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위한 다양한 지원 결의 |2020. 06.25
사회봉사부 실행위원회 회의 통해 프로젝트 및 사업 지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봉사부(부장:홍성언, 총무:오상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 각처에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사회봉사부는 지난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망실에서 제104회기 7차 실행위원회 회의를 갖고, 코로나19와 관련된 여러 사안 및 각종 안건들을 결의했다. 이날 실행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피해구호 종합계획서의 긴급구호사업비 중 취약계층 지원사업비와 방역지원사업비 일…

"특정한 영웅 아닌 모두가 주체되는 이주자 선교 돼야" |2020. 06.25
국제이주자선교포럼, 제13회 포럼, '포스트코로나와 이주자선교'

"세계 선교의 흐름을 이끌던 영웅들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초대교회가 그랬듯 모든 이들이 주역으로 나서야할 때다."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 22일 CTS 컨벤션홀에서 '포스트코로나와 이주자선교'를 주제로 개최한 제13회 포럼에서 "코로나 이후의 시대에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선교적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끈다. 이날 '포스트코로나와 선교' 주제로 발제를 한 조샘 선교사(인터서브…

김대권 장로 빙모상 |2020. 06.25

김대권 장로(총회 회계·염천교회)의 빙모 김병숙 은퇴권사(염천교회)가 23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에서 25일 오전 9시 발인예배 후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 용산연합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6 호실이다.

"교회와 성도가 경비노동자 돕는 문화 만들어야" |2020. 06.25
총회 사회봉사부, '경비노동자의 현실과 교회의 역할' 주제 사회문제 현안 간담회

"경비노동자는 우리가 관리비를 내고 고용하는 노동자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아버지이기도 하고, 사회적으로 공경받아야 할 노인이기도 합니다." 총회 사회봉사부(부장:홍성언, 총무:오상열) 사회문제위원회는 지난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세미나실에서 '경비노동자의 현실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사회문제 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지난 5월 한 입주자의 폭력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

코로나가 준 반성의 기회 |2020. 06.22

예장 총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총회 소속 목회자 대상으로 진행한 '포스트코로나19 설문조사' 결과가 지난 15일 한국교회 대토론회에서 공개됐다. 유효표본이 1135명이나 되는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목회 실태 및 향후 전망에 대한 목회자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전망이다. 목회자들은 코로나 상황 하에서 교인과 헌금이 줄었으며, 앞으로도 온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으…

"아카이브 통해 본보가 지닌 역사·정보로 교계 섬길 것" |2020. 06.21
본보 아카이브 학술세미나 관련 기자간담회 열어

교계 언론 및 주간신문 최초로 옛 신문을 디지털로 복원하는 작업을 진행해온 한국기독공보가 아카이브 공식 오픈을 앞두고 디지털 아카이브 작업의 의미와 역사적인 가치를 찾는 아카이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공보(사장:안홍철)와 한국장로교역사학회(회장:정병준)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기독공보 아카이브 학술세미나는 '한국교회 역사, 디지털을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30일 오후 2시 총회창립100…

총회 기간 및 회무 단축 두고 고심 |2020. 06.19
총회 임원회, 네가지 단축 및 축소안 마련, 논의 이어나가기로 "화해조정위 및 재난대처위를 총회 조직으로 구성" 청원키로

코로나19가 좀처럼 수그러지지 않는 가운데 총회가 오는 9월 열리는 제105회 총회 회무 운영 조정 및 기간 단축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태영)는 지난 16일 고척교회(조재호 목사 시무)에서 제10차 임원회를 열고 총회 일정 조정에 관한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국가재난시 회무진행에 관한 세가지 안이 보고돼 검토됐으며, 1박 2일이나 1일로 단축하는 안에 무게…

코로나 이후, 예배 본질에 대한 신학 정립이 과제 |2020. 06.15
예장 총회,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

