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노회, 제47회 정기노회 개최

노회장에 성상현 목사 추대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0년 10월 16일(금) 13:20
전주노회는 지난 13일 산돌교회(전중식 목사 시무)에서 제47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노회장에 성상현 목사(우림교회)를 추대하는 등 신임원을 구성했다.

목사회원 181명과 장로회원 87명 총 268명이 참석한 전주노회 정기노회에서 부노회장에 서화평 목사(샘물교회)와 곽병안 장로(성암교회)가 선출됐다.

전주노회는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1박 2일 정기노회 일정도 대폭 단축해 당일 오전 9시~12시에 노회 일정을 마쳤으며, 오찬도 제공하지 않았다.

이날 개회예배는 직전노회장 이준철 장로의 인도로 정형석 장로의 기도, 이동식 목사의 성경봉독, 성상현 목사의 '회복의 동력' 제하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후 성상현 목사가 집례한 성찬식 후 전중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오후에 진행된 목사임직예식에서 임한순 백수영 이을삼 김해란 채용종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았다.

신임원 명단.

▲노회장:성상현 <부>서화평 곽병안 ▲서기:이보영 <부>문화규 ▲회록서기:황인성 <부>김치근 ▲회계:김동수 <부>이돈수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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