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 프로필 |2020. 07.24

류영모 목사 / 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 1. 생년월일 1954년 2월 21일 2. 임직일자 1988년 4월 28일(서울서노회) 3. 시무처 부임일자 및 시무(취임)일자 1991년 6월 9일 한소망교회 개척 4. 시무처 당해연도 총 예산액 120억 5. 시무처 세례교인수 7135명 6. 시무처 제직 총수 4005명 7. 학력 장로회신학대학교(B. A.)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M. A.)…

제105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박한규 장로 프로필 |2020. 07.24

박한규 장로 / 부산동노회 학장제일교회 1. 생년월일 1955년 3월 1일 2. 임직일자 1998년 11월 22일(학장제일교회) 3. 시무처 임직일자 1998년 11월 22일 4. 시무처 당해연도 총 예산액 2억 4000만원 5. 시무처 세례교인수 204명 6. 시무처 제직총수 132명 7. 학력 창선고등학교 졸업 부산성서신학원 졸업 부산장신대 부설 평신도신학원(1기) 수료 한국장로교육원(…

포스트코로나 대비 '목회전략연구위' 조직 청원 |2020. 07.23
국내선교부, 코로나19 장기화로 연기된 교회개척훈련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 결정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국내선교부(부장:장승천, 총무:문장옥)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속 교회 현상 변화에 대한 신학적 진단과 미래목회 패러다임을 연구하기 위한 위원회 조직을 오는 105회 총회에 청원하기로 했다. 예기치 못한 감염병 위기 속에 미래 목회 현장을 대비해 다양한 유형의 선교연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이 모였다. 국내선교부는 7월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7차 마지막 실행위원회를…

총회 성폭력특별법 제정 연구 본격화 |2020. 07.23
성폭력특별법연구위와 헌법위·헌법개정위원 포함해 연구 시작

성폭력특별법 제정을 위한 연구가 본격화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교회성폭력대책위원회 산하 성폭력특별법연구위원회(위원장:연제국)는 7월 22일 모임을 갖고 성폭력 예방 등에 관한 특례법 제정 논의를 진행했다. '텔레그램 n번방' 사건 후 교단 내 목회자와 성도 653명이 교단 차원의 '성폭력특별법' 제정 촉구를 요청했고, 교회성폭력대책위원회가 총회 임원회에 이를 청원해 허락받아 총회 헌법위원…

105회 부총회장 후보 류영모 목사·박한규 장로 |2020. 07.20
"공명선거 실천, 교회와 총회 위상 회복에 겸손히 헌신할 것"

제105회 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각각 등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이현범)는 지난 7월 20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접수를 진행해 서울서북노회 추천을 받은 류영모 목사와 부산동노회에서 추천받은 박한규 장로가 예비 등록을 거쳐 이날 최종 단독 입후보했다…

한교총-NCCK, 정치권에 교회 내 소모임 조치 철회 재차 요구 |2020. 07.17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김태영 대표회장 예방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를 비롯한 대표회장과 상임회장단이 17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초청 간담회를 갖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교회 내 소모임 조치 철회를 재차 요구했다.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와 문수석 목사, 류정호 목사(기성 직전총회장), 상임회장 한기채 윤재철 김윤석 채광명 목사 등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 김태영 대표회장은 서울시에서 문체부로 한교총 법인 이관 협력에…

장로교단 9월 총회, 안전·효율적인 총회 준비 중 |2020. 07.17
일정 대폭 축소, 모임 조정 등 대안 마련 고심

한국교회 주요 장로교단이 오는 9월 총회 일정을 대폭 축소하고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회의 운영 방안 마련에 고심 중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총회장:김종준)는 오는 9월 21~22일 새에덴교회에서 제105회 총회를 개최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회의 일정을 대폭 축소한 합동 총회는 초고강도의 방역 준비에 나설 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과도 협력해 모범적인 방역 …

