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노회 제16회 정기노회 |2020. 05.18

【 충북지사=장균상】 충주노회(노회장:류승준)는 지난 5월 14일 충주상일교회(류승준 목사 시무)에서 제16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총회총대 선출 및 회무를 처리했다. 목사 76명, 장로 56명 등 노회원 1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및 손장갑을 착용하고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 채 열린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최창원 목사(노은교회)의 인도로, 회록서기 주성우 목사(삼성중앙)…

동안교회 현장예배, 전신소독기 설치 등 방역에 혼신 |2020. 05.15

교회 관계자와 성도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에서 확산 우려를 경험했던 평북노회 동안교회(김형준 목사 시무)가 지난 5월 3일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현장예배를 시작했다. 이날 현장예배를 시작한 동안교회는 예배당 입구에 전신 소독기를 설치하고 예배 시간을 3시간 간격으로 배치해 입퇴장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조치했다. 또한 열화상카메라와 체온측정, 손세정제 배치 등 정부가 제시한 …

정의기억연대, 3년간 기부금 사용처 공개 |2020. 05.14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92)가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정의기억연대의 후원금 사용 불투명을 지적하고 수요집회 불참을 선언하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용수 할머니는 후원금을 피해자에게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점과 윤미향 전 대표가 2015년 12.28 합의 내용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점 등을 언급하며 수요집회 폐지를 주장했다. 이용수 할머니의 주장에 대해 정의기억연대(이사장:이…

악플도 범죄다 |2020. 05.12

"속을 만큼 속았고, 이용당할 만큼 당했다." 정의기억연대에서 오랜 시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인권운동을 활발히 해온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한 두 해도 아닌, 30년을 강한 유대감 속에서 함께 한 정의기억연대와 전 대표 윤미향 씨에게 할머니는 왜 대노한 걸까? 서로 오해가 있다면 풀면 될 것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앞으로 잘해나가면 되겠지만, 더 심각한 것…

제8회 천안아산노회, 봄노회 진행 |2020. 05.11

【 대전충남지사=송정식】 천안아산노회(노회장:임형진) 는 지난 4월 27일 온양제일교회(김의중 목사 시무)에서 제8차 정기노회를 열고 총회총대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논의했다. 목사회원 117명 장로회원 52명 총 169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 시행수칙대로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마스크 쓰기 손소독 거리두기 열검사 등 철저히 하고 거리두기를 위하여 좌석 배치도를 나눠줬다. 부…

이북노회협, 6월18일 평화통일 기원예배 갖기로 |2020. 05.11

이북노회협의회가 지난 7일 크로스로드에서 제43회 총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하고 안건을 토의했다. 이북노회협의회는 오는 6월 18일 오전 11시 DMZ 생태문화공원에서 평화통일 기원예배를 갖기로 했다. 총회 전 김준기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부회장 박능팔 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권호임 목사의 성경봉독, 회장 전세광 목사의 '성령의 코이노니아'제하의 설교, 총무 김지한 목사의 광고, 최영환 …

건강한 교회공동체 위해 여성총대할당제 법제화 해야 |2020. 05.11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오창우)가 지난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2연수실에서 제104회기 2차 임원 및 분과장과 전문위원 회의를 갖고 여성총대 할당제 법제화를 비롯해 여성사역자의 의식과 관점 변화의 길을 모색했다. 여성총대 할당제 법제화와 여성 사역 확장 문제를 안건으로 논의한 양성평등위원회는 여성총대 할당제가 현재 권고사항으로 인식돼 노회에서 잘 지켜지지 않고 있음…

세상의 본이 되는 존귀한 교회 세우는 데 앞장 |2020. 05.14
[ 우리교회 ]   수유제일교회, 종교개혁 정신 품고 새 출발

세상은 본이 되는 교회를 기대한다. 거룩하고 깨끗하고 올바른 교회는 존귀하다. 이러한 세상의 부름에 응답하기 위해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 정신을 품고 새로운 걸음을 뗀 교회가 있다.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데 힘쓰고, 지역의 소외된 사람들을 품으며 지난 2019년 10월 27일 창립예배를 드린 평양노회 수유제일교회(조인서 목사 시무). 연속성과 단절성을 간직한 수유제일교회는 올해 51주년을…

