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수해 및 코로나19 피해구호금 전달 |2020. 08.27
수해 피해교회 및 코로나19로 후원 중단된 선교사 생활비 1억원 후원

서울노회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시무)가 26일 교회 내 선교부(부장:김순미, 총회 부총회장)를 통해 수해 및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단 산하 교회들과 총회 파송 선교사들을 위해 구호금 1억원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태영)에 전달했다. 이날 영락교회는 전달한 구호금 중 5천만원을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교단 내 교회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총회 사회봉사부에 기탁했으며, 그…

한교봉, 구례군·곡성군 수해지역 복구 지원 |2020. 08.27
지역주민 위해 의류 4500벌 및 피해 교회 복구 기금 4천 만원 전달

한국교회봉사단(이사장: 정성진, 이하 한교봉)은 폭우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구례와 곡성 지역을 지난 25일 방문해 구호물품 및 피해 교회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정부에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구례군은 섬진강이 범람해 장날에 읍내가 물에 잠기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한교봉은 이날 구례군청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의류 3000벌을 김순호 구례군수에게 전달했다. 한교봉은 별도로 곡성…

5개 대형교회 수해 구호금 1억2500만원 전달 |2020. 08.26
소망·온누리·잠실·주안·창동염광교회, 25일 총회 방문

총회 산하 대형교회 5곳이 수해를 입은 교회를 지원하기 위한 구호금 총 1억 2500만원을 총회 사회봉사부에 전달했다. 이번 수해 피해 구호를 위한 지원에는 소망교회(김경진 목사 시무)가 3000만원,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시무)가 3000만원, 주안교회(주승중 목사 시무)가 3000만원, 잠실교회(림형천 목사 시무)가 2000만원, 창동염광교회(황성은 목사 시무)가 1500만원을 기증했다…

독신여선교사은퇴관 기공예배 |2020. 08.24
(사)세빛자매회, 24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서

(사)세빛자매회는 24일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서 독신여선교사은퇴관 기공예배를 드렸다. 이날 정부의 코로나 방역정책(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으로 인해 관계자 일부만 참여한 기공식에서는 독신여선교사 은퇴관 건립을 제안한 주선애 교수( 장신대 명예·건축위원장)가 97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직접 참석해 인사하는 등 관계자들이 모여 기쁨을 나눴다. 이날 예배와 기공식은 서기이사인 임규일 목사(만성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은 한교연 회원 아니다" |2020. 08.20
총회, 기자들에게 긴급 보도자료 발송…오해 불식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태영)는 한국교회연합 회원 교단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정부가 수도권 교회를 대상으로 '비대면 예배' 조치를 내린 것에 대해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소속 회원들에게 현장예배를 멈추지 말고 드리라는 취지의 문자를 보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20일 기자들에게 긴급하게 보도자료를 발송해 총회가 한교연의 회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

"9월1일까지 모든 공예배는 비대면으로" |2020. 08.20
총회 '코로나19 감염증 제11차 교회대응지침'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김태영)가 8월19일부터 9월1일까지 2주간 모든 공예배를 비대면 예배로 진행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코로나19 감염증 제11차 교회대응지침'을 19일 발표했다. 총회는 "한국교회총연합의 회원교회 교단장 간담회를 통해 이 시기의 엄중함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며, 수도권 지역의 교회들이 코로나19의 방역에 협조하여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여 주시기…

에리트레아 난민 위해 방역 물품 지원 |2020. 08.19
희망친구 기아대책, 에티오피아 내 에리트레아 난민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유원식)은 에티오피아 내 에리트레아 난민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물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계 최빈국에 속하는 에리트레아는 독재정권의 강제 징집과 경제 파탄을 피해 매월 약 5000명의 난민들이 에티오피아로 넘어 오고 있으나 이들을 보호할 시설과 자원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기아대책은 재사용이 가능한 천 마스크 12만 5893장 …

'가출 청소년' 대신 '가정 밖 청소년'이라 불러주세요 |2020. 08.19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청소년 관련 온라인 설문조사

가정에서 적절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집을 나와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에 대해 적절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는 설문조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만 15세 이상 경기도 거주민 8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가출 청소년'이라는 용어가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한다는 답변이 전체 응답자의 7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정 밖 청소년' 용어를 사용…

교회발 코로나 확산...대형교회들 자발적으로 온라인예배 선언 |2020. 08.18
소망·영락·온누리·잠실·주안·창동염광교회, "최근 사태에 대한 반성, 방역 협력 위해" 연동교회도 자체 매뉴얼 따라 온라인으로, "사회에 사과하고 싶어"

 교회발 최근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하면서 반성과 방역 협조의 뜻을 담아 일부 교회들이 자발적으로 모든 예배와 모임으로 전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 소망교회(김경진 목사 시무)를 비롯한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시무)와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 시무), 잠실교회(림형천 목사 시무), 주안교회(주승중 목사 시무), 창동염광교회(황성은 목사 시무) 등 6개 대형교회들은…

교회발 감염 확산 비상…총회, 철저한 방역 당부 |2020. 08.18
사랑제일교회 등 집단감염 진앙지...사회적 지탄 대상 돼 정부, 집단감염 계속되면 핵심방역 수칙 의무화 조치 재검토 시사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의 급증으로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2차 대유행 조짐이 보인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그 주요 진앙지 중 하나로 교회가 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임시공휴일, 휴가가 겹치면서 교회발 코로나가 퍼지고 있어 사회에 부끄럽고 죄송하다. 대부분 교회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방역과 안전에 만전…

교회가 '제2의 신천지' 비난받지 않으려면 |2020. 08.17

"아니 지금 수도권 확진자들 전부 저 교회 사람들인데,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선에서 확산이 일단락 되는 추세인데 도대체 저 교회는 뭘 어찌했길래 신천지 때 마냥 이렇게 퍼진답니까" "모든 기독교가 다 사랑제일교회와 같지 않다고 말할 작정이면 일단 전광훈 목사가 기독교 단체 이름 달고 나오는 걸 못하게 하고 나서 말해야지. 지금은 뭘 말해도 전부 변명이야. 입을 열 때마다 보는 사람 복장이 …

"중단된 울릉도(독도)선교기념관 건축, 이제는 마무리해야" |2020. 08.17
[ 인터뷰 ]   울릉도(독도)선교100주년기념관 건축위원장 오세원 목사

"현재 울릉도(독도)선교100주년기념관은 건축 공정이 85% 정도 진행되다가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모금이 어려워져 건축비 미지급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총회에서 심사숙고해 건축을 결정했는데 건축에 참여한 교회는 우리 교단 9300여 교회 중 아직 43교회에 불과합니다. 울릉도 선교를 위해 건축이 이뤄지도록 교회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울릉도선교100주년기념관건축위원회 …

총회, 피해 교회 위로 방문..."최대한 도울 것" |2020. 08.17
사회봉사부, 지난 13일 전남·경남 피해 교회 방문...전국교회 도움 호소

총회 사회봉사부(부장:홍성언, 총무:오상열)는 지난 13일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의 수해 피해 교회를 위로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했다. 사회봉사부 부장 홍성언 장로, 오상열 총무, 실무자 이명숙 목사는 지난 13일 순천노회 구례실로암교회(서종수 목사 시무), 진주노회 화개교회(임성안 목사 시무), 남원노회 금남교회(강명훈 목사 시무)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총회 차원의 위로를 전했다. 이날…

"옳은 삶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의 길잡이 역할 감당하길" |2020. 08.17
영락교회, 본보에 아카이브 및 발전기금 4000만원 전달

서울노회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시무)가 지난 14일 선교부(부장:김순미)를 통해 본보에 한국교회의 근현대사를 계승하고 복원하기 위한 '아카이브 사업' 후원 및 발전기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14일 본보를 방문한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는 기금을 전달하면서 "아카이브는 문명이 준 혜택 중 하나인데 교회는 이런 기술을 활용하는데 뒤쳐져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다"며 "한국기독공보의 기사와…

교회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비상 |2020. 08.16
중앙방역대책본부, 7월20~8월14일 교회발 감염자만 193명 발표 집단감염 계속되면 핵심방역 수칙 의무화 조치 재검토 시사

수도권 지역 교회들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교회마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교회에서의 감염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감염자가 발생한 교회들이 방역에 소홀했던 것이 확인되면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향후 종교시설에서의 집단감염이 계속되면 핵심방역 수칙 의무화 조치를 재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또한, 경기도 이재명 도지사는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5~30…

  12345678910   
카드 뉴스
많이 보는 기사
오늘의 가정예배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