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에 '자상한' 기부 |2020. 10.15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자상 한 상자' 물품 기부 캠페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홍정길)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기업을 대상으로 '자상 한 상자'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지난 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기업들의 기부 물품을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자사의 물품을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에 기부하면 된다. 사용에 이상은 없으나 시즌이 지나 판매하기 어려운 재고·이월 상…

배우 정애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20. 10.15
한국생명의전화 홍보대사 20년, "자살예방 기여"

배우 정애리 권사가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유가족을 위해 앞장서온 노고를 인정받아 '2020년 자살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생명의전화는 지난달 28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정애리 권사에게 보건복지부(장관:박능후)를 대신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2000년 국내 최초 전화상담기관인 한국생명의전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20년간 자살예방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생명의 소중…

페달 밟을수록 올라가는 기부 |2020. 10.15
'2020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 탄자니아 어린이 통학자전거 지원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2020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을 진행하고 있다. 컴패션이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20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은 참가자가 원하는 장소와 시간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는 언택트(비대면) 기부 사이클링이다. 올해 참가비로 모인 2200여만 원의 후원금은 탄자니아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통학용 자전거 구입과 제반 비용을 위해 사용된다. 2…

부서 보고로 확인된 총회 과제 산적 |2020. 10.12

제105회 총회 석상에서 보고를 하지 못한 대다수의 총회 각 부·위원회가 지난 6~7일 임원회에 보고를 완료했다. 지난 6일 한 위원장의 건강상 문제로 보고를 하지 못한 통계위원회를 제외한 총 54개 부·위원회가 보고를 마쳤다. 정치부 등 일부 부서는 '완전보고'를 하지 못했지만 통상적으로 총회 현장에서 진행되던 부서 보고의 스케줄이 7일 완료되면서 내용적인 면에서 제105회 총회가 마무리됐…

각 부·위원회 미진 건 보고, 제105회기 본격 가동 |2020. 10.12
총회 첫 임원회의, 각 부서 헌의 및 청원건 다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임원회가 지난 10월 6~7일 양일간 105회기 1차 임원회의를 열고 제105회 총회 보고 미진 산하기관 및 부·위원회 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9월 22일 제105회 총회에서 미진안건 처리는 총회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한 결의에 따라 양일간 54개 부·위원회로부터 조직 및 사업 보고, 헌의안 심의 결과 등을 보고 받고 청원사항 등을 …

"선교 위해 모든 것 바쳤지만 받은 은혜가 훨씬 크죠" |2020. 10.12
제105회 총회에서 선교분야 공로상 받은 안양제일교회 원덕길 장로

"2004년 안양제일교회 청년들과 함께 네팔 단기선교를 갔습니다. 당시만 해도 선교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어요. 현지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냄새가 심하게 나서 가까이 있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현지인들을 우리 청년들이 안고 울면서 기도하는데 장로인 제가 얼마나 부끄럽든지요. 그날 제 마음이 뜨거워져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바로 그날이 '선교 문외한'이었던 안양…

총회 임원들 직원연합예배 함께 드리며 협력 다짐 |2020. 10.08
예배 후 총회 각 부서 순방해 격려

제105회기 총회 임원회와 함께 하는 직원연합예배가 7일 오전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총회 임원들은 총회 직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 회기 동안 총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 서기 윤석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의 기도, 회계 장오표 장로의 성경봉독, 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설교,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의 …

쪽방촌 주민들에게 추석 선물 전달 |2020. 10.03
한국교회봉사단, 추석 사랑나눔 행사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정성진)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25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돈의동 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 돈의동 쪽방촌은 탑골공원과 종묘광장공원 사이에 형성된 쪽방촌으로 모두 60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교봉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문화공연이나 가정방문은 진행하지 않고 거리에서 주민들에게 참치 선물세트…

손달익 목사 모친 별세 |2020. 10.03

손달익 목사(증경총회장·서문교회)의 모친 김종교 집사(육통교회)가 지난 2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빈소는 경북 포항시 북구에 위치한 포항시민장례식장이다. 4일 오후 3시 포항 시민장례식장에서 입관예식 후 5일 오전 9시 발인예배 후 육통교회 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손달익 목사 등 2남 3녀가 있다. (장례식장 054-253-4444)

샬롬의 회복은 주님의 뜻, 그러나 인간이 응답해야 |2020. 09.30
[ 10월특집 ]   총회 주제해설 (1)주님께서 베푸신 샬롬의 회복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주제해설을 이번 호부터 8회에 걸쳐 요약 게재한다. 코로나19로 모든 것들이 얼어붙었다. 경제는 이전 IMF 때보다 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도쿄올림픽도 내년으로 연기되었다. 문화행사를 비롯한 모든 모임이 줄이어 취소되고 있다. 지구 위의 모든 생명체가 이번 감염병으로 인해 움츠리고 있으며, 그 기간이 얼마나 갈지 몰라 두려워하고 있는 중이다. 달에 …

"교단 총회 위해 헌신한 고인의 뜻 받들겠습니다" |2020. 09.29
총회, 전산홍보팀 고 이상원 과장 추모예식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를 마치고 그날 밤 별세한 행정지원본부 전산홍보팀 과장 고 이상원 집사의 추모예식이 9월 29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열렸다. 총회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추모예식에서는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헌화하며 고인과의 추억을 회상하고,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간구했다. 이날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 제하의 설교를 한 사무총장 변창배 목사는 "…

한국교회 회복 위해 순교적 헌신 다짐하며 출범 |2020. 09.28
제105회 총회 임원회 6.25때 성도 65명 순교한 야월교회에서 시무예식

【전남 영광】 제105회기 총회 임원회가 9월 28일 6.25 당시 65명의 성도들이 전원 순교한 야월교회(심재태 목사 시무)에서 시무예배를 드리며,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출범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이번 임원회가 신앙을 지키다가 순교한 야월교회 성도들의 순교정신을 기리며,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임원들이 한 회기 동안 순교적으로 섬겨보자는 취지에서 임원회 시무예배 장소를 …

'소통과 회복' 큰 과제 안고 출범한 제105회 총회 |2020. 09.28
총회 폐회 후 회무 과정 및 소통 지적, 대책 마련 부심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악재를 맞아 우여곡절 끝에 제105회 총회가 개최됐지만 4시간이라는 짧은 총회 회무시간과 최초 온라인 회무 진행으로 일부 총대들과 교계에서는 소통 부족 및 회무진행 과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어져 새로운 임원회가 큰 과제를 안고 출범하게 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가 지난 9월 21일 도림교회와 전국 37개 회집교회에서 사상 초유의 온라인 총회로 진행됐다. 제1…

축하와 격려 통해 '교단 회복 견인' 당부 |2020. 09.28
신정호 목사 제105회 총회장 취임감사예식

신정호 목사 제105회 총회장 취임감사예식이 지난 9월 27일 전주 동신교회에서 열려 한국교회와 교단의 회복과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의 인도로 열린 이날 취임감사예배에서 증경총회장 안영로 목사는 '갈렙의 신앙으로' 제하의 설교에서 "갈렙은 자신이 맡은 소임을 완수하기 위해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순종해 헤브론을 기업으로 받는 축복의 주인공이 됐다"며 "…

총회 행정지원본부 이상원 과장 별세 |2020. 09.25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행정지원본부 전산홍보팀 과장 이상원 집사가 2020년 9월 22일 오전 1시경 별세했다. 향년 50세. 故 이상원 과장은 21일 교단 제105회 총회를 마친 후 숙소에서 취침 중 사망했다(사인은 심근경색으로 추정). 유족으로는 아버지 이원우 목사, 어머니 박양자 여사, 자녀로 딸 주희, 민희 등 2녀가 있다. 장례예식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직원장으로 치러진다. 빈소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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