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포럼 참석 목회자 조사 착수

총회 이대위 한교연 요청 수용, 한교연측 연구자료 받아 경위 조사 신동하 기자l승인2017.07.27l수정2017.08.01 15:07l3102호 l조회수 : 6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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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교주를 초청해 열린 포럼에 참석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소속 목회자들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조사한다.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서성구)는 제101-11차 회의를 2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정서영)이 요청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를 초청해 개최한 포럼에 패널로 참석한 인사에 대해 조치를 취해 줄 것'에 대해, 한국교회연합이 연구조사한 자료를 받고 별도로 당사자 3명에 대해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이번 회기 수임안건의 처리과정을 중간 점검했다. 이번 회기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요가와 마술에 대한 입장 정리, 로마(천주)교회 영세 연구, 사이비종교특별법 연구 등을 수임안건으로 처리하고 있다.


신동하 기자  sdh@pck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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