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지 배우러 한국 찾은 아시아 꿈나무선수들 |2019. 12.12
국제스포츠인선교회, 아시아 동계 꿈나무 선수 육성 프로젝트

국제스포츠인선교회(이사장:이정익 회장:이형로)는 지난 7일 아시아 동계 꿈나무선수 육성을 위해 아시아 지역 청소년 6명을 한국에 초청하고 27일까지 동계올림픽경기 종목인 루지 훈련과 관련 경기 참여를 지원한다. 국제스포츠인선교회는 지난 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꿈나무선수 육성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선교회는 네팔 필리핀 태국에서 남녀 각 1명씩 청소년을 초청했다. 학생들은 오는 …

연금재단, "특감 시행 관련 협의 필요" |2019. 12.12

총회 연금재단(이사장:이남순)은 12일 재단 사무실에서 제343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특감 시행 이전에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금재단은 총회로부터 온 공문 '총회 연금재단 외부 회계법인 특별감사 시행 통지 및 협조 요청'에 대해 "외부 회계법인 특별 감사 시행과 관련해 감사 범위, 절차, 요청 자료 등에 대한 협의가 필요하며 총회 임원회와 협의 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이와 관…

"의료보험, 지역가입이 직장가입보다 부담 덜해" |2019. 12.12
"목회자 퇴직금은 미리 규정 제정해야" 총회 재정부, 제104회기 정책협의회

【 대전=최샘찬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재정부(부장:조중현)는 지난 10일 대전 라온컨벤션에서 제104회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종교인 소득 과세 시행에 따른 목회자의 퇴직금과 건강보험료 등을 주제로 논의했다. 총회 재정부원 30여 명이 참석한 정책협의회는 세정대책위원장 정찬흥 장로의 '교회의 목회자 퇴직금 제도 연구', 세정대책위 전문위원 김진호 장로의 '종교인 소득, 퇴직소득과 4…

이단과 정통교회의 요한계시록 해석 비교 |2019. 12.09
'이단대처를 위한 요한계시록으로 정면돌파'

신천지, JMS, 하나님의교회 등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들의 요한계시록 해석과 정통교회의 바른 해석을 비교한 책이 발간돼 이단 대처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단대처를 위한 요한계시록으로 정면 돌파'(기독교포털뉴스)를 펴낸 김주언 목사는 지난 5일 연동교회 다사랑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요한계시록을 어려워하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성도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 위한 계속교육 |2019. 12.09
총회 훈련원, 제104회기 정책협의회

【 대전=최샘찬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훈련원운영위원회(위원장:김준기 원장:박기철)는 지난 6일 대전노회 회관에서 전국노회 임원 및 훈련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전국노회 임원 및 훈련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104회기 훈련원 사업을 소개했다. 훈련원운영위원회는 이날 정책협의회를 통해 전국 5개 권역 훈련원과 담임목사·장로계속교육을 시작…

연금재단 특감, "엄정하게 추진키로" 의지 표명 |2019. 12.06
18일부터 부산 민락동 부지 관련 특감, 최소 3주 예정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임원회는 제104회 총회 결의에 따라 실시될 총회 연금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앞두고 지난 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총회 연금가입자회와 제3차 연금재단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특별감사 일정과 범위 등을 점검하는 등 엄정한 특별감사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연금재단 관련 대책회의에서는 감사기관을 대주회계법인으로 확정한 데 이어 총회 연금재단 342차 임시이사회 후…

크리스마스 이브, 광주 일곡동 거리 행렬 |2019. 12.06
일곡중앙교회, 제21회 일곡동 한마당 개최

광주동노회 일곡중앙교회(정연수 목사 시무)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13부터 오는 25일까지 교회와 일곡동 거리, 31사단 등에서 '제21회 성탄절 거리축전 함께하는 일곡동 한마당'을 개최한다. 일곡중앙교회는 오는 13일 일곡지역 거주 어르신 500여 명을 초청해 '작은 나눔으로 큰사랑 전달하기' 행사를 열고 경로위안잔치와 선물을 전달한다. 또한 22일에는 31사단 내 삼일교회에서 군장병 300…