가정사역 의미와 중요성 확산돼야 |2020. 05.04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제65회 가정주간 연합예배

소외받고 차별받는 가정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 동행할 것을 다짐하는 연합예배가 열렸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지난 4월 28일 신내교회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가정-우는 가정과 함께(롬 12:15)'를 주제로 제65회 가정주간 연합예배를 드리고 가정평화상을 시상했다. 조성은 목사(가정협 부회장)의 인도로 열린 이날 연합예배는 기장 총회장 육순종 목사의 '공감이…

한국교회, 성경에 기반한 통일시대 정신 공유해야 |2020. 05.04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2020년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 공과교재' 발간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공유하고, 복음통일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구역 공과교재가 나왔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가 '2020년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 공과교재'를 발간하고, 한국교회와 크리스찬의 관심을 요청했다. 지난 4월 21일 종교교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북한 회복에 한국교회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을 강조한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시무)는 "통일…

대전노회 남선교회, 한마음걷기대회 |2020. 04.27

【 대전충남지사=송정식】 대전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김세영)는 지난 4월 25일 장동산림욕장에서 한마음 걷기대회를 가졌다. 장동 소재 산림욕장 숲속 공연장에 모인 회원들은 행사 전 예배를 드렸다. 총무 김웅태 안수집사(대전성남교회)의 인도로 열린 예배는 수석부회장 빈중옥 장로(금산제일교회)의 기도, 이기용 목사(동대전교회)의'관용을 알게 하라'는 제하의 설교 순으로 마쳤다. 예배 후 산행…

진부중앙교회 창립65주년, 어려운 이웃과 함께 |2020. 04.27

강원동노회 진부중앙교회(우성익 목사 시무)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4월 25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에게 식료품과 마스크를 나눴다. 진부중앙교회는 기관보조를 받지 못하는 경계계층인 75세 이상 어르신, 구호가정,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1차 22가정, 2차 18가정 총 40 가정에 물품을 전달했다. 우성익 목사는 "창립주일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다 보니, 성도들과 함…

이광섭 총장 취임식, 대학발전기금 1억원 전달 |2020. 04.24

이광섭 총장(한남대): 지난 22일 제17대 총장 취임식을 갖고 대학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지난 3월 1일 취임한 이광섭 총장은 한남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막스프랑크 연구소와 한국화학연구원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1992년 한남대 교수로 임용됐다. 대학원장과 산학협력단장, 국책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노회 상회비 20% 감축 결의 |2020. 04.21
충북노회 제142회 정기노회

【 충북지사=장균상】 충북노회(노회장: 서충성)는 지난 4월 20일 중부명성교회(탁신철 목사 시무)에서 목사총대 140명, 장로총대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2회 정기노회를 개회하고 회무를 처리했다. 개회예배는 부노회장 이재종 목사(광성교회)의 인도로 부노회장 지갑봉 장로(용암동산교회)의 기도, 노회장 서충성 목사(동일교회)가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 제하로 설교하고, 김동호 목사(청…

사회적거리두기로 힘겨운 독거노인들에게 반찬 나눔 |2020. 04.16

【 대전충남지사=송정식】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외계층을 위해 지역 교회가 나눔과 방역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신탄제일교회(안영대 목사 시무)는 사랑의 헌금을 통해 마련한 재정으로 외출이 어렵고 돌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독거노인 총 63가정에 매주 한 차례 반찬을 나눈다. 교회 관계자들과 성도들은 매주 토요일 봉고차 4대를 동원해 5가지 반찬으로 구성된 '사랑의 반찬 박스'를 독거노인들에게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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