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덕장

엄영수 목사의 포토 에세이 엄용수 목사l승인2018.01.02l3122호 l조회수 :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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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눈보라가 거세게 몰아치는 겨울이 황태를 말리는 계절이다. 덕장에 가득 매달린 명태는 몇 달 후 구수하고 맛있는 황태로 새롭게 태어난다. 겨울이 춥고 눈보라가 거셀수록 황태의 맛은 깊어진다. 우리 신앙인들에게 인생의 무서운 눈보라 폭풍우가 영적 성숙을 가져다주는 것과 같은 원리 아닐까?
촬영지:대관령, 캐논1DSMarkⅢ-70mm  F13 1/125초


엄용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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