본보·가이드포스트, '하나님 나라' 확장 위해 협력 |2019. 12.06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한국기독공보사(사장:안홍철)와 가이드포스트(회장:전재호)는 지난 5일 파이낸셜뉴스에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상호 기사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행사나 홍보 사업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양해각서 체결과 관련,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안홍철 목사는 "본보에 게재된 아름다운 소식들이 가이드포스트를 통해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며, "매체 성격이…

유튜브에서 복음 전하는 신학 교수들 |2019. 12.06
이종록 교수의 '북티비 BookTV', 조광호 교수의 '꽹호의두런두런'

"언제 어디든지 존재하신다." 하나님의 속성을 고백하던 고대 신학용어 'ubique'는 때와 장소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화 사회의 상징적인 표현 유비쿼터스(ubiquitous)로 자리잡았다.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사람이 'on-line' 상태가 된다. 버스나 지하철 대부분의 사람들의 시선은 스마트폰에 고정돼 있고 그 중심에 유튜브가 있다. 와이즈앱 분…

목사님, 건강보험료 오르셨죠? |2019. 12.04

최샘찬 기자 #0 목사님 건강보험료 오르셨죠? #1 목회자의 건강보험료가 11월분부터 상승했다 #2 지난해부터 신고한 종교인 소득이 보험료에 반영된 것 #3 2만 여원을 내던 한 목회자는 인상 후 18만 여원을 내기도 한다 #4 근로소득이 아닌 기타소득(종교인소득)으로 신고한 목회자들은 대부분 '지역가입자'다 건강보험 대상은 크게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로 나눈다 #5 지역가입자의 보…

"○○교회, 거짓 기부금영수증 41건 발급" |2019. 12.02
2019년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65개 중 61개가 종교단체

2019년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65개 중 61개가 종교단체이고 그중 6개의 교회가 포함돼 주의가 필요하다. 국세청은 지난 11월 28일 2019년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65개 명단을 공개했다.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는 거짓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했거나, 기부금 영수증 발급명세서를 작성·보관하지 않은 단체, 또는 상속·증여세법상 의무를 불이행한 단체다. 2019년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6…

사랑의 자선냄비, 2019년 거리 모금 시작 |2019. 12.02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2019년 거리모금을 시작했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김필수)은 지난 11월 29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했다. 자선냄비 거리모금은 11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33일간 전국 353곳에서 5만 여명의 봉사자를 통해 진행한다. 구세군은 나눔부스에서 국민들이 나눔에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마트자선냄비를 소개했다. 스마트자선냄비를 통해 후불…

총회 연금재단, 제16대 이사장 제종실 목사 선출 |2019. 11.29
12월 20일, 이사장 이·취임 예배

총회 연금재단은 29일 재단 사무실에서 제341차 임시이사회를 열고, 제16대 이사장에 제종실 목사(경남노회 덕산교회)를 선출하는 등 새로운 임원을 조직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임이사장 선출에 이어 서기에 진달종 목사(전서노회 격포교회)와 회계에 김대섭 장로(경서노회 황금동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연금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된 제종실 목사는 "새로 구성되는 임원과 이사들을 통해 재단 일을…

감사위, 감사 규정·기법 등 숙지 |2019. 11.29
2020년 상반기 감사 준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감사위원회(위원장:전승남)는 지난 11월 25~26일 순천엘림교회(안정순 목사 시무)에서 감사연수회를 갖고 상반기 감사를 계획했다. 감사위원회는 104회기 상반기 감사 일정을 확정하고 감사 대상 기관별로 위원들을 선정했다. 감사위는 2020년 3월부터 총회 본부와 산하기관, 4~5월에 걸쳐 총회 7개 신학대학교를 감사한 후, 5월 26일 감사평가회를 가질 예정이다. 감사…

목회자 건강보험료, 11월분부터 대폭 인상 |2019. 11.28
지역가입자 건보료, 종교인소득 등 반영돼

2018년부터 종교인 소득 과세가 시행됨 따라 지난해 소득을 신고한 대다수 목회자의 건강보험료가 11월부터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목회자가 신고한 기타소득(종교인소득) 등이 11월분 보험료에 반영된 결과다. 서울에서 목회하는 A 목사의 경우에는 2만 여원에 불과하던 건강보험료가 무려 18만 여원으로 인상됐다. 같은 교회 부목사의 보험료도 1만 여원에서 9만 여원으로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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