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명성교회, 코로나19 피해구호금 전달 |2021. 02.25
영락교회 1억 원·명성교회 2억 원 기부 신정호 총회장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 감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코로나19 피해구호를 위한 2차 전국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영락교회와 명성교회가 2월 25일 총회를 방문해 각각 1억 원과 2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정호 총회장은 "코로나19 피해구호를 위한 2차 전국모금을 진행하면서 모든 교회들이 어려운 가운데 있어 염려가 있었는데 영락교회와 명성교회가 앞장 서 큰 금액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에…

"'생태적 회심' 통해 모든 생명의 '함께가치' 추구하자" |2021. 02.25
총회 사회봉사부 정책협의회 통해 한 회기 사업방향 공유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회뿐 아니라 인간이 진정으로 회복하기를 바란다면 가장 큰 저항은 생태적 회심입니다. 인간의 '홀로가치'만을 포기하고 '더불어가치'와 모든 생명들의 '함께가치'를 추구하며, 모든 생명들과의 우정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인간이 충만한 생명을 얻는 길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회봉사부(부장:임한섭, 총무:오상렬)가 지난 2월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교회의 양보·나눔 활동으로 덜 추웠다 |2021. 02.25
총회 사회봉사부, '사랑으로 겨울나기' 연말 사랑나눔활동 평가회 "코로나로 실추된 교회 대사회 이미지 제고에 특별한 도움"

총회 사회봉사부의 '사랑으로 겨울나기' 사업이 코로나19 기간 실추된 교회의 대사회 이미지 회복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됐다. 총회 사회봉사부(부장:임한섭, 총무:오상열)는 지난 2월 2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믿음실에서 제105회기 연말 사랑나눔활동 평가회를 갖고, 각 노회별 보고서를 검토·평가하고, 겨우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수고한 노회들을 격려했다. 이날 사례발표를 한 경안…

기후변화 대응 위한 교회환경지도사 양성 위해 힘 모아 |2021. 02.25
총회 사회봉사부-부산장신대 평생교육원 협약 체결

총회 사회봉사부(부장:임한섭, 총무:오상렬)와 부산장신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황홍렬)이 교회환경지도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총회 사회봉사부와 부산장신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월 23일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에 교회가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회환경지도사를 양성하기로 합의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며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양 기관은 △교회환경지도사 양성의 홍보와 대상자 모집을 위…

서울서남노회 제95회 노회 개최 |2021. 02.25
서울강서노회 분립에 따른 시찰 재조정

서울서남노회가 23일 고척교회(조재호 목사 시무)에서 제95회 노회를 개최하고, 신임노회장에 노창영 목사(개봉교회)를 추대했다. 이날 서울서남노회는 개회 후 곧바로 분립예식을 통해 서울강서노회를 분립시키고, 이들을 배웅한 후 속회했다. 속회가 시작되자 윤병수 노회장과 임원들은 분립 과정에 있었던 노회 내 갈등과 잡음에 대해 노회원들에게 사과했다. 임원들의 사과 후 일부 회원들의 요청으로 속회…

서울강서노회 설립감사예배 및 제1회 정기노회 |2021. 02.25
총회 산하 69번째 노회, 노회장에 이우배 목사 선출

서울강서노회 제1회 정기노회가 지난 2월 23일 안산제일교회(허요한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서울강서노회는 고척교회에서 서울서남노회와 분립예식을 가진 후 안산제일교회로 장소를 옮겨 오후 2시 노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림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제 69번째 노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이날 노회에서는 이우배 목사(금포교회)를 초대 노회장으로 선출한 것을 비롯해 신 임원들을 선임했다. 또한, 노회의…

서울서남노회 분립, 69번째 서울강서노회 설립 |2021. 02.23
23일 고척교회에서 분립예식,갈등 일단락 내년 봄노회까지 30개 당회 설립 과제 남아

서울서남노회에서 서울강서노회가 분립하면서 총회 산하 69번째 노회가 탄생했다. 서울서남노회는 23일 고척교회(조재호 목사 시무)에서 분립예식을 갖고, 그동안의 갈등을 접고 양 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총회 정치부장 이성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분립감사예배는 전 서울서남노회장 민경설 목사의 기도, 노창영 목사(서울서남노회 부노회장)의 성경봉독, 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설교, 증경총회장 유의…