코로나19를 겪으며 한국교회가 향후 관심을 가져야 할 주제로 '예배의 본질에 대한 정립'과 '교회 중심의 신앙에서 생활신앙 강화', '교회의 공적인 역할 강화', '온라인 시스템 및 콘텐츠 개발' 등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태영)가 15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시무) 서빙고 예배당에서 개최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의 강연 …

'뜨거운 감자' 대북전단살포, 교계도 이념 따라 찬반 엇갈려 |2020. 06.15
순교자의소리, 정부와 경기도의 조치에 불복 시사 NCCK, "반평화적이고 시대착오적인 행위"

최근 대북 전단지 살포와 관련해 북한의 김여정 제1부부장이 지난 4일 담화를 통해 불쾌감을 표하고, 이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폐쇄하는 등 남북 간 모든 소통 채널을 전면 차단한지 하루 만에 정부는 북한에 전단지를 살포하는 단체를 겨냥한 법적 제재 조치에 나섰다. 이러한 가운데 북한 관련 NGO 한국순교자의소리(공동대표:에릭 폴리, 현숙 폴리)도 지난 5일 성경과 쌀, 비타민 등을 담은 병 5…

"회원들에게 재충전, 위로 주는 연합회 만들 것" |2020. 06.15
[ 인터뷰 ]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하미영 회장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과 걱정 속에서 특별한 장소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30회 총회를 개최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일년 동안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지난 11일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제30회 총회에서 회장에 추대된 하미영 여사(갈릴리교회)는 "목회 현장에서 이모저모로 힘써 섬기는 회원들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도우며, 때론 주저앉고 싶고, 포기하고 싶은 마…

지나온 30년 감사, 희망을 향해 나간다 |2020. 06.15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 제30회 총회, 신임회장 하미영 여사 추대

대한예수교장로회 전국교역자부인연합회가 지난 6월 11일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제30회 총회 및 수련회를 개최해 회무를 처리하고 하미영 신임회장(갈릴리교회)을 선출했다. '희망을 향하여'를 주제로 열린 총회 개회예배는 이흥분 직전회장의 기도, 연합회 중창단의 찬양, 부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설교, 조재호 목사(장신대총동문회 회장)와 증경총회장 김동엽 목사의 축사, 송미향 교수의…

김영철 목사 차녀 결혼 |2020. 06.15

김영철 목사(월드비전교회)의 차녀 예은 양과 조병옥 집사(명성교회)의 장남 은형 군의 결혼예식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명성교회 예루살렘성전 B1 샬롬아트홀에서.

총회 주도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역할 모색한다 |2020. 06.11
오는 15일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 개최

코로나19로 인해 목회 생태계와 교육 및 선교 등의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교회의 과제와 역할을 모색하는 대토론회가 총회 주도로 열린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태영)는 오는 15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시무) 서빙고 예배당에서 '코로나19 이후의 한국교회'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토론회는 총회 임원 및 증경총회장, 전 부총회장, 미래비전…

"고인의 죽음에 안타까움과 애도하는 마음뿐" |2020. 06.08
명성교회, 위안부 할머니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극단적 선택에 애도

정의기억연대(정의연)가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를 관리해오던 손모 소장(60세)이 지난 6일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지난 2012년 이 쉼터를 구입해주고 후원해 온 명성교회는 손 소장의 죽음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고인의 죽음에 애도하는 마음뿐"이라고 밝혔다. 손 소장은 정의기억연대의 기부금 사용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최근 일본군 '위안부' 피…

PCUSA, 미국 인종차별 종식 위한 탄원 운동 |2020. 06.08
한인목회실서도 한인목회자들에게 인종차별 관련 설교 및 운동 참여 독려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지난달 25일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 씨가 사망한 사건을 두고 미 전역의 140여 개 크고 작은 도시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장로교 한인목회자들이 이러한 상황이 평화롭게 종료되고, 미국 내 뿌리 깊은 인종차별이 종식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탄원 운동에 돌입했다. PCUSA 한인목회실은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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