연금재단 500억 규모 위탁운용사 선정 나선다 |2020. 07.17
외부감사로 신한회계법인 선정

총회 연금재단이 500억 원 규모의 국내·외 주식을 운용할 위탁운용사 선정 작업에 나선다. 재단은 지난 6월에도 만기 투자금 2건 500억원에 대한 투자 기간 연장을 결의한 바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연금재단 이사회(이사장:제종실)는 지난 16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재단 사무실에서 제354차 임시 이사회를 열어 국내외 주식 일임형 위탁 운용사 선정 작업을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이사회는 위…

총회, 병원선교 활성화 위한 '매뉴얼' 제작 |2020. 07.17
병원 120여 곳에서 150여 명 목회자 사역 중

병원선교 활성화와 원목의 사역을 돕기 위한 매뉴얼이 발간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국내선교부(부장:장승천, 총무:문장옥)는 '병원선교 매뉴얼'을 제작하고 전국노회와 병원 선교 사역자들에게 배포했다. 이번 매뉴얼에는 병원선교의 역사 소개를 시작으로 원목의 기능과 역할, 윤리지침을 안내한 원목의 정체성, 원목실 운영 등 병원선교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제적인 내용이 담겼다. 또 각 병원 선교…

넥타선교회 20년사 발간 |2020. 07.17
"청소년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 누리길"

학원 복음화를 목표로 비기독교 중·고등학교에서 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는 넥타선교회(이사장:이희수)가 설립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사역 역사를 담은 'Transforming NECTAR- 20년 그리고 소망'을 발간했다. 넥타선교회가 이번에 발간한 20년사에는 선교회의 비전과 핵심 가치 소개를 시작으로 통계로 보는 넥타 링크사역 및 넥타 동역자 소개, 다음세대를 품는 사람들의 소망과 축하, …

한장총 '이주민찬양대회' 개최 |2020. 07.16
본선 8월 22일, 이주민 사회 정착 돕기에 목적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김수읍)가 국내 이주민의 사회정착을 돕기 위한 찬양대회를 개최한다. 한장총은 결혼과 취업, 학업 등을 이유로 국내에 거주하며 교회에 출석 중인 이주민의 사회 정착을 돕고, 신앙생활을 고취하기 위한 다문화 '이주민찬양대회'를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 동서울호텔 아트홀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장총과 GOODTV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찬양대회는 20일부터…

한교총 "교회 탄압 행위 시정 안 되면 법적 조치" |2020. 07.15
상임회장 "교회 특정한 방역 강화 조치 즉각 철회하라"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고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는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 시정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김태영, 문수석, 김정호)이 국무총리 간담회 다음날인 15일 상임회장 회의 후 기자회견을 열어 교회를 특정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 강화 조치를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하며 교계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행정소송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교총 …

정 총리, 교회 특정한 제한조치 유감 표명 |2020. 07.15
김태영 대표회장 "정부의 과잉대응 시정하라" 촉구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를 비롯한 교계 지도자들이 14일 정세균 국무총리 공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한국교회를 특정한 정부의 방역 정책에 유감을 표명하고, 교회에 대한 방역강화 조치 철회를 강력히 요청했다. 국무총리 초청으로 대표회장 김태영 목사와 문수석 목사, 류정호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육순종 총회장이 참석한 이 날 간담회에서 김태영 대표회…

대기총, "정부의 예배 범위와 형태 간섭은 심히 무례한 것" |2020. 07.14
대구성시화운동본부, 대기총 성명 지지 선언, 지역구 협의회와 대응 방안 모색할 것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장영일)가 지난 8일 정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발표한 '교회 내 소모임 및 예배 내용과 관련한 강제 규정을 정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한다'는 정책에 대해 교회의 노력을 허위로 돌리고 무시한 처사로 분석하고 유감의 뜻을 전했다. 대기총은 "이번 발표(교회 소모임 관련)는 현재 모든 규정을 잘 지키고 있어 코로나 감염 발생이 미미한 지역교회의 입장을 전혀 고려치 …

안전을 지키는 교회 |2020. 07.13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이유로 종교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강화한다는 뜻을 밝혔다. 정 총리는 "최근 감염 사례 결과 교회 소규모 모임과 행사로부터 비롯된 경우가 절반가량을 차지한다"며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방역수칙을 의무화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정규예배 외에 소모임 및 단체식사를 금지하고, 종사자와 이용자에게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12345678910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