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회에 여전도회 연합회 협력 요청

총회 평신도지도위원회 실행위 최샘찬 기자l승인2017.07.17l수정2017.07.17 14:54l3100호 l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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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주일 및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 전국교회의 참여를 요청하는 헌의안이 제102회 총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 평신도지도위원회(위원장:권영삼)는 지난 1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회의실에서 제101회기 6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박인자)에서 전국교회가 '여전도회주일을 지켜줄 것'과 '여전도회연합회 참여와 협력'을 요청한 헌의안을 논의하고 제102회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


평신도지도위원회에 의하면, 현재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 가입해 활동하는 교회는 전국 8,800여 교회 중 2,300여 교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박인자 회장은 "여전도회가 선교사명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적극 협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선 정책세미나와 워크숍 등 평신도지도위원회 자체 행사에 자비량 참석률이 높았다는 평가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이재수 총무는 "한 회기 동안 소통이 잘 이뤄진 결과"라며 "앞으로 예산이 부족해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배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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