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농어촌선교부 제105회기 사업계획안 확정

제104-5차 총회 농어촌선교부 실행위

최은숙 기자 ches@pckworld.com
2020년 07월 30일(목) 07:27
총회 농어촌선교부가 오는 총회에 청원할 제105회기 사업계획안을 확정지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농어촌선교부(부장:김한호 총무:오상열)는 지난 7월 28일 제104-5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오는 제105회기 총회에 청원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마무리지었다.

총회 농어촌선교부는 기구개편으로 오는 제105회기부터 사회봉사부와 통합한 도농사회처로 명칭이 변경되는 만큼 총회 내 3000여 개 농어촌교회가 부서통합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농어촌 선교정책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총회 농어촌선교부는 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와 연대를 강화해 농어촌선교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대안 등을 제시하기로 했다. 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는 총회 농어촌선교부 산하 9개 기관 및 단체가 함께 한 협의체로 지난 7월 20일 창립했다.

이 밖에도 총회농어촌선교센터, 총회 서부지역 농어촌선교센터, 생명농업생산자협의회 등 3개 기관에 CWM-SSF 기금 상환계획서를 요청하기로 했으며 동부지역 농어촌선교센터를 총회 농어촌선교부 산하기관으로 인준하는 건은 1년 더 유예하기로 결의했다.


최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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