코로나19 피해구호 2차 전국모금 참여 독려키로 |2021. 02.22
총회 사회봉사부 실행위원회 회의, 모금현황 등 보고

지난 1월말부터 시작된 총회 코로나19 피해구호 2차 전국모금이 지난 2월 22일까지 총 1억 6천여 만원이 모금된 것으로 확인됐다. 총회 사회봉사부는 지난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4층 소망실에서 실행위원회 회의를 가진 자리에서 위와 같이 보고하고, 보다 활발한 모금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단 산하 교회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모금 현황을 보고한 오상열 총무는 "동춘교회에서…

한국교회의 우선순위 |2021. 02.22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가 각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행정소송 5회, 헌법소원 3회 등 총 8회에 걸쳐 법적 다툼을 진행하고 있다. 예자연은 지난 18일 교계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교회의 비대면 예배 명령이 위헌이고, 정부의 10~20% 인원 제한은 위헌이라며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예자연이 이와 같이 주장하는 근거는 "교회의 대면 예배를 통한 감염은…

주선애 교수 세빛자매회 이사장 추대 |2021. 02.22

주선애 명예교수( 장신대): 강원도 문막의 반계리에 건축 중인 해외독신여선교사 은퇴관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인 (사)세빛자매회의 신임 이사장에 최근 추대됐다. 은퇴관은 오는 6월 중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전국 교회와 단체의 관심과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이순창 목사 '땅에서 먹는 하늘밥상' 출판감사예배 |2021. 02.21
지난 17일, '포스트코로나 시대 준비를 위한 통찰과 영감 제시'

이순창 목사(연신교회)의 저서 '땅에서 먹는 하늘밥상' 출판감사예배가 지난 17일 연신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이 목사의 이번 저서는 최근 대면예배를 원활하게 할 수 없었던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서 더욱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던 설교를 모아 출판한 설교집으로, 코로나로 급변하는 생활 환경 속에서도 본질인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책 말미에는 '회복이 필요…

"교회 향한 비대면 예배 명령·10~20% 인원 제한은 위헌" |2021. 02.19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와 예자연 사무총장, 기자간담회 통해 주장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대표:김진홍, 김승규)'가 18일 성공회성당 별관 달개비 컨퍼런스룸에서 교계 기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교회의 비대면 예배 명령과 10~20% 인원 제한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와 김영길 목사(예자연 사무총장)는 "지난 2월1일 정부(중앙사고수습본부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에서는 '교회의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

올해에도 다양한 종교네트워크 지원사업 진행 |2021. 02.19
(사)예장사회적경제네트워크, 사회적경제활성화 위한 지원 계획 밝혀

총회 사회봉사부(부장:임한섭, 총무:오상열) 산하단체인 (사)예장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사장:안하원)가 2021년 종교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선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예장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019년부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사회적경제 종교네트워크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가톨릭, 불교 종단과 더불어 기독교를 대표해 '기독교 사회적경제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종교네트워크 지원사업…

"장애인 목회자, 사역자 청빙 소홀하지 말아야" |2021. 02.17
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 장애인 목회자 교회 실습 거부에 신학포기에 따른 입장문 발표

지난 1월 말 교단 신학에서 정규과정을 거쳐 목사 안수를 받았지만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지교회 사역을 거부당해 목회자의 꿈을 접은 젊은 목회자의 이야기가 한 언론에 보도된 것과 관련, 대한예수교장로회 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회장:이계윤)가 최근 입장문을 발표했다. 장애인복지선교협의회는 "유진우(26세)씨가 경험한 것은 기독교장로회 소속 한신대에서 겪은 최근의 일이라고 하지만, 이는 교단을 …

영등포산업선교회관 43년만에 리모델링 한다 |2021. 02.17
16일 리모델링 착공예식, 서울시 13억 5천만원·영등포노회 2억 지원

영등포산업선교회 회관이 완공된 지 43년만에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영등포산업선교회(총무:손은정)는 16일 회관 3층 강당에서 리모델링 착공예식을 통해 회관에서 진행됐던 지난 43년간의 사역을 회고하고, 향후 진행될 개·보수 공사의 경과를 보고했다. '기억을 짓다, 미래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 2017년 당시 총무인 진방주 목사가 서울시에 영등포노동복지센터 공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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