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보내주신 햄버거, 장병들에게 큰 위로 됐다"

"사랑으로 보내주신 햄버거, 장병들에게 큰 위로 됐다"

[ 여전도회 ] 국군의무사령부 예하부대의 감사 메시지

최샘찬 기자 chan@pckworld.com
2020년 04월 22일(수) 17:11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지원해주신 햄버거와 음료가 지친 장병들에게 큰 위로가 됐습니다. 군선교를 위해 늘 헌신하시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김미순)의 지원을 받았던 국군의무사령부 예하부대가 22일 감사의 메시지와 사진을 보내왔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지난 6일 국군수도병원과 춘천병원 등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을 위해 일하는 국군의무사령부 장병들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국군의무사령부는 "방대한 코로나19 지원과 작업량으로 군의관 간호장교 의무병 등 장병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항상 군선교와 군복음화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지난 3월부터 코로나19 재해구호를 위해 전국연합회와 실행위원들이 함께 1000만원을 마련했으며, 4월 국군의무사령부와 총회 사회봉사부에 각 500만원씩 전달했다.


최샘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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