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

이상중 목사l승인2017.09.05l3106호 l조회수 : 158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어린 시절 동산에 올라 맛보았던 으름을 만났다. 잘 익어 벌어진 으름에서 사랑이 보였다. 으름을 통해 사랑은 표현하는 것임을 배운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은 작은 열매에서도 내게 감동으로 전해진다.
촬영장소:완주군, 니콘D2Xs-60mm F36/1.5초  <새용진교회>


이상중 목사  
<저작권자 © 기독공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한국기독공보 사람들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검색지사장모집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새 생명 새 빛 운동
한국기독공보  |  등록번호: 서울, 아04291  |  등록일: 2016년 12월 22일  |  발행인: 최기학  |  편집인: 안홍철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1402호(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차유진
편집국: 02) 708-4713~6 /4720(fax)   |  총무국: 02) 708-4710~2 /4708(fax)   |  광고국: 02) 708-4717~9 /4707(fax)
Copyright © 2004 - 2017 한국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 외부필자의 원고는 본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