 장로(장위중앙교회)도 "분열과 갈등으로 혼란에 빠진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신 귀한 소명을 끝까지 감당하자"고 요청했으며, 여전도회 지도목사 김시영 목사(대광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여전도회의 3대 목적사업인 선교, 교육, 봉사를 주제로 한 민경자 장로의 특강이 이어졌다.

오후에 열린 제28회 총회에서는 헌신의 시간을 통해 4개 시찰회에서 모은 작은사랑저금통을 봉헌했으며, 사업보고와 신년도 사업계획안을 인준한 후 시찰별 찬양대회를 통해 친교했다. 찬양대회에서는 무주동시찰이 사랑상을 수상했다.


차유진 기자  echa@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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