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총회장 예비후보 거론

안희묵, 박종철 목사 최샘찬 기자l승인2017.07.17l수정2017.07.17 14:46l3100호 l조회수 : 58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유관재)는 지난 13일 여의도 총회 회의실에서 106-3차 임원회를 열고 오는 9월 18~21일까지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될 제107차 정기총회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그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제107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임원회는 '사업 총회ㆍ축제 총회의 새로운 면모를 갖추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제73회 총회장 예비후보로 안희묵 목사(꿈의교회)와 박종철 목사(새소망침례교회)가 거론되고 있다.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저작권자 © 기독공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샘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1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최기학  |  편집인: 안홍철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