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동산

엄용수 목사l승인2017.07.11l3099호 l조회수 :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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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양은 목줄이 채워져 있지 않다. 몸에는 어떤 숫자나 기호도 쓰여 있지 않다. 억압 없이 자유롭게 싱싱한 풀을 마음껏 뜯는다. 양치기들도 걱정과 염려는 없어 보인다. 주님은 말씀하셨다. '주님이 다스리는 그 나라가 오면 사막도 낙원 되리라'라고

촬영장소:몽골 초원, 1DX-150mm  F11 1/200


엄